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독서 노트의 힘 - 책 읽고 난 후 쓰기 습관 들이기
이은정 지음 / 미디어숲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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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만 하면 내 것이 되지 않아요 독서노트를 써야 제대로 읽은 거랍니다"

읽기만 하면 끝난다는 하수 엄마

독서노트까지 지도하는 고수엄마

공부머리,생각머리를 키우는 독서노트 스스로 재미있게 쓰게 하는법

 

드디어 기회가 왔다 아니 기회를 잡았다고 하는 것이 더 맞겠다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하며 책을 읽었다

눈 뜨고 잠들때까지 틈만 나면 분야를 가리지 않고 무엇이든 읽었다는 저자

책에 오홋이 빠져 지내다보니 책이 바로 위로이며 책이 나의 길이었다

어쩜 저자와 같이 나또한 이렇게 책을 읽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재미있게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독서노트를 쉽게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은 학부모와 교사를 위해 독서노트가 왜 좋은지, 독서노트는 어떻게 쓰면 좋은지, 독서노트를 어떻게 관리하고 활용하면

좋은지에 대한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는 초등12차 교사인 저자를 통해 알아간다

기록은 실제로 덮어 놓고 한동안 다시 보지 않는다 하더라도 언젠가 내가 읽고 싶을 때 다시 꺼내 볼 수 있다 

그렇기에 학창 시절 어느때보다 가장 많은 책을 접하는 초등학생때부터 꾸준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읽은 후 기록해 두면 단순히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유익하다


독서노트를 쓰려면 질문해야하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기록하고 생각하면서 읽어야 하므로 

책 한 권을 읽더라도 천천히 곱씹을 수밖에 없는것이다 

곱씹은 내용이 많을수록 독서노트를 쓴 페이지 수가 늘어나므로 양적인 뿌듯함도 같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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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바리스타 2급 자격시험 문제집 - 7일 단기 완성,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CBT 온라인 모의고사 제공
황호림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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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국가직무능력표준

1300만 수험생이 선택한 적중률 * 실전 모의고사 제공

이기적,,,이렇게 기막힌 적중률 문제집

 

 

초단기 합격성공! 7일 학습 플랜

7일간 단계 학습내용까지 마스터 한다

 

 

 

해설과 함께 풀어보는 기출예상문제

해설없이 풀어보는 실전모의고사

실전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

시험장까지 함께 가는 핵심 요약

혹시라도 오타/오류가 있을 수 있어 QR 코드를 찍어 확인하면 된다

자격검정은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개발하고 있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따라

산업현장이 필요로 하는 직무능력에 근거하여 객관적인 자격 기준을 권위 있는 심사위원의 평가로

인정받은 자격자를 양성/배출하는 자격

 

검정과정안내,,,

필기접수 ㅡ> 필기검정 ㅡ> 실기접수(필기합격자) ㅡ> 실기검정 ㅡ> 자격증 취득

 

 

 

해설과 함께 풀어보는 기출 예상문제

커피학개론

해설이 잘 나와 있어 커피 역사를 알아가면서 다양한 것을 알게 되는데 기출예상문제를 통해

커피학개론을 알아간다

우린 커피를 매일 아니 거의 마시고 있는데 커피의 발견과 전파에 대해서 알아본다

인류가 언제 처음으로 커피를 접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커피의 건설은 칼디의 전설,오마르의 전설, 모하메드의 전설등이 있다고 한다  

커피는 처음에는 열매나 잎을 단순히 씹다가 고 열매와 잎을 뜨거운 물로 우려 연한 차로 마시게

되었는데 열매를 으깬 다음 동물의 지방과 섞어 식량으로 삼거나 커피체리의 껍질을 약하게 볶아

단맛이 나는 음료로 즐기기도 했는데 16세기경 누군가가 커피를 볶은 다음 분쇄하여 물을 부어 마시게 되면서 비로소 음료로 즐기게 되었다고 한다

커피는 이집트의 카이로 아라비아 반도의 메카,메디나 지역을 거치며 이슬람 문화 전반으로 퍼져

나가는데 스만 제국은 셀림 1세때 이집트를 정복하면서 커피를 알게 되었고 1517년 당시

오스만 제국의 수도였던 콘스탄티노플에 커피가 알려졌다고 한다

Coffee의 어원이 된 이슬람어는 Qahwah는 오스만 투르크어 kahve로 흘러 들어갔고 거기서 유럽인들이 그들의 언어로 차입해 갔다고 한다

이슬람 문화권의 커피가 최초로 전파된 유럽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베니스의 상인들로 인해 커피  

전파되어졌다고 한다


이렇듯 커피에 대한 역사를 알고 우리가 생각한 커피가 아닌 더 깊이 공부할 수 있고 다양한 정보도 정확히 알 수 있어 자격시험에 필요한 문제집임을 알 수 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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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은 옳다 네 마음도 옳다
아솔 지음 / SISO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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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편의 시는 사람으로부터, 일상으로부터, 자기안으로부터 떠오른 영감들을 마음대로 써 내려간

것이자  그동안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작가의 내면을 드러나게 하고 있다

무언가를 연구하려면 매사에 논리적이고 정확해야 했다

과학자로 사는 삶은 고단하고 치열햇지만 어느날 갑자기 시를 쓰고 싶어진 저자

연구자로서 15년 동안 논리적으로 살려고 "무척이나" 애써홨는대 느닷없이 "너무도" 비논리적인 시라는 놈이 삶에 떡하니 저자 앞에 나타났다

저자는 이야기하는 것을 정말 좋아했다

경험이나 느낌, 생각,,, 모든 것을 세상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랄까

그래서인지 누군가에게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표현해내고 싶은 마음들이 상대에게는 피곤함일 수 있다는 것을 차츰 알게 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일기를 썻다 볼펜으로 한 글자 한글자 꾹꾹 눌러 담으며 글과 대화했다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던 솔직한 이야기를 글로 풀어놓았다


논리의 세계로부터 감성의 세계로까지 자유로이 넘나드는

15년 경력 케미스트의 첫 시집을 열어본다

 

62편의 시 속으로 빠져보자

 

정말 아이는 엄마에게 쉬지 않고 말을 한다

엄마를 부를때도 "엄마" 한번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엄마엄마, 돌아서도 엄마엄마,,,

그러면서 별 내용도 없는데도 엄마를 불러 계속 쉬지않고 말을 한다

아이의 말을 들어주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한다

이게 행복이구나를 또 느낀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당신과 나의 세상은 다르다

상대의 어떤 단점을 읽는다는 것은 이미 내 안에 있는 나의 모습을 읽는 것이다

내가 그 단점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상대를 보고 읽어낼 수 없다

결국 상대에게서 읽는 모습은 바로 나의 모습이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이야기가 있다

내 뜻대로 통제되지 않는 내 마음 미워하고 싶던 스스로에게도

그것이 최선이었음을 인정해주고 안아주기로 한다

모두가 옳다

사실 누구는 틀리고 맞다가 아니라 모두가 옳다는 글에 공감한다


All is well 


당연한 줄 알았지만 한순간도 당연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시를 써 내려간다는 것 단조롭고 쉬운 것 같으나

참 어렵다는 것을 느낀다

남이 할 때는 쉬워보이는데 내가 하려고 하면 왜 그리 어렵게만 느껴질까

저자는 시를 써 내려갔지만 난 무엇을 써 내려갈까 한번 생각하는 기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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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위해 읽었습니다 - 어떤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고 나를 지키는 독서 습관
이윤희 지음 / SISO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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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도 무너지지 않고 나를 지키는 독서습관


무기력하게 20대의 끝자락을 보매녀 죽음을 고민하고 있을 때 운명처험 한 권의 책을 만나면서

강인한 "나"를 만나면서 살아갈 용기를 얻고 , 상처를 치유하고 하면서 세상에 대한 두려움도 한 겹씩 벗겨내며 그렇게 현실로, 세상으로 나온 저자

좋은 엄마가 되기보다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함을 깨닫고 이를 계기로 현재 엄마들의 성장 모임인

"엄마라도 나답게"라는 독서모임을 온,오프라인으로 진행중이며 책이 가진 긍정적인 가치와 힘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 저자는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손을 덜덜 떠는 아이는 엄마는 그일에 대해 묻거나 더 언급하지 않았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엄마의 반응에 실망했던 걸 보면 엄마가 무슨 말이라도 하기를 기대했었던 것

같은데 하지만 이유를 물었다 해도 속마음이 어떤지 얘기할 수 없을 터였다

이미 생각과 감정을 가족과는 공유하지 않고 있었다

그저 묻어둘 뿐이었다

 

어제 시험을 못 쳤다고 변명하는 화가 나 그동안 엄마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마냥 빈정거렸고 짜증을 내고 오늘 아침에는 아이가 한번도 이러지 않았는데 일찍 일어나 아침밥도 안 먹고 버스를 타겠다고 일찍 나가 버렸다

마지막 시험날인데 ,,,마음이 복잡한 상황에서 이 구절이 나에게 와 닿는 이유는 뭘까?

하지만 아이는 자기 할 말은 있다

매번 더 큰 소리 치는게 화가 났다


저자는 엄마에게 말을 못했지만 이 엄마는 더 큰소리치고 다음에 잘하지 뭐 하는  아이에게 짜증이 나고 말을 못하고 화만 내고 있다


"과거로 돌아가 시작을 바꿀 순 없지만, 지금부터 시작해서 끝을 바꿀

수는 있다"라는 C.S.루이스의 말처럼 과거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죽기살기로 공부해 대학 입학후 방향을 잃게 된다

아니 누구라도 느끼는 수능을 끝내고 대학생이 되는 순간 이후의 삶에 ,,,

"저 아이들은 알까? 수능 고득점이 대학을 잘 가는 것만이 반드시 인생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아니라는 걸, 사회가 만들어놓은 인생의 정답으로 가는 길에 행복은 보장 받을 수 없다는 걸,

우리는 그것도 모른 채 결국 또다시 끌려가게 될 거라는 걸,,,


무엇을 하고 싶은건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어떠한 실마리도 찾지 못하고 그것을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는지도 몰랐다


왜 아무도 더 중요한 것이 있다고 알려주지 않았을까?

저자는 그토록 공부때문에 괴로워했던 공부를 자의적으로 다시 시작했고 또다시 대학 입시 경쟁에 자신을 밀어 넣어 다시 수능을 보게 된다


 

우연히 펼친 책 한 권

이지성 작가의 [꿈꾸는 다락방] 저자의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주었고

앞날에도 계속 영향을 줄 것임을 알고 매번 뜨겁게 다시 읽곤 한다

그 책을 가장 힘들었을 때 잡을 지푸라기가 절실했을때 저자에게 찾아와 주었고 드뎌 28살이 되던 해

또다시 수능을 보기로 하고 교대 입학이라는 꿈은 이미 작년에 좌절되었지만 이대로

포기할 수는 없었다

우울증과 게임 중독으로 집과 피시방에만 숨어있던 저자는 교사가 되리라는 꿈은 그나마 삶을 살고 싶게 만드는 유일한 것이었다

[꿈꾸는 다락방] 이 책 한 권이 저자를 변화시킬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사실 나자신 또한 살기 위해 책을 읽은 사람중에 한 사람이다

누구에게나 자신을 변화시킨 책 한 권은 있을 것이다

나또한 한 권의 책으로 시작해 지금 이자리에 서 있는 지도 모르겠다

살기 위해 읽어보자

정말 필독서중에 한 권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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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말투에는 비밀이 있다 (10만 부 기념 한정판 리커버 에디션) - 사람의 마음과 인생의 기회를 사로잡는 대화법
장차오 지음, 하은지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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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는 인간관계를 바꾸고 관계는 인생을 바꾼다

말을 할수록 관계가 나빠진다면?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면?

하난 상대방에게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솔직한 무례함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면?

사람의 마음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

인간관계가 어렵다면 당신의 말투를 확인하라

잘되는 사람들은 말투가 다르다

당신의 말습관 안녕하신가요?

 

정보의 대폭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인터넷에서 시작된 과학기술의 혁신은 사람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았다 기기는 끊임없이 진화하며 편리해지고있는데 과연 인간은 무엇으로 기기와 겨룰 수 있을까?

저자는 책을 쓰면서 자기의 삶이나 일이 대화와는 크게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이 책을 더 많이 읽으면 좋겠다고 한다

 

직장과 일자리 나의 노력만을 지켜내기 힘든시대가 됐다

새로운 기술 발전의 충격으로 하루 아침에 당신이 몸담은 업계가 영영 사라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재미있고 유쾌하면서도 "대화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언어는 우리 생각보다 훨씬 더 강력한 힘이 있고 미래의 전략과 관련해서 끌리는 말투를 구사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몸담은 업계가 모두 사라진다고 해도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하는 능력 있는 인재로 살아갈 수 있다고 한다

아니 그렇게 살아가고 싶다

 

많은 사람에게 말을 잘한다는 것은 곧 일을 잘한다는 의미로 통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훨씬 더 큰 경쟁력을 갖게 된다

매일매일 우리는 말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대화가 토론이나 변론보다 훨씬 더 강한 힘이 있다고 믿는다

끌리는 말투는 당신을 좀 더 능동적이면서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열린 마음으로 다른 사람과 의견을 나누고 이해하며 탐구하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상대를 이해하는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그래서 진정으로 공감하고 또 대응하는 법을 익히게 해 준다

 

 

당신은 미처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작은 동작일지라도 상대는 그것을 기억한다

누군가와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를 나눌 때는 "무슨 말을 했는지"와 동시에 "무슨 동작을 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당신의 말과 행동을 잘 매치해 상대에게 일관적이면서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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