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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으로 일하라 - 팀십(Teamship), 변화와 성과를 이끄는 에너지
박태현 지음 / 시그마북스 / 201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리더보다 팔로워가 되라는 문구가 오늘 현대인들에게 종종 들려져 올 것이다. 한국사회는 여러가지 변천과정을 겪게 되었다. 그중에 오랫동안 한명의 중심체제인 대통령 중심사회로 이어져 왔다. 한 사람의 영향력은 곳곳에서 나타나게 된다. 이제는 보다더 성숙한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리더십의 한계를 뛰어넘어 팀웤을 조정한 팀십이 등장하게 되었다. 즉 리더가 잘못할 경우 팔로워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다. 사실은 리더와 팔로워는 모두 중요하다. 팀이라는 것은 함께 가는 것이다. 함께 하는 사회에 혼자만의 독단은 제고해 보아야 한다. 시대가 변했다. 리더십보다는 팔로워십을 원한다. 이는 팀의 성공을 위해 함께 움직여야 함을 공유하게 된 것이다. 기업들의 강력한 리더십에 위험성을 강조한다. 사회의 지도층에 대한 우려도 많다. 이는 기업이라는 공동체, 사회라는 공동체가 한 사람으로 주도되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는 함께 하는 것이다. 이는 모두가 원하는 것이다. 팀이 살아야 한다. 나라가 살아야 한다. 이는 효과적인 팀을 위해서 함께 자신의 몫을 하도록 하는 데 있다. 팀은 한마음 한방향으로 가야 한다. 이는 팀의 방향성을 바로 보게 한다. 방향을 잃게 되면 모두가 다른 길을 향해 달리게 된다. 팀의 중심체를 통해 방향성을 올바르게 설정하는 것이다. 이는 팀의 성공여부가 달려있다. 또한 독단과 고립의 팀으로 인해 갈등을 조성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소통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다. 상사와 부하의 관계와 조직사회의 소통이 팀에 막대한 영향력을 주게 된다. 윈윈이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이제 함께 배워가야 한다. 효과적인 일을 위해서는 자신의 것을 공유해야 한다.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감춰두었던 것을 이제는 함께 공유해야만 한다. 팀을 위해 공유함이 중요하다. 또한 팀원들과의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해야 함을 말하고 있다. 이는 서로에게 주어진 창의적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모두가 팔로워가 될 수 없고 모두가 리더가 될 수 없다. 그러나 팔로워의 사고전환을 통해 조직으로 움직임을 갖게 된다면 팀의 미래는 밝을 것이다.
이책은 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과 함께 자신의 힘을 나누도록 조언한다. 팀과 함께 하는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하게 확립하도록 함을 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