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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이유 - 하나님 안에서 인생의 의미를 찾다
라비 재커라이어스 지음, 최요한 옮김 / 두란노 / 2019년 9월
평점 :
절판
"그리스도인은 양보할 수 없는 가장 큰 싸움의 한 가운데 서 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삶속에서 증명해 내야 한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삶이 진실해야 한다. 삶이 진실하지 않으면 삶속에 예수님을 말할
수 없다.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다"고 말한다. 예수님을 입으로 시인하여 주님을 인정한다는 것은 중요한 신앙의 모습이다. 그러나 입으로만
시인하는 것은 진실되게 예수님을 믿지 않는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다.
"믿음의 이유"는 예수님과 함께 하는 그리스도인들이 갖추어야 할 신앙의 자세와 태도를 말해주고 있다.
죽음의 문턱에서 삶을 생각하게 되었다. 인생의 살고 죽는 것은 주인의 소관임을 알게 되었다.인생의 주인은 누구인가! 바로 인생의 주인은
그리스도이시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한다. 그리스도 예수님이 우리의 주이신 것이다. 주되신 주님만이 우리의 생과 사를 결정짓는다. 그것을
죽음의 문턱에서 알게 된 것이다.
예수님만이 인생의 주이시다. 주 되심을 믿는 것이 믿음이다. 주되신 주님을 믿지 않는 사람이 예수 없는 인생을 사는 존재이다. 예수님이
없는 인생은 악으로 인해 고통의 삶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말한다. 인생의 다양한 모습이 있지만 늘 꼬인 인생이라는 것을 말한다.
꼬인 인생이 주님을 찾게 되고 믿게 되었을 때의 인생은 달라진다. 이전에는 자신이 인생을 주관했다면 이제는 주님께 맡긴 인생이기게 주님이
우리의 인생을 이끌어가신다는 것이다. 꼬인 인생에서 경이로운 여정을 경험하게 된다. 경이로운 여정을 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주님과 함께
하는 기도와 말씀, 믿음과 예배 등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마음과 생각을 바뀌게 되어지면 마음과 생각을 다해서 주 되신 주님을 믿게 된다.
주님을 만났을 때 진정한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게 된다. 삶의 허무함을 말했던 이들이 삶의 소중함을 말하게 된다.
인생은 내것이 아니라 주님의 것이며, 주님의 소관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인생의 지도를 받는다. 곧 성장과 성숙의 열쇠이다."라고 말했다.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라, 어둡고 모르는 길을 하나님의 힘으로 가면 안전히 갈 수 있다. "(p 263)
저자의 믿음의 이유를 통해 우리가 갖게 된 믿음의 진실함과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믿음의 삶에 주어진 하나님의 은혜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믿음의 삶을 이끌어가신 주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