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버드에서 인생을 배웠다 - 흔들림 없이 나답게 살아가는 법 11가지
무천강 지음, 하정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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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라는 것은 정확하고 명쾌한 답이 없다. 인생은 모두가 살아가지만 그 인생은 연습이 없고 반복이 없다. 매일 매일 새롭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에 성공이 있을까. 어떤 인생은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까. 성공의 인생은 무엇인가. 우리가 바라는 인생의 성공은 어떤 형태이며,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도 우리는 성공이라는 무지개와 같은 것을 끝없이 잡고자 한다.

 

우리보다 앞서 살아갔던 선배들도 인생에 성공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갔다. 성공하지 않는 자신을 무능력한 존재로 생각했다. 더욱 자신을 비하하고 가치없는 존재로 치부하기도 한다.

 

그러기에 인생사에서는 성공이라는 무지개를 지금도 잡고자 한다. 인생에서 성공이라는 것이 있을까? 남들은 성공하여 잘 사는데, 왜 나는 이모양으로 사는가! 이러한 생각을 하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명쾌하게 인생에 성공을 정의하는 이가 없다.

독자인 나는 인생의 성공은 자신의 높은 기준과 사회적 비합의적 가치에 가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성공은 남의 것이 아니다. 나의 것이다.

 

인생의 성공은 없다. 그러나 인생의 성공을 말하고자 한다면 독자인 나는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아끼고 성실하게 사는 것이다. 또한 매사에 최선 다했다면 그것이 성공이 아닌가 싶다.

 

성공은 결과를 본다. 그런데 그 결과는 모호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절대적이지 않다. 지극히 상대적이다. 상대적인 성공이 절대적 성공으로 독자들에게 다가오기에 자신의 인생을 무기력한 인생으로 생각한다.

 

이런 인생에 저자는 인생이란 이것이다라는 명제를 던진다. 인생은 남의 것이 아니다. 분명 자신의 것이다. 자신이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있다면 성공이다.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자신의 인생을 알았을 때 저자는 성공이 보인다고 말한다. 자신의 인생 성공을 위해서 저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워라고 한다.

 

인생은 누가 대신할 수 없다. 대신할 수 없는 자신의 인생을 성공으로 마치고자 한다면 자신의 인생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은 가장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이 자신의 삶에 분명한 목표와 가치를 두고 흔들림없이 살아간다. 목표가 있는 이들은 흔들리지 않음을 이 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정확한 목표는 삶의 방향을 이끈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간혹 자신의 방향을 설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때 인생의 흔들림이 있다.

 

이러한 흔들림을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길을 묵묵히 걷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이 책은 자신의 흔들림이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지를 가르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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