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암기 중등 영단어 600 - 교육부 선정 빈도순 중등영어 단어 자동암기
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음악을 순서대로 반복해서 들으면 무음 구간에서 다음 곡이 떠오르듯 단어도 떠오른다. 2~5회 반복시 무음 구간에서 곧 나올 단어 뜻을 말해보자
교육부 선정 496+빈도순 어휘 104+필수영어 어원 50
한 곡이 끝날 즈음 영어 단어를 다음 곡의 시작에 한글 뜻을 들려주면, 뇌는 한글 뜻을 예측하므로 자동암기가 되며 3~20번 들으면 곡이 끝날 무렵 한글 뜻(또는 영어 단어)이 생각난다.
음원으로 80~90%외워질 무렵에는 책의 퍼즐 문제를 풀어보면서 따라쓰기,선긋기 빈칸 한글 작문,빈칸 영어 작문,크로스워드로 구성, 부록 : 필수 영어 어원 50, 자동암기 영상/음원 134개, 사진 600개 제공

단어 뜻이 여러개면, 그 중 1개를 골라서 적어야 한다.
해석의 흐름이 자연스럽도록 단어 뒤에 어울리는 '조사(~를,~가,~했다,~인)'를 넣는다. 
동사부터 시작하면 '명령문'이므로 ~해라로 문장을 끝내야 한다.
영어 문장 끝이나 빈칸 해석 끝에 점이 있으면 문장, 없으면 구이다.
한 곡이 끝날 즈음 영어 단어를 다음 곡의 시작에 한글 뜻을 들려주면 뇌는 한글 뜻을 예측하므로 자동 암기된다.
음원으로 80~90%외워질 무렵에는 책의 퍼즐 문제를 풀어보고 퍼즐은 자동암기 영단어 시리즈 예상 독자의 난이도에 맞춰 따라쓰기, 선긋기, 빈칸 한글 작문, 빈칸 영어 작문,크로스워드로 구성관련 단원에 대한 10단원마아 제공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활용하면 기존의 어떤 방법보다 4배 이상 빠르게 외워진다. 매 10단원 끝의 이야기에는 중간에 영어 단어를 넣었고 인생에 큰 도움이 될만한 내용으로 집필
미국인은 평균적으로 수동적 어휘(읽기/듣기가능)로 4만 단어를 알고 능동적 어휘(말하기/쓰기 가능)로 2만 단어를 안다. 
미국인의 일상 회화는 89%는 1,000단어뿐, 한국 성인들이 중학교까지 2천단어를 배운는데도 영어회화를 못하는 이유는 '수동적 어휘'로 익혔기 때문, 능동적 어휘가 되려면 이 책의 한글 ㅡ>음원으로 단어 수준부터 영작할 수 있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라 - 고려대 영재교육원 10년의 공부 비밀을 밝힌다
이민주 지음 / 허들링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공부는 뇌가 한다. 아이의 의지도, 성격도, 엉덩이 힘도 아니다.  부모의 불안은 덜고 아이의 실력은 키우는 
'뇌과학 공부법'
아이 스스로 나만의 학습법을 만들어 가게 하는 지침서
괜히 누굴 탓은 누구나 해 보았을 것이다. 특히 모든 것이 엄마탓,
나또한도 모든 것이 엄마탓으로 어릴 시절을 보냈던 것 같다. 하지만 그것이 아님을 알면서도 
지금 우리 아이들이 엄마탓을 할 때 엄마처럼 아무말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 엄마 탓이다. 내 탓이다라고 했었다면 이젠 달라져야겠다.
뇌과학을 공부하면 할 수록 '부모 탓'이라는 말은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된다고 하니 기쁘다.
부모는 그냥 아이의 우주다. 신경과학,뇌과학,후성유전학,체계적 가족 이론, 생물심리사회학등 수많은 학문이 내놓은 연구 결과는 모두 한 방향을 가리킨다. 
부모의 몸, 감정,마음의 상태는 아이와 연결되고, 아이의 발달과 상태를 조절하며 정서적으로 공명하여 아이의 뇌를 만드는 환경이 된다.
후성유전학에서는 산모의 산후우울증이 신생아의 뇌구조를 바꾼다고 한다.
산모의 정서 상태가 뇌의 물리적 구조를 변화시키고 이후 아이의 조절능력,체중,정서적 특성에 영향을 주는 기제를 밝혀냈다. 
우울한 엄마의 뇌는 아이에게 신체 조절 능력의 저하,체중증가,정서 취약등 부정적인 결과가 낳는다고 한다.
뇌 이해에서 시작되는 진짜 공부 
모든 답의 해답은 '뇌'
공부는 뇌가 하는 일이며, 뇌는 생물학적 시스템이다.
인간은 발달 속도와 자극에 대한 반응, 선호하는 처리 방식이 각각 다른데 이는 곧 학습 방식의 차이로 결과의 차이로 이어진다.
아이의 뇌 상태를 모르채 학습을 시도하는 것은 마치 눈 감고 길을 가는 것과 같다.
아이의 뇌가 어떤 상태인지부터 먼저 알아야겠다.
인간의 뇌는 불안하면 생존 모드로 전환되어 방어 회로를 켜고 학습 회로를 껴 버린다. 뇌는 감정 지향적인데다가 에너지 효율을 중요하게 여긴다.
아이가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고 긍정적 정서를 경험할 때 뇌의 학습 효율성이 극대화된다.
신학기 되기 전에 이 책으로 뇌 안에 잠든 학습 코드를 깨워주고 싶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길은 뇌와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이보은(선한건물주) 지음 / 노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돈에서 시작해 마음으로 완성한 진자 자유의 기록

생각이 현실이 되는 순간, 
인생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열린다.
돈,생각,공간,시간,사람이라는 여러 차원의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고 한다.
상상력과 끌어당김의 힘을 통해 조금씩 다른 길을 열어왔다.
이 책은 생각이 현실이 된다는 믿음이 실제가 되는 과정을 담은 여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저자와 비슷한 시기에 웰씽킹 책을 만나 읽었는데 이렇게 다른 삶을 살다니 갑자기 나를 돌아보게 된다.
 1000일동안 남을 축복하는 말들도 했었고 감사일기도 지금까지 독서도 지금까지 나름 열심히 했었지만 아직도 성공이 내 앞에 나타나지 않아 포기 직전에 와 있는데 왠지 나에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저자는 자기 계발서를 읽으며 말과 생각은 현실을 끌어온다.  나름 긍정적인 사람이였고 누군가를 위해 항상 도움을 주고 영향력을 주는 사람이었는데 말과 생각을 돌아보니 코로나 이후 나에겐 나도 모르게 무심코 뱉는 말들을 생각하게 된다.  결국 부족한 감정은 부족한 현실을 끌어온다는 것을 이제서야 깨닫는다. 
계속 힘들다, 왜 아직도 나에겐 ,,,등등으로 많은 말들이 내 생각과 입밖으로 뱉어졌다는 것을 깨닫는다.
돈에 대한 결핍 의식을 지우기 위해 확언과 명상으로 부단히 훈련하면서 미래를 걱정하기보다 오늘에 집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며, 오늘에 집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우며 풍요를 생각해야 풍요가 따라오니 돈 역시 물질이자 에너지이기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흘러온다는 것을 믿고 다시 일어서자

실전할 수 있는 코너가 수록되어져있다.
핵심가치 우선순위를 찾는법,감사일기쓰기, 감사일기는 아마 저자보다 너 일찍 매일 다섯가지를 쓰면서 100일보다 매일 100개 감사쓰기도 한 사람으로써 저자보다 더 일찍 행동으로 나가았는데 아직도, 그래서 많이 힘들었지만 이제 다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책 속의 실전코너를 잘 활용해보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운명의 과학 - 뇌는 어떻게 우리의 운명을 만드는가 프린키피아 7
한나 크리츨로우 지음, 김성훈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정해진 운명을 바꿀 수 있는가에 대한 최신 신경과학의 답
타고난 유전자, 주어진 환경,무의식적 본능속에서 우리는 어디까지 자유로울 수 있을까?
인류의 여명기 이후로 인간은, 운명을 지배하는 존재가 누구인지 혹은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했다. 삶의 궤적을 자신이 결정하는지, 아니면 스스로의 통제를 벗어난 운명이 결정하는지에 대한 질문은 해결해야 할 골치 아픈 수수께끼 목록 위쪽에 자리 잡고 있다.
인간은 기억,언어, 이야기를 이용해 삶을 합리화하고 삶을 이해하고 통제할 수 있다고 느껴지는 존재로 스스로를 다음어놓는다.
인간사회는 항상 무의식적인 힘을 두려워하며 거기에 위협적, 심지어는 악마적이라는 낙인을 찍었다.
사람들 대부분은 자기 자신을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고 그 결과까지도 의지대로 조종할 수 있는 완전히 이성적인 존재라고는 여기지 않는다.
인간은 강력한 무의식의 힘뿐만 아니라 외부 요인들도 어느 정도까지는 자신의 삶을 빚어내고 결정한다는 사실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가정환경,교육수준,어린 시절의 경험 같은 주변 환경이나 타인이 자신의 성격과 인생의 결과를 빚어내는 데 역할을 한다는 점도 어려움 없이 인정한다.
신경과학은 이제 회복력이 어떻게 발휘되는지, 또 어떤 환경과 인간관계를 선택할 때 스스로 행운을 만들어갈 수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는 더 많은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 
뇌와 정신, 생물학과 심리학, 선청성과 후천성, 운명과 자유의지라는 개념을 뒷받침하는 이원론은 어느 지점까지만 유용한 인위적인 개념으로 우리의 인생 이야기는 그것을 만들어내는 뇌 없이는 존재할 수 없고 또 뇌는 인간만의 고유한 이야기를 창조하려는 충동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다.
심리학자들은 대개 '선척적이냐, 후천적이냐'라는 양자택일식의 질문을 포기하고 그 대답은 항상 '양쪽 모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는 쪽으로 가고 있다. 
타고난 성격과 환경 사이에 이루어지는 상호작용이 얼마나 예민하게 일어나는지를 초기의 발달과정처럼 잘 요약해서 보여주는 것은 없다. 
한 사람의 일생에서 성격형성기가 뇌의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기 위해 빅토리아 레옹박사는 말을 하고 있다.
뇌는 어떻게 우리의 운명을 만드는가를 이 책을 통해 인간이 지닌 자유의지에 관한 가장 지적인 통찰로 무의식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온전한 삶을 사는 법을 배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MBTI와 사상체질 성격 - 유형별 개념과 특징
백유상 지음 / 우공출판사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MBTI체계는 스위스의 심리학자 융이 설정한 심리유형의 기본개념을 채택하여 발전한 것이며 검사를 위한 질문 문항도 이렇게 만들어진 유형별 특성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

이 책에서 자세하게 다루지는 않았으나 칼 융,캐서린 브릭스,이사벨 마이어스,이제마등이 왜 인간의 내면을 파고들어 심리나 성격의 유형,특성을 알아내려고 했는지, 그들이 추구했고 발견했던 것은 무엇인지등에 대한 짐작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몫에 맡긴다.

1975년부터 1980년 운명하기까지 생애 마지막 몇 년동안 MBTI의 업그레이드에 힘을 쏟았으며 사망 직전 16개 유형에 대한 본인의 자세한 설명을 담아 <Gifts Differing>을 출간하였다.

이 책에서 융의 8가지 심리유형 카테고리마다 2개씩 대표하는 MBTI유형을 배치하여 설명하였고 결혼이나 직접등 현실 문제에의 적용,유형의 발달과 관련된 여러 논의 등에 대하여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다.


처음에는 인식,다음에는 판단

해바라기 하나로 이렇게 각각의 마음을 가질 수 있다니 우리는 얼마나 다른 각도로 이야기를 하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만약 우리가 해바라기를 인식할 때, N이 발달한 사람은 이미 마음 속에 얼굴 모양이 형성되어 있어서,

해바라기를 보이는 그대로가 아니라 직관적으로 사람의 얼굴 모양으로 받아들인다.


16개 MBTI와 4가지 사상체질 가운데 숫자가 가장 적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