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6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
김동면(겨울잠) 지음 / 모티브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는 유튜버 김동면(겨울잠)이다. 

이 책은 모두에게 도전을 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충분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저자는 경찰공무원을 여섯 번을 실패했다. 그 기간은 6년이다.

그리고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직장생활 첫 월급은 통장에 1,463,000원.


미래를 꿈꾼 27세의 젊은 청년의 결과물이었다. 

내일에 대한 불안은 안고 저자는 새로운 세계에 도전하게 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오늘의 자신을 말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설계되어지지 않는 미래를 꿈꾸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많은 이들은 저자의 오늘의 삶에 관심을 둘 것이다. 

그러나 저자의 오늘의 삶은 철저한 계획속에서 공부의 결과이다. 


얼마전에 TV에서 주식 이야기가 나왔다. 

어떤 분은 3천만원 종자돈을 다 잃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그는 1년동안 서점에서 책을 읽기 시작했고 

현재는 다시 3천만원을 투자하여 8억을 벌었다고 한다. 그 기간은 6~7년 걸렸다고 한다. 


<공시 5년 실패, 중소기업 김 대리는 어떻게 6년 만에 22억을 벌었나>의 저자도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말한다. 주식은 전문가가 따로 없다. 주식은 낙폭을 알 수 없다. 고점과 저점을 아는 이가 없다. 자신만의 투자 기준이 있어야 한다. 


이는 공부하지 않으면 안된다. 

현재 투자자들은 공부하지 않는다. 시대적 흐름으로 운에 맡긴다. 

그러나 장기적인 계획은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 책은 저자의 공부의 결과물이다. 

'공부하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단권화노트'를 자주 이야기 한다.  

이는 자신의 경험치를 기록하기보다는 책을 통해 얻은 체계적이며 구체적인 메모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놓은 컨닝 페이퍼와 같다. 


나는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니다. 

손절, 익절,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MDD 등의 용어를 이해하지 못했던 초보이기 때문이다. 

손절, 익절은 조금 이해되지만 MDD, DSR 등은 더 공부해야 알 것 같다. 


그렇지만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의 책을 기본서로 하되 공부하라는 것이다. 


주식은 공부에서 투자의 기법과 심리에서 결과가 달라진다. 


현재의 저자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저자가 되었던 과정들을 보아야 한다. 

그 과정은 이 책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단권화노트'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