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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왕 정약용의 목돈심서 - 1년 독하게 1,000만원 모으면 인생이 바뀐다!
문준희 지음 / 진서원 / 2026년 2월
평점 :
저자 문준희 대표는 지은이의 소개에서 보여지듯이 그동안에 단단해진 마음의 근육을 통해 또 다른 도전을 이루어가고 있다.
표지 안쪽의 저자의 소개를 보면서 한동안 가슴이 뭉클했다.
대학 시절 가스비 낼 돈을 아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은 더욱 가슴을 아프게 했다.
저도 고등학교, 대학시절에 밥 한그릇과 간장 한 종기로 세월을 보냈기에 그때가 생각났다.
그러나 저자는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디디었다 것이다.
저자의 도전기를 계속 읽어보고 싶다.
지금은 "'문메달 AI부동산 현금흐름연구소'소장이자 '문메달 북스'의 대표이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동기를 서두에 분명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사회가 요구하는 정답지(아케치 경감)를 찢어 버리고, 자신만의 무기(김전일)를 들고 서울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은 86년생 문준희 생존 기록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생존 방법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
그렇지만 그 생존에는 꾸준함, 성실함이 필요하다.
작게는 하루 3분의 투자, 넓게는 앞으로 10년의 전망 등을 저자는 다루고 있다.
저자는 5부에서 말했던 것처럼 "1억이라는 환상 대신 1,000만 원의 실체에 집중'하도록 한다.
이는 꾸준함에 대한 성실함에서 생존 본능을 쌓아가도록 하고 있다.
이 책은 86년생의 생존 본능을 일깨웠던 삶의 이야기이다.
저자의 이야기는 현대속에서 살아남은 지혜가 남겨있다.
젊은 날에 자신의 야망을 위해 살아왔던 욕망기가 아니다.
젊은 날에 현실성을 일깨우는 삶의 이야기이다.
많은 사람들은 10년을 대비하지 않는다.
단지 꿈 만을 꾼다. 그러나 꿈은 10년 후의 자신의 삶을 보장해 주지 않는다.
이 책은 현실적이다. 꿈의 이야기가 아니다. 현실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법이다.
저자의 생존법을 차분히 익혀가야 한다.
미래는 불확실하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하지 말았으면 한다.
저자는 미래의 자신을 위해서 과거의 경험을 헛되이 여기지 않았다.
과거의 치열했음을 자신의 미래속에서 녹아내고자 했다.
이 책은 저자의 치열함속에서 살아 남았던 이야기를 통해 경제적 안착을 위해 삶의 주인이 되기를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목소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기를 잘했다
이 책은 현대인들이 살아가는 삶의 현장에서 일어난 경제 흐름을 알려준다.
세월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하지만 경제 흐름은 감지하지 못했다.
이를 저자는 감지하게 했다.
이 책을 다시한번 읽어보고자 한다.
이 책은 우리를 일깨우기에 충분하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