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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의 말하기 사전 - 첫인사부터 전화·메일·건배사까지 상황별 한마디 200
장은희 지음 / 이비락 / 2026년 1월
평점 :
저자는 장은희 말글디자이너이다.
저자는 소개는 다음과 같다.
"12년째 공공기관에서 사람과 일 사이를 오가며 말을 다룬다. 직함은 언론홍보 담당자지만 실제로는 기자와 주민, 메신저와 보고라인을 매일 오가며 말 때문에 꼬인 일과 말 한마디로 풀린 일을 누구보다 많이 경험한 현장형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의 말을 다자인 한다.
이는 어떻게 하면 '말하기'에 효과를 갖게 할까 고민한 책이다.
저자의 소개에서도 보았지만 우리의 인생속에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 것은
한 마디의 말 때문이다.
'말 때문에 꼬인 일'은 헤아릴 수 도 없다.
'말 한마디로 풀린 일' 또한 수없이 많다.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 줄 안다.
그렇지만 한마디의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한마디만 하면 되는 데 한마디를 제대로 하지 못하기에 수많은 말을 한다.
설명에 설명, 설명에 또 설명으로 인해 더욱 일이 꼬이는 경우가 많다.
저자는 이러한 독자들의 마음을 읽어 이 책을 기술했다.
저자는 '진심'의 언어를 하기 원한다.
말 한마디에 진심을 담는다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완벽한 말보다 진심이 담긴 태도가 더 오래 남는다"고 한다.
현대 사회는 SNS의 대화를 많이 한다.
어른들은 말한다. 우리 세대는 '문자세대가 아니여~ 전화로 혀~'라고 말한다.
그러나 지금의 세대는 SNS로 소통한다.
목소리를 듣지 않고 문자로 대화하다보면 그에 따른 오해가 많이 생긴다.
이에 대한 '디지털 대화법'를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우리 사회에 필요한 대화법에 대한 다양한 기술들을 말하고 있다.
말로 인해 많은 일들이 생긴다.
그러기에 말이 중요하다.
우리는 말하고 살아간다. 그래서 말에 대한 기술을 배워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효과적인 '대화법'을 가르쳐준다.
저자는 '말은 결국, 태도의 기록이다'라고 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말의 현자에서 얻는 깨달음'을 나눈다.
책 내용 중에 가장 임팩트를 갖게 된 부분은
"격식은 지키되 말은 따뜻하게"라는 내용이다.
이 책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적용함에 충분하다.
상황에 맞는 말과 자세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실례를 통해 적용하기 좋은 책이다.
말 한마디에 품격을 갖는 것은 노력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통해
자신을 삶을 가꾸지만 이 책의 도움을 받게 된다면
품위있는 말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