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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신현종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평점 :
"원하는 것을 모두 얻어내는 대화의 기술'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의 저자는 신현종 작가이다. 그는 30만 팔로워와 함께 누적 5천만 뷰로 커뮤니케이션의 전문이다.
그는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를 통해 실제적이며 구체적인 대화법을 기술하고 있다.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얻고, 움직이는 말"에 대해 수많은 임상을 거쳤다.
말은 경험에서 만들어진다.
현대인 중에는 소통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이들이 있다.
이런 인구의 빈도수는 많아진다.
AI와의 대화에 익숙하기에 현실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소통은 매우 어려워한다.
저자는 "저는 오랜 시간 다양한 현장에서 수많은 사람을 만나고 관찰하면서 한 가지 발견했습니다.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말을 많이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고 했습니다.
이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이 있다는 것이다.
말을 많이 한다 해서 달변가라고 하지 않는다.
달변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
저자는 말에 대한 소중함을 알고 말하는 법,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법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책을 출판했다.
"결국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긴다"
저자는 책 중에 가장 관심을 가지고 읽어야 할 부분은 파트 1이다.
'관계를 지키는 대화법'은 우리들이 대화법에 첫 관문이다.
말은 다양한 모습을 보인다.
말은 변화무쌍하다.
그러기에 말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말이면 말이야'하는 이야기가 있다.
입에서는 나오는 말이 말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배워야 한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말을 배우게 한다.
말 다운 말을 알고 말을 하도록 가르쳐준다.
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관계의 기술
2부 대화의 기술
3부 설득의 기술
이는 말 잘하는 기술을 말하고 한다.
말에는 관계성이 있다.
말로 인해 관계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오해, 의심 등의 어두운 측면도 있다.
진실된 말이라고 하더라도 상대방은 오해하기도 한다.
거짓된 말인데 상대방이 믿음을 갖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말은 어렵다.
특히, 상대방에게 자신의 의미와 뜻을 정확하게 전달하기는 더더욱 어렵다.
상대방을 탓할 수 만은 없다.
그러므로 말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찾아낸 대화의 기술을 우리는 배워야 한다.
배움의 말은 놀라운 결과를 낳게 된다.
이 책을 기대하는 부분이다.
지금까지의 말은 어린아이의 말이었다면
이 책을 접한 후의 말은 성숙한 성인의 말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새로운 부분을 배울 것이다.
바로 '관점을 바꾸는 대화법'이다.
그 중에 '의무보다 의미를 부여하라'는 대화의 기술 11번 내용이다.
말에는 의미가 있다. 그러나 상대방이 의미를 찾아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때로는 가볍게 던진 말에 큰 의미를 두는 이들도 있다.
때로는 무겁게 꺼낸 말에 의미를 두지 않는 경우도 있다.
말하는 이의 의도보다 듣는 이의 반응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러나 다양한 상황속에서 겪는 독자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화법을 기술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할 것이며
이 책은 독자들의 말에 품위를 갖추게 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