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인생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가
세종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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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세종대왕이다. 

세종대왕은 조선 4대 임금이다. 세종대왕은 학자이며 연구가이다. 


세종대왕은 "훈민정음을 창제하여 백성이 쉽게 배우고 글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길을 열었고, 과학, 농업, 음악, 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제도를 정비했다."


이 책의 엮은이 이근오 작가는 이런 말을 했다. 

"세종은 나라의 근본을 사람에게서 찾았습니다"


세종대왕은 사람, 백성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세종대왕은 소중히 여긴 백성들 중에 인재를 발탁함에 노력했다. 


세종대왕이 성군으로 일컬었던 것은 사람을 위해 정책을 펼쳐 갔기 때문이다. 

사람 위에 사람은 없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사람 위에 굴림 하고자 한다.


한 사람이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다룰 수 있다. 

한 사람이 한 나라를 망하게도 하고, 세우기도 한다. 

우리는 한 사람에 대한 위력을 망각해서는 안된다. 


이 책은 사람에 대한 위력을 깨닫게 한다. 

이는 사람에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그 사람이 바로 독자이다. 

소중한 한 사람은 소중한 사람들을 낳는다.

사람을 볼 줄 아는 이들이 인재를 발탁하여 세울 수 있다. 


세종대왕은 사람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였다. 

많은 사람들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게 했다. 


"준비된 한 사람이 준비되지 않은 다수를 이긴다"


이 시대는 준비된 한 사람이 필요하다. 

그 준비된 한 사람이 독자이기를 바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준비된 한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그릇을 키워야 한다"


이 책의 p 188" 어떤 일이든 꾸준히 해내는 사람과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의 차이" 

그것은 꾸준함, 포기하지 않는 것임을 말한다.   


더 나은 삶을 위해서는 꾸준함이다. 


이 책은 새로운 인생을 찾는 것보다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꾸며 갈 것인가를 알려준다. 

세종대왕은 사람을 안다. 그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그의 저서에 기록하고 있다. 


이 책은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가장 소중한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오늘은 살아가는 이들에게 도전에 중요한 자산들을 깨우침에 충분하다. 
많은 이들이 삶의 방향을 잃고 있음이 현실이다. 
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도전을 시도하게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있음에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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