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희쌤의 새벽수업
단희쌤(이의상)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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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단희쌤으로 알려진 이의상 작가이다. 저자는 실패속에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저자는 실패를 딛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지금에 이른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미래를 준비하게 했다. 


저자는 삶을 비관하여 극단적 선택을 두 번이나 했다.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을 스스로 거두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얼마전에도 10대 두 여학생이 스스로 목숨을 버렸다는 뉴스를 들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에게 희망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그의 책 [단희쌤의 새벽수업]의 프롤로그에서 '살고 싶었다'고 이야기한다. 

살고 싶다는 외침은 오늘의 저자를 낳게 했다. 


사업을 실패하였고, 가족을 잃었을 때의 저자의 삶은 어떠했을까.

얼마나  힘들었으면 사는 것이 싫었을까.


그러나 저자는 일어났다. 살고 싶어 일어났다. 

그리고 사는 것을 보여주었다. 


저자는 살고 싶어하는 몸부림에서 새벽을 만났다.

모두가 잠든 고요한 시간에 그는 일어났다. 


15년째, 새벽 4시 30분에 기상함을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적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새벽 66일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새벽을 통해 자신을 만들어 갔다. 

그 과정들을 독자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가 [단희쌤의 새벽수업]이다. 


저자는 자신의 책에서 

'무너진 시간', '귀찮음과의 전쟁', '나를 만드는 시간', '마침내 자유를' 

이야기 한다. 


저자는 

자신의 무너진 모습에서 오늘의 자유를 갖는 모습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어떻게 무너진 자신이 자유의 모습으로 바뀌었는지를 실제적이며, 구체적으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야기 한다. 


나와 함께 했던 모든 이들은 떠나간다. 

오로지 떠나지 않는 존재는 자신뿐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품어주지 않으면 희망이 없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와 함께 66일의 생활을 기록하게 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오늘의 나와 미래의 나는 똑같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자신을 만들어 가는 이들은 다를 것이다. 

다름은 오늘의 나와 미래의 나에서 보여질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강조된 것은 자신을 찾는 것이다. 

자신에게 놀라움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기를 원한다. 

자신을 만들어가는 것은 자신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믿음을 가지고 저자의 전략을 따를 것도 말하고 있는 듯하다.  


막연히 미래를 바라보며 불안해 하지 말자

불안해 할 시간에 내일을 위해 저자의 전략을 배웠으면 한다. 

새로운 삶의 방향을 통해 인생의 전환을 경험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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