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얻는 힘 : 인간력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북플레저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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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다사카 히로시'이다. 

저자는 '세계의 흐름을 꿰뚫는 전략적 통찰을 쌓았다'고 한다. 

저자의 소개에서 저술 분야가 다양함을 보게 된다. 그는 '정치, 경제, 교육, 사회 전반을 아우르는 폭넓은 통찰로 30여 년간 50권이 넘는 저서가 있다. 


저자는 "지금 왜 '인간력'이 필요한가"에서 '타인과의 만남은 모두 당신을 위해 주어졌다'고 말한다. 

저자는 '어려운 관계가 인간을 수양할 최고의 기회'라고 한다. 

이를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p 46.

"인간관계에서 겪게 되는 불화와 불신, 미움과 반발, 대립과 충돌, 혐오와 증오 같은 괴로운 경험은 대처만 잘한다면 인간을 수양하고 인간력을 높이는 최고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그러므로 저자는 인간력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것이 '마음 가짐'이다. 

이 책은 인간력을 위해 다양한 마음 변화를 읽게 한다. 

자신의 마음을 바라볼 수 있는 힘, 자신의 감정 변화에 따른 변화 등을 읽게 한다. 


p 99. "감정이 부딪친 후 서로 마음을 열어 사과하고 화해하면 심층 의식 세계에 '수용 감각'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간 관계에 대한 마음 가짐과 습관 등을 설명하고 있다. 


p 158. "우리의 인간관계에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간단하지만, 강력한 마음 습관이다.


저자는 다양한 마음의 변화를 갖는 사람들의 심리를 심층 분석하고 있다. 

사람의 마음은 다양성이 있기에 일관될 수 없다. 

한 사람을 연구함에도 해답을 찾기 어렵다. 

사람은 서로의 다른 지문을 가지고 있듯 마음 또한 각자의 지문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서로 다른 색깔 등을 소유하기에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설명하기는 매우 어렵다. 

사람은 자신의 마음 읽기도 버겁다, 이런 말이 있다. '사람은 하루에도 12번 변한다'.


이 책은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이와 사람의 마음을 얻고자 하는 이가 읽기에 적합한 책이다. 


인간 관계의 해결책은 없다. 그러나 마음 가짐과 습관을 통해 해결점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출판사에서는 이 책을 통해 '상대의 마음을 얻고 관계를 잇는 확실한 법칙'을 배울 것을 말한다. 


우리가 만난 모든 사람은 이유 있는 만남이다. 그 만남은 자신에게 소중한 의미를 준다. 

이 책은 '관계를 끊지 않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매우 어렵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쉬운 것은 끊는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이 원하지 않는다고 해서 모두 가지치기하게 되면 꽃도 열매도 기대할 수 없다. 


이 책은 꽃과 열매를 기대하게 하는 인간관계의 비밀을 말해주고 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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