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을 설계하라 - 40대에 만드는 생애재정표
가장주부 지음 / 비버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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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가장주부이다. 

이는 필명이다. 

이들의 필명은 의도하는 바가 있다. 


'"가장주부"는 두 사람이 삶의 무게를 나누고, 가정의 경제를 협력해 꾸려가는 여정을 상징한다'고 밝히고 있다. 이들은 '결혼 이후 재정공동체이자 운명공동체로서, 40대에 새로운 나라와 지역, 일의 방형을 선택하며 자신들에게 맞는 재정과 일상을 다시 설계해 온 부부'이다. 


이 책은 저자의 소개에 밝혔던 것에 따른 목적이 있다. 

'재정에 따른 설계'

이는 미래의 불안에서 현명한 준비를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금은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 있다. 

중동의 전쟁은 미래를 더욱 불안하게 하게 만든다.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노력은 필요하다. 

사람들은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에 불안해 한다. 

이 책은 미래를 살아가야 할 인생들에게 막연하게 불안해 하지 않도록 자신의 삶을 설계하도록 한다. 특히, 미래의 불안은 경제적 측면에서 발생한다. 


저자는 '잘못된 불안을 걷어내는 법'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생산적 삶을 살도록 한다. 

이는 적정 소득이 중요한 것처럼 적정 소비에 따른 삶의 기준선을 갖는 것을 말한다. 


이 책은 남편의 이야기와 아내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남여의 관심사에 대한 재정적 접근을 꾀한다. 남자의 관심사와 여자의 관심사의 공통점은 원활한 재정적 지출에 따른 예측일 것이다. 미래는 자신의 삶의 질과 연관된다. 미래의 불안은 현재의 계획속에서 줄어들게 된다. 이는 계획된 삶이 미래에 대한 준비일 것이다. 


독자들은 미래를 예측하며 연구했던 저자의 도움을 통해 '미래의 눈'을 가질 필요가 있다. 저자는 '미래의 눈으로 오늘을 설계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는 삶의 다양성 속에 새로운 구조를 설계하는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효과를 갖는다. 


이 책은 막연한 미래의 불안을 해소하기보다는 지금의 삶을 다시금 설계함으로 새로운 미래를 걸어가도록 하는 것이다. 


지금의 설계는 미래를 밝게 한다. 


이 책을 통해 현재에 국한되지 않는 미래의 삶을 그리며 살아갔으면 한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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