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바꾸는 감정의 비밀
판도라 킴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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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자기계발과 리더십컨설턴트로 활동하는 판도라 킴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단계를 넘어, 스스로를 온전히 사랑하는 길에 이르게 ' ' 함이다.


현대인들은 자기 감정에 충실하고자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감정에 충실하지 못한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조직 사회에서는 더욱 자신의 감정을 숨겨야 하기 때문이다. 자기 감정을 억누르게 되면서 파생된 다양한 문제들은 사회 문제로 발전된다. 하루에도 수많은 사건, 사고 속에서 들려온 것은 감정에 따른 문제들이다. 


2030세대는 '감정 소비' 등의 용서를 사용한다. 

남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소비하고 싶지 않다는 말이다. 

이는 자신에게 솔직하며 자신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주지 않겠다는 것이다. 

2030세대의 자신을 지키는 방법이며, 자신을 사랑하는 선택이기에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그러나 사회생활 즉, 조직사회에서는 자신의 감정을 표출할 수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며,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내면의 상처를 넘어 스스로 사랑하는 길은 어떻게 걸어야 하는지를 

배워야 한다. 


사람들은 감정 통제, 감정 조절에 대한 부분을 미덕이라고 생각한다. 

감정을 잘 통제하는 이, 감정 조절을 잘 하는 이들은 인생의 성공자라고 한다. 

그러나 감정을 통제할 때의 마음은 매우 불편하다. 

물론, 감정을 통제하지 않는 것도 문제이다.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다고 해서 남의 감정에 상처를 준다는 것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다양한 문제를 발생한다. 


이 책은 더불어 살아가는 이들에게 감정 사용법에 대한 이야기를 구체화하고 있다. 

저는 이 책을 감정 사용법, 자신을 사랑하는 법이라고 하고 싶다. 


저자는 감정과 행복을 연결하고 있다. 

감정의 비밀에 행복이 담겨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마치 달걀 속에 생명이 있고, 그 생명은 계란의 껍질을 벗기고 세상에 나온다. 

감정의 비밀 속에 행복이라는 생명이 있다는 것이다. 

그 행복으로 향한 길에서 감정을 다루는 생각을 만난다. 

그 생각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를 저자는 말하고 있다. 

먼저,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 생각 속에서는 믿음과 무의식이 존재한다. 

믿음과 무의식의 다룸은 행복으로의 길에 반드시 해야 한다. 


이 과정을 겪게 된 이들은 행복으로의 길에 또 하나의 열매를 맛보게 된다. 

이는 자기 사랑이다.

사람들은 감정에 따른 다양한 심리적 변화와 환경의 변화로 인해

스스로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잃었다. 

저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에 이르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는 순간을 만나게 한다. 

바로 행복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감정의 비밀을 볼 것이다. 행복한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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