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교회 이야기 - 다음 세대를 살리는 예배 혁명
이창호 지음 / 두란노 / 2013년 12월
평점 :
절판


이 책은 이창호 목사의 가슴을 볼 수 있다. 그의 가슴은 청년들을 향한 뜨거움으로 채워졌다. 피가 끓고 있는 청년들의 가슴을 하나님을 향해 열도록 열정을 쏟고 있는 이가 이창호 목사이다. 그는 다음 세대를 위한 대안으로 예배를 선택했다. 예배는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임을 아는 이창호 목사는 예배에 대한 꿈을 꾸기 시작한다. '언제부턴가 예배를 잘 드리고 싶다는 꿈을 품었습니다'. 그는 자신을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이루어드리고 싶었다.

 

이 책은 하나님의 가르침과 계획하심을 보게 한다. 예배에 대해서 가르침을 받은 이목사는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의 변화를 꾀하였다. "예수님, 이 땅의 예배를 회복하시고 다음 세대를 살려 주옵소서!".

 

이 책은 넘치는 교회의 예배를 보여주고 있다. 예배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다고 이목사는 말하낟. 그는 가슴을 찢는 예배를 드리고 싶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장 소중하게 여겼다. 예배를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하게 만들고자했다.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 청년들이 살아있는 참신한 예배를 드리도록 돕고 싶어했다. 청년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을 그는 본 것이다. 고 이민아 목사는 예배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라고 했다. 예배의 주인을 통해 치유를 경험하며 회복하는 변화의 현장을 체험케 하고자 이 목사는 청년들을 살리는 예배를 드리고자 했다. 넘치는 교회 비전은 청년들을 살리는 하나님의 역사이다. 예배는 청년을 살리는 놀라운 것이다. 넘치는 교회는 예배에 미친 청년교회라고 한다. 한국 교회의 미래를 어떻게 완성하기 원하실까?라는 질문을 하나님께 드린다. 그들은 하나님께 드린 예배 가운데 귀와 마음을 연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면서 하나님의 주권에 예배를 맡긴다. 모든 예배에 동참하는 청년들은 기도로 준비하는 노력을 갖는다. 하나님께 향한 그들의 준비된 정성을 함께 모아간 것이다. 혼자만의 예배가 아닌 공동체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향한 고백들을 갖는 것이다.

 

개독교라고 비판받는 기독교의 현실이 암담했다. 그러나 넘치는 교회 청년들로 인해 죽어가는 불씨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을 보게 된다. 오늘의 희망은 그들에게 있다. 하나님의 가슴을 가지고 살아가는 청년들의 뜨거움에서 찾는다. 그들은 하나님께 향한 열정을 예배로 승화했다. 그곳에는 성령의 임재하심으로 뜨거운 현장을 삶으로 이어가게 한다. 예배에 대한 새로운 기름부으심이 이루어진 현장을 오늘 우리는 골때리는 교회인 넘치는 교회로 통해 본다.

 

이 책은 하나님의 그림과 계획, 청년들을 향한 하나님의 가슴을 보게 한다. 하나님의 가슴을 경험한 청년들을 우리의 희망이며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인 것이다. 넘치는 교회를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의 역사는 지금도 진행되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