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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박사 김선석 내 인생을 바꾸는 공부법 - 공부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효과 높은 공부 이야기
김선석 지음 / 성안당 / 2019년 5월
평점 :
저자의 "내 인생을 바꾸는 공부법"을 통해 많은 도전을 받게 된다. 도전은 꿈을 갖는 것부터 시작된다. 꿈이 없으면 도전할 수 없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도전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실천의 문제이다.
우리는 공부하기를 싫어한다. 공부하기 한참 지난 나이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기에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고를 갖게 된다. 시대를 읽고,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은 공부밖에 없는 것 같다. 또한 공부는 자신을 찾게 하고, 시대를 살아가는 감각을 만들어가기에 흥미롭다. 공부는 그래서
평생하는 것이다. 평생 공부하지 않으면 자신을 잃게 된다.
저자는 공부에 대한 동기를 부여해 준다. 동기 부여가 없으면 공부에 대한 관심이 없다. 공부와 담을 쌓고 공부에 흥미를 갖지 않는 이들도
동기 부여되면 늦은 감이 있지만 늦었다 생각하지 않는다. 시작이 절반이라는 말처럼 공부에 즐거움을 가지면서 나만의 차별화를 꾀하고자 한다.
공부를 하다보면 24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느낀다. 시간이 빨리간다는 것은 그만큼 시간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 된다. 저자는 공부의 극대화로
시간 관리를 꼽는다. 시간은 쓰는 이들에게는 엄청난 유익을 가져다 준다. 자연 만물도 시간속에서 움직인다. 자연의 움직임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하고 있다. 내일이라는 보장되지 않는 시간속에 마음을 두지 않고 오늘이라는 시간속에서 내게 주어진 분량을 최선을 다해 활용함이 공부하는 효과를
더욱 높이게 된다.
공부는 결국 나를 키운다. 저자는 나를 키우는 최고의 학습은 몰입이라고 했다. 저자는 효과적인 몰입 방법에 체력 단련법을 말하고 있다.
"여기서 매우 중요한 이야기를 전하려 한다. 반드시 하루 일정 안에는 체력을 관리할 수 있는 운동 시간을 꼭 넣는 것이 좋다. 운동은 우리
마음을 흔들리지 않게 하는 마법과 같은 힘을 가져다주고 집중력도 키워준다.(p129)
책 중간에서도 강조하지만 챕터 5에서도 체력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공부하는 것은 체력이기에 체력관리를 위한 운동법을 말하고 있다.
저자를 통해 우리는 공부에 대한 두려움과 나태함을 극복할 수 있다. 공부는 나와의 호흡처럼 가야 한다. 저자는 이를 습관의 힘이라고
말한다. 공부에 대한 즐거움을 갖고자 한다면 저자의 책 "내 인생을 바꾸는 공부법"을 읽기를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