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시
바비 토머스 지음, 이상미 옮김 / 인사이트앤뷰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유능한 사람들은 자기관리에 철저하다. 자기관리에 대한 정확한 로드맵이 있다. 그들은 자신에게 관대하면서 엄격하다. 엄격한 자신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한다. 자신은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가지 않는다. 시대적 부름에 맞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자기관리에 새로운 측명을 창출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고집한다.

 

 시대적 부름으로 살아가지만 자신의 삶을 희생하지 않는다. 철저한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자신의 삶을 누리는 것을 뒤로 하지 않는다. 그만큼 자신의 삶을 사랑하는 것이다. 자기관리에 대해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스타일이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스타일을 찾고 자신의 색과 분위기를 연출해 간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다. 자신의 색을 찾는다. 피부, 마음, 습관 등을 통해 자신의 삶에 스타일과 색을 찾는 것이다. 가장 자연스러우면서 독특한 자신을 연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자신을 찾아준다. 자신의 색깔을 찾는다. 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스타일리시는 유행의 흐름을 주도적이고 리드한다. 시대적 요구를 몸에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외면의 가꿈보다는 내면과 함께 스타일을 만들어간다. 즉, 가치 창출이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것을 놓친다. 남의 유행에 자신을 마춤하게 되어질 때 자신의 개성이 사라진다. 자신의 개성에 따른 스타일을 찾아 자신만의 향기, 자신의 특성을 살리는 것이 자신에게 만족을 주는 스타일 것이다. 물론, 사회적 배경속에 살아가는 자신이 타인에 대한 고려없이 자기만족으로 스타일을 꾸미게 되어지는 것이 옳다고 할 수는 없다.

 

 이 책을 통해 나의 개성에 따른 스타일을 고민하게 되었다. 독특하지 않으면서 가장 적합하고 매력적인 나를 연출해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를 갖게 되었다. 자신과 가장 어울리는 조화와 균형을 잡아줄 다양한 연출 방법은 이 책을 통해 배워 갔다.

 

 이 책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게 하는 스타일을 고안해 낼 수 있는 잠재력을 길러 낸다는 것에 유익한 책이다.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세계에서 나만의 세계를 찾아가는 스타일리시는 나의 모습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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