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사람의 그릇 - 사마천에게 듣는 인생 교훈 100가지
김영민 지음 / 아이콤마(주)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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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김영민 작가이다. 김영민 작가는 충남 금산 출생이다. 그는 현재 공직자 생활하고 있다. 

김영민 작가는 고전에 매력을 느낀 후에 고전을 통해 배웠던 것을 자녀들에게 삶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이 책은 삶의 지혜가 모여 결산한 책이다. 

이 책은 자녀들을 위해, 자녀들의 인생을 위해, 그들에게 고전을 통한 획득한 삶의 지혜를 

나누고자 했던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것에 가치가 높다.


이 책은 자녀를 향한 사랑이 담겨있다. 

이 책은 자녀를 위한 마음이 녹아져 있다. 

이 책은 삶의 지혜가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옛 선인들의 삶을 보게 된다. 


이 책은 각 편에 소제목만으로도 큰 지혜를 얻는다. 

현재의 우리 자녀들은 부모의 소리를 듣지 않는다. 

'잔소리'로 치부해 버린다. 

부모의 잔소리가 삶의 지혜를 갖게 하는 줄 모른다. 

저자는 지혜롭다. 고전을 통해 배웠던 삶의 지혜를 자녀들에게 '잔소리'로 전달하지 않고

글로 전달했음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어떻게, 이렇게, 전달할 수 있을까.

한 챕터, 한 챕터가 삶의 지혜이다. 

사람은 알면서 살아가지 않는다. 

그러나 가슴에 새겨진 앎은 결국 그들을 이끌어간다. 

시간적 차이만 있을 뿐이다. 

먼저 아는 이들은 그들의 삶이 풍요롭지만

뒤늦게 받아 들이는 이들은 삶의 고단함을 모두 겪게 된다. 


이 책은 단번에 읽는 것을 추천하고 싶지 않다. 

물론, 단번에 읽을 가치가 넘친 책이다. 

그러나 되새김질을 하듯, 하루에 한 챕터씩 읽는 것을 권하고 싶다. 


'용기 있는 사람은 주저하지 않는다'.

'지혜로운 사람은 멈출 줄 안다.'


역사적 진실이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생의 지혜를 

담아 낸다는 것은 저자만의 능력이다. 

그 능력을 자녀들을 위해 사용한다는 것은 미래를 펼쳐갈 자녀들의 앞날을 밝혀준 것이다. 


'아름다운 말은 남에게 팔 수 있다.'

"군자는 서로 좋은 말을 선사하고, 소인은 서로 재물을 선사한다."[골계 열전].


말은 그 사람을 보여준다. 

사람에게 어떻게 담겨있는 지를 알 수 있는 것이 말이다. 


이처럼 저자는 고전, 사기를 통한 삶의 지혜를 자녀들뿐만 아니라, 이제는 독자들과 함께 하고자 이 책을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 너무나 좋은 책이다. 늘 가까이하면서 새로운 삶의 길을 지혜롭게 걸었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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