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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조직 -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스콧 켈러 & 콜린 프라이스 지음, 서영조 옮김, 게리 해멀 서문, 맥킨지 서울사무소 감수 / 전략시티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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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세우고 이끄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일까를 배우게 되었다. 저자는 맥킨지를 통해 기업뿐만아니라 조직사회에 중요한 요소를 설명하고 있다.
이책은 100곳 이상의 고객사에 컨설팅을 통해 분석했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6,800명의 CEO와 고위 임원들을 대상으로 혁신적 변화와 관련한 조사를 통해 심층 인터뷰에 따른 결과를 종합하여 경영학적으로 구체적인 대안들을 모색했다.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조직이다. 기업가들은 이 요소를 경영 원칙을 정립할 때 중요하게 다루었다. 혁신적 인재 양성속에서 발굴된 인재를 기업 요소 요소에 배치함으로 효과적인 성과를 이루고자 하는 것이 기업가이다. 기업은 경쟁사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살아남기 위한 전략들이 필요하다. 그 전략을 구체적으로 이룩할 수 있는 존재는 사람이다. 경쟁에서 살아남고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탄탄함이 필요하다.
저자는 지속 성장하는 위대한 조직을 찾고자 한다. 기업의 생리를 알 수 있는 것은 조직을 보면서 된다. 탁월한 성과를 집중하는 기업들의 조직은 놀라운 것이다. 조직은 기업의 뼈대이다. 뼈대가 튼튼하지 않는 기업은 성과를 이룰 수 없다. 시대적 변화와 소비자들의 욕구는 놀라울 정도이다. 끊임없이 연구해야 할 조직적 과제를 갖는 것이다. 여기에 구조에 대한 정확한 시스템과 함께 변화를 대처하는 능력을 갖는 조직적 사고가 필요하다.
이 책은 조직에 대한 중요성과 강화를 주요 목적으로 다루고 있다. 기업의 환경에 따라 달리 평가될 수 있지만 기본적이면서 근본적인 조직에 대한 구성을 심층 분석했다. 기업은 최고경영자의 마인드와 변화에 따른 시대적 소명을 읽어가는 조직이 있어야만 최고의 기업이 된다. 변화에 따른 의식구제에 대처할 수 있는 모델을 강화하고 접근하는 실제적 도구와 엔진을 구성하는 것이 조직이다. 폭넓은 구조적 장점을 통해 기업의 미래를 펼쳐가는 아이디어를 세워가야만 경쟁사회에서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조직의 건강과 인과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의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업은 조직 사회이다. 조직의 구성은 기업의 승패를 좌지우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