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노화를 멈춰라 - 생각이 젊어지는 생각 습관
와다 히데키 지음, 하현성 옮김 / 행복포럼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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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생각을 통해 창조적인 성과를 갖게 되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생각의 속도는 점차 느려진다. 이는 노화가 진행된다고 할 수 있다. 젊은 시절의 아이디어가 나이들어서는 차츰 줄어들게 된다. 사람들은 늙고 병들게 되어있다. 이게 순리일 수 있지만 생각의 속도는 늦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생각의 속도보다 신체적인 노화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마음은 청춘인데 몸이 따르지 않는다는 말처럼 우리들은 신체적인 속도에 따라 생각의 속도는 늦지만 노화되어 간다는 것은 분명하다. 노회속도에 따라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이 차이가 있다. 심지어는 발휘하지 못한 나이가 되어가기도 한다. 이를 연구했던 와다 히데키는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당연시 했던 현실을 새로운 발상을 통해 전환하고자 한다. 물론, 전체적인 문제를 뒤잡을 수는 없지만 생각의 노화를 멈추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주로 사용되어진 "전두엽"에 대한 단어를 볼 것이다. 이는 뇌조직에 일환으로 전두엽에서 하는 역활을 연구하여 생각의 노화를 멈추고자 한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은 '그럴 수 있겠구나'라는 것이다. 사실은 불가능한 것이다. 사람들이 늙으면 당연이 생각까지 늙어진다. 그런데 전두엽을 통해 생각만큼은 노화를 멈춘다는 이론은 수긍은 하지만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저자는 이에 대한 답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전형적인 증상들을 종합하여 극복할 수있다는 것이다. 사고의 전환이다. 시대적인 요청은 생각의 힘이다. 생각은 많은 것을 낳는 놀라운 금광이다. 저자는 전두엽을 활성화함으로 생각의 노화를 멈추고자 한다. 저자는 5장에서 이에 따른 대처방안을 습관으로 인도하고 있다. 뇌에 좋은 습관을 통해 앞으로의 삶을 자유롭게 살아가도록 돕는다. 전두엽으로 생각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삶의 질과 인간관계에 따른 효과도 보게 한다. 이론적인 연구물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것은 구체적이며, 실제적인 대안을 제시하기에 우리는 이 책의 도움을 받아들임도 현명한 결단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삶에 모습이 기대가 된다. 생각의 노화를 멈추어 새로운 삶의 비전을 품을 수 있는 생각의 전환을 갖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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