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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 예쁜 말투는 성격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김령아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6년 4월
평점 :
저자는 김령아 작가이다. 저자는 영어교육, 학원관리, 학부모 상담 전문가이다.
저저는 성공의 8할을 이루었다고 한다. 그 힘은 '예쁜 말', '칭찬', '긍정'이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의 열매를 보여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런 말을 한다.
"당신의 태도가 미래를 만들고 당신의 말이 인생을 바꾼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독자들에게 스스로 물어보게 한다.
"나는 누군가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일까, 아니면 함께하길 꺼리는 사람일까 말이에요"
이는 말의 능력을 갖추는데 필요한 질문이다.
말의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말의 능력을 갖추는 프로젝트라고 해도 좋다.
이 책은 "예쁜 말의 발견, 예쁜 말의 태도, 예쁜 말의 온도, 예쁜 말의 밀도"를 통해 말의 힘을 길러내는 데 목적이 있다.
예쁜 말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든다.
사람들은 말을 하며 산다.
말은 소통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때로는 무언의 행동이 말보다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말의 능력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말은 다양한 힘을 가지고 있다.
말은 사람들을 살리기도 죽이기도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예쁜 말의 힘"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학부모 상담 전문가이며 수많은 사람들과의 만남속에서
발견한 말의 능력을 독자들과 함께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자 한다.
현명하게 예쁘게 말하기를 배우고자 한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
예쁜 말의 힘을 갖기를 원한다면 저자의 책 "예쁘게 말했을 뿐인데, 좋은 일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를 추천한다.
이 책은 인생이 달라지게 한다.
달라진 인생은 말과 태도에서 보여진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말하는 습관이 새로워질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세상의 밝음과 예쁨을 경험했으면 한다.
이 책은 삶의 현장에서의 말 뿐만 아니라 고객들과의 대화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한다.
특히,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저자의 말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활동이 많은 이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상대와의 대화, 고객과의 대화이다.
그런 아픔의 현실과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음과 동시에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것은
획기적인 도움이 된다.
이 책은 말의 힘, 말의 능력을 이론으로만이 아님을 분명하게 한다.
대화를 삶이다. 삶속에서의 대화는 즐거워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대화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것은 즐거움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가르쳐준다.
예쁘게 말하는 힘으로 인해 대화가 즐거워진다는 것을 배우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대화의 물꼬를 열어갈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