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리터러시 - 손안의 감옥에서 자유하기
김영한 지음 / 샘솟는기쁨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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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품는 교회 담임 김영한 목사이다. 그는 청소년 중독예방본부 주강사로 활동중에 있다. 

저자는 현재도 다음 세대인 청소년들의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사역을 있다.


그의 소개에서 궁극적인 목표가 있다고 한다. 

"궁극적으로 가족 간 소통과 공동체 회복이 목표이다"


현재, 많은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에 중독되어 있다. 

스마트폰의 존재 여부에 따라 불안도가 증가한다고 한다. 

스마트폰을 손에 놓는 일과는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얼마전에 호주에서는 16세 이하는 SNS의 금지 법안이 통과 되었다. 

스마트폰이 청소년들이 심각한 유해를 가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법을 제정했다고 생각한다. 

속수무책으로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을 노출시키는 것은 미래에 희망을 접는 것과 같다.

그러면 어떻게 우리의 청소년들을 노출된 스마트폰에서 해방시킬 수 있을까 고민해 보아야 한다. 


저자는 먼저 독자들에게 스마트폰에 대한 중독성을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하루에 6시간 과몰입한다고 하지만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6시간이 아니라 삶의 전체라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다. 잠자는 시간 외에는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심각성을 가지고 있다. 

이에 저자는 스마트폰과 뇌의 상태와의 연관성을 말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중독은 제어하기가 어렵다. 

중독은 한 뿌리에서 나온다. 알코올 중독, 마약 중독, 성 중독 등에 붙여진 중독은 심각함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마찬가지로 스마트폰의 중독도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마트폰의 심각성을 간과한다. 


이 책은 이러한 사실 폐해를 정확하게 보여준다. 

스마트폰을 멀리하도록 하는 충격 요법을 저자는 사용한다. 


현재는 청소년들이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 사회 문제시 되는 사례들이 많다. 

심지어는 촉법소년들의 법죄는 날이 갈수록 증가되고 있다. 

정부와 정책을 펼치는 이들은 지금의 법죄 속도를 따라잡을 수 없다. 

그 중에 스마트폰으로 인한 중독 사태는 인지하지 못한다. 


미래의 삶을 깨뜨리는 스마트폰의 정체를 저자는 독자들에게 알려준다. 

그렇지만 스마트폰의 유용성은 또한 사람들에게 있다. 


저자는 스마튼폰이 없이 즐거워하는 대안 활동을 적극 추천하여 스마트폰의 절대적 의존도를 낮추는 방안들을 말한다. 


청소년들에게는 스마트폰의 유성성보다 해악성이 많기에 저자는 솔루션을 통해 새로운 의존도를 찾아가는 흥미로움에 청소년들을 이끌어낸다면 미래를 더욱 밝아질 것을 저자는 의도하고 있다. 


[이 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리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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