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절로 읽어가는 영어 - 징글리시 콩글리시 잉글리시, 재미있는 영어공부를 위한 다중지능적 맞춤 솔루션!
장웅상 지음 / 반석출판사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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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동서양 비교문학으로 영문학 박사 하위를 받은 저자는 

영문학,일본학,국문학,법학등 10개의 학위를 취득한 저자의 영어공부 대 해부

하루 1분 영어의 기적을 체험하라 

재미있는 영어공부를 위한 다중지능적 맞춤 솔루션


 

이 책은 크게 5개의 장으로 구성

영어가 어려운 이유 영어의 8품사와 문장의 5형식

영어공부비법 영어 공부전략 하루 1분 영어

하루 1분 영어를 속담,약어,용어,영화 명대사,곤용적 표현등으로 분류해서 영어를 중심에 놓고 한자,유머,난센스퀴즈,상식,콩글리시등을 함께 공부할 수있게 정리 

영어로 어떻게 쓰는지 모르는 표현들을 많이 설명했으므로 하루 1분 영어 329개를 원문과

뜻을 정리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한다 

 

읽기를 시작하면서 설문조사 세가지 질문에 나에게도 해 본다 

영어공부 뭐가 그리 어려웠을까? 사실 영어하면 일단 울렁증부터 시작하여 너무 어렵다 

힘들다로 시작해 항상 첫 걸음만 내딛고 두번째 세번째로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앉고 만다

그 힘든 부분을 무겁게 더 나아가야 하는데 참 극복하기 어려웠던 것 같다 

영어 공부하고 나면 좋은점이 얼마나 많은가? 

나도 책을 좀 읽는 편이지만 안 읽을때와 읽고 있는 현재 차이는 엄청나다 

하지만 영어는 그 이상의 차이가 있을 것이다 


영어문법을 공부할 때에는 품사의 이해가 우선이기에 문법을 알기 위해서는 영어의 8 품사를 

먼저 알아야 한다

8품사를 정확히 익히고 문장의 5형식을 익힌다 

 

영어 공부 비법이 잘 나와 있다 

읽기,쓰기,듣기,말하기의 비법도 구구절절하게 풀어내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간결하고 쉽게 나와 있고 

일단 저절로 읽어가는 영어라는 내용을 아주 짧게 꼭 짚어주고 있어 영어를 영어공부에 도전할 마음이 든다 

 

영어공부전략도 잘 나와 있어 어떻게 공부해 나갈 것인지도 참고가 될 것이다 

하루 1분 영어 단어부터 시작해 명언까지 총 329

하루 1분 영어 단어만이라도 시작해보자 



 

Don't  be a back seat driver,,,잔소리 좀 하지 마라,,,

직역하면 "뒷좌석의 운전수가 되지 마라" 이다 

관용적 표현을 정확하게 알아간다 

부록을 통해 329개의 단어의 분류부터 영어,우리말까지 잘 나와 있어 

영어공부 다시 해 볼 기회를 가져본다 

 

일단 자신감부터 이 책 한권만이라도 공부를 시작해 보려 한다  

나는 영어공부해 일단 해외에서 나의 실력을 발휘하고 싶은 것과 음 루브르박물관에서 

영어를 못해 나를 속인 그,,,그런 일이 생길때 영어로 바로 말해 피해를 보지 않는것이다 

그래서 저절로 읽어가는 영어로 달라진 나의 영어모습의 기적을 체험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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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의 전략 - 반드시 합격하는 수험 공부법
허원범 지음 / 프로방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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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합격하는 수험 공부법

각종고시,공무원시험,MD/PEET,스능까지도 중요시험 완벽대비!!!

공부법과 수험생활 노하우의 결정판


 

모든 것에는 How to가 있다 

어떻게 효율적으로 하는지 방법이 있다는 말이다 

현재 아이들이 모두 이과인지라 이 책이 정말 필요한 시기였는데 정말 감사하게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아이들에게도 멀리 뛰기 위해 이 책을 꼭 읽어라고 권하고 있다 

아이들도 이 책을 보더니 읽어보겠다고 한다 

 

단기기억,장기기억,단기시험은 1일~수주일정도의 집중으로 목표 성취가 가능한 주로 중,고등,대학교의 시험

반면 장기 시험 6개월~수년의 노력이 필요를 알 수 있다 

수험 생황중에는  체계적인 기록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남다른 노하우들을 축적했다 

장기시험에는 공통된 노하우가 있다는 것이다 

절대 머리가 좋지 않다고 말하는 저자 


 

나의 수험 생활이야기 

에세이 내용 들어가는 말 

노트 한 권이 생기면서 의무감 반,다순한 호기심 반으로 일기를 쓰기 시작

간단히 이로가를 적어 놓을 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자 서서히 단순 사건보다는 감정과 생각을 적기 시작했다 

10대 중반 시작한 글쓰기가 20년 넘게 이어졌고 지금도 여전히 가끔 감정이 동하게 되면 글을 쓰고는 한다고 한다 

내 생각이 정리될 때 글을 ㅆ는 경우가 훨씬 많아졌다는 것

이런 이야기부터 하는 이유는 그런 "일기"라는 글쓰기 습과이 이 책이 만들어진 시발점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우연찮게 재미를 붙인 일기 글은 저가에게 필력(아직 많이 부족하지만)과 사고력, 그리고 무엇이든 정리하여 기록하려는 성향을 만들어 주었다 

이 3가지는 책을 쓸 수 있는 소양이 되기도 했고 남들에게 무엇인가 전달할 수 있는 재산이 되었다는 것이 확실히다 

 

엄마가 책 읽는 것을 가족이 전부 싫어하고 엄마 또한 매년 계획이 책 안읽기인데 계속 실패를 하고 있는데 책 읽는 엄마를 통해 내 아이도 저자처럼 달라질 것을 기대해 본다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 흥청망청 놀다가 언젠가 아버지를 뵈러 일하는 곳을 들렀을 때

밤늦게까지 어렵게 일하시는 도중에 나를 보시더니 "내가 너라면 정말 파고 들어서 공부를 해보겠다"라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그때 그 한마디가 내 가슴에 깊게 자리 잡고 있던 공부에 대한 열망의 

불을 지폈다 

자기게발서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에서

"빈털터리가 되려면  20대가 되어 봐야 한다"라고 했다 

그래야 다시 일어설 수 있고  그 시행착오가 다음 인생의 순간에 큰 도움이 된다는 말을 통해 

"그래 해 보자 지금 하지 않으면 수십 년 평생을 두고두고 아쉬워할 수 있으니 ,그래 해보자"

공부를 하게 된 계기를 통해 인생의 처음 목표가 세워졌다 

아이들에게도 어떤 공부의 계기가 있어야지 무조건 공부만 해서 될 일은 아닌것 같다

수능시험보다 더 급한 불이 뭔지를 알기에 이번 봄방학에 아이들에게 먼저 꼭 읽게 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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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심리 수업 365 1일 1페이지 시리즈
정여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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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담긴 365가지 주제를 통해 365일 나를 안아보려한다 

 

"결국 나를 가장 아프게 하는 것은 나 자신이었다"

"인생의 모든 답은 내 안에 있다"

명절이 다가오면 어느 며느리들이 느끼는 것이지만 뭔지모를 이유없는 화가 쏟아올라온다

그렇지 않는 며느리들도 있을 것이다

그 얼마나 감사한가 서로를 이해하고 서로를 배려하고 서로를 보듬어줄 수 있는 그런 모습이 

참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관계들이 있다보니 ,,,

이 책을 보는 순간 

 

그럼 뭐야 결국 내가 문제야 ~야 하는 반감도 있겠지만 

그렇다 모두가 내가 문제라고 한다 

결국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이 "나"이고, 해결의 정답도 "나"에게 있나보다 

이 책을 통해 나자신을 아프게 하는것을 알아가길 원할 따름이다 


 

이 책은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도움받았던 모든 내적자산이자 회복탄력성을 위한 보물창고이다

무인도에 있다해도 내 모든 책을 다 잃어버린다 해도 결코 잊을 수 없는 마음돌봄의 기록이다 

스트레스를 풀어나갈 보살핌의 기록이자 트라우마를 위로해 줄 모든 것들의 모음집인 저자의 

책을 통해 나의 트라우마도 위로를 받기 위해 이 책을 읽는다


 

큰 부담도 없다 

매일 한 장씩이다 

짧은 글이지만 내용은 정말 알차고 의미있다 

얼마전에 <로마의 휴일>을 회상했었는데 그 주인공 오드리헵번 주연 <티파니에서 아침을> 보았는데 

소장까지 하고 있는데 다시 한번 더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꾸밈없이 나자신이 되면 충분한 순간,,,이라는 오늘의 글을 통해 

꾸밈없이 보내는 나자신인데 하는 마음과 함께 다시 한번 나를 들여다보게 된다 

 

 

 

 

"위즈덤하우스로부터 교재 협찬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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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살아갑니다, 지금 이곳에서 - 생명과 사랑을 찾아 전 세계로 떠난 11명 글로벌협력의사들의 이야기
글로벌협력의사 11인 지음 / 꽃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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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곳곳에서 활동하는 한국의 의사들을 아시나요?

글로벌 협력의사 11인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의사를 파견해 지구촌의 아픈 사람을 치료해 주고 있다

비단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1968년 처음 한국 의사를 파견한 이래로 한 번도 쉬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다

50년도 더 된 세월이다

시대가 변하면서 "정부파견의사"에서 "국제협력의사"로 그리고 지금은 "글로벌협력의사"로 그 이름이 달라져왔지만 지구촌 곳곳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조금은 나아졌으면 하는 그 마음은 의사들의 손길에 그대로 이여져 왔다

가끔은 신문지면에서 아프리카의 추장이 된 한국인 의사로, 가난한 나라 대통령의 이름 없는 추치의 등으로 짧게 소개되기도 하지만 이 의사들이 무엇을 하는지, 왜 지구촌 곳곳에 파견돼서 일하는지

어떤 사람들이 이런 일을 하는지를 아는 사람은 드물다

사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나도 몰랐었다

 

지금도 지구상에는 의사가 부족해서 제대로 된 치료를 못 받는 사람이 터무니 없이 많다

그래서 많은 나라가 대한민국에 "실력있는 의사들을 보내달라"고 요쳥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그곳에 가서 일하겠다는 의사는 상대적으로 늘 부족하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협력의사로 일한 사람 중에서 그시간을 후회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낯선 땅에서 열심히 진료하고 또 그나라 현지 인들에게 직접 교육과 수술을 참여시켜 기술을 이어 나가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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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가지 고민에 대한 마법의 명언 - 걱정인형처럼 내 고민을 털어놓는 책
이서희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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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둘러싼 200가지 고민에 대한 명쾌한 명언 해설서!

좋은 명언 한 줄이 열 편의 책보다 낫다 

 

저자는 스펙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 무엇도 포기하지 않고 경쟁적으로 살던 그는 

명언 한 마디로 때로는  체념하는 것이 더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이후 한 줄의 명언이 인생의 지침을 바꾸는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책 속에서 발견한 수 많은 명언을 큐레이션하여 자신의 인생 지침가이드북을 만들었다 

상황별로 200가지 고민들 모아 각각의 힘들고 걱정되는 상황에 맞는 명언을 정리하였다 

먼저 걱정 인형의 고민들부터 읽어보자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으며,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고 걱정의 4%는 우리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걱정의 4%는 우리가 바꿔 놓을 수 있는 일에 대한 것이라고 한다 

이 구절을 생각하면서도 왜 그리 걱정을 혼자 다 떠 안고 살아가는지 모르겠다 


 

적을 만들기 원한다면 내가 그들보다 잘났다는 것을 주장하면된다 

실력있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 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임이 틀림없다 

자신을 높이 올리고 싶다면 남을 높이 올려주자 

소신껏 행동하고 남을 모방하여 행동해서는 안될 것이다 

자기 생각을 주장하라 

그동안 쌓아 온 능력과 함께 발휘해보라 

다른 사람의 재능을 따라하는 것은 일시적인것이다 

각자가 어떤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는 신만이 안다 


딱 첫장을 펼쳤는데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관계는 어떻게 하고 있는지 

잠시나마 생각하면서 그동안 나의 내면과의 갈등이 해결된다 

남이 어떻게 말하든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만의 소신을 가지자는 마음이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이 속담이 생각난다

"뱁새가 황새 따라가다 가랑이가 찢어진다"

자기분수에 맞지 않게 남을 따라서 힘겨운 짓을 하면 도리어 해를 입어 

내가 더 힘들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속담이 생각이 났다 


나답게 내 모습 이대로 살아가면서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늦지않고 시작할때란것을 알고 

미래를 위해 더 높이 뛰기 위해 

지금, 이시간 내가 무엇을 해야할지도 생각하게 된다 

나는 어던 방향으로 발을 내딛을지 나의 발을 이제 내딛고자 한다 


마법의 명언 200가지로 다시 나를 보게 되며

이제 한가지,한가지 마음에 담고 글로 표현해보고자 한다 

생각정리가 안되고 마음의 정리가 안된다면 이 책속의 

200가지를 매일 한가지씩 생각하면서 

나를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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