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와 함께 가는 문화예술교육
김태희.이승환 지음 / 다빈치books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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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의 집약적 생태계로 여겨지는 메타버스(가상초월과 세계 우주의 합성어)는 세계 사회,경제,문화,전 영역에서 새로운 디지털 네트워크로 진보하고 있다. 메타버스는 오래전부터 존재해오던 개념으로 역사적으로는 적용범위,기술기반,경제활동 등 다양한 측면에서 차이가 있으며 최근에는 비대면의 일상화,MZ세대의 부상, 가상 경제에 관한 관심 증가로 더욱 주목받는 추세이며 특히 팬데믹의 장기화가 메타버스 플랫폼과 콘텐츠의 고도화를 촉진하면서 글로벌 기업과 정책,산업 전반의 트렌드와 빠르게 결합하고 있다.


"메타버스 문화예술교육"은 사회현상(혹은 영역)인 "메타버스와 문화예술교육을 접목한 통사적 합성어이므로 학술용어나 전문용어로 분석하기보다 일반적인 합성어로서 사전적 개념 정의와 함께 조사,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각단어의 사전적 의미에 따르면 

"메타버스"는 현실과 상호작용하거나 현실의 사회적,경제적 활동을 영위할 수 있는 

가상 또는 초월세계이고, 

"문화예술"은 사회와 사회구성원의 삶의 양식이자 상상력의 표현이며 

"교육"은 개인이나 집단이 가진 지식,기술,가치관등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모든 행위와 경험을 각각 의미한다 

메타버스 문화예술교육은 위 3가지 영역의 교집합으로서, 일반적인 합성어의 개념 정의 방법에 따라 현실과 긴밀히 연결된 가상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삶의 양식 및 창조적 표현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모든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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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따페이 단어장 - 네이티브 중국어 습관
한민이 지음 / 다락원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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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페이에는 네이티브 중국어 습관이 담겨져 있기에 따페이는 "단어 결합,호응표현"등을 말하며 영어의 "collcation"이해하면 따페이로 배워야 할 이유를 알게 된다 

<네이티브 중국어 습관 중국어 따페이 단어장>은 30개 주제별 표제어, 따페이예문을 30일 커리큘럼으로 마스터하는 중급 레벨 중국어 단어장이다 

따페이와 예문에는 재미있으면서도 친근한 일상을 담아져 있다고 하고 비슷한 의미라도 단어 선택에 따라 단어의 온도가 오르내리는 것을 알기에 긍정적이고 따뜻한 느낌의 말들을 쓰려고 노력, 최대한 실용적이고 다양한 예문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는 저자의 말에 기대가 된다

왕초보인데 괜히 기대가 되며 중국어를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로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언어를 이해해야 한다고들 한다 여기서 상대방의 언어란 단순히 언어만 뜻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삶을 말하는데 외국어도 마찬가지 외국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단어를 많이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나라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가 병행이 되면, 제대로 된 언어를 구사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한다.

맞는 말씀인듯하다


이 책에 나오는 표기를 확인한다 

등장인물을 통해 중국어와 친해지기 도전해본다 


DAY 1,,,시간,날씨를 알아간다

30분, 반시간을 알아가며 사계절 표현등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는  훈련을 하게 된다 

 

예문까지 잘 하고 어휘 확장으로 주제 관련 빈출 어휘를 추가로 선정했다고 하니 MP3fmf 들으면서 어휘 확장을 확실히 해보자 


항상 어떤 언어든 인사말.안부말을 먼저 알므로써 언어를 익혀나가는 것 같다

중국어 또한 마찬가지로 이렇게 인사,안무말부터 확인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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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변곡점
정윤진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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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변곡점에서 좌절할 것인가,

부의 변곡점에서 도약할 것인가

한순간의 선택이 당신의 인생을 좌우할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무슨 일이라도 시작하면 어떤 일인가 일어난다

변곡점이란 "굴곡의 방향이 바뀌는 자리를 나타내는 곡선 위의 점"

인생을 살다보면 수많은 변곡점을 만난다.

그동안 기회가 와도 기회인지 모르고 지금까지 많은 기회들을 놓치고 가난의 굴레속에서 살고있는 것 같다. 그런데 아무리 돈을 벌고 싶은 의지와  열정이 강해도 방법을 모르면 돈을 벌 수 없다는 말에 충격, 왜냐하면  정말 열심히 사는 한 사람이다. 막상 아이들이 필요할때 다 해주지 못해 아이들에게 원망을 듣고 있는 현실속에서 부의 변곡점을 만나고 싶어 책을 읽는다.

이때까지 무슨일이든 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고 아이들에게 필요를 채워주지도 못하고 일도 성공은 커녕 현재까지도 이러구 있는 현실이다

사업을 한다고 다들 잘 번다고 생각하는 것 맞다 하지만 사업을 하는 당사자는 매달 임대료등을 만들어내야하고 일종의 스트레스가 장난아니였지만 아이들은 그렇게까지 왜 하냐고? 남들이 볼때는 번듯해보이지만 실제 가정엔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던 것이다.

 

 

이 글을 읽으면서 사실 쿠폰 안받고 아무때도 돈 걱정안하고 결제하는 것을 원한다 

돈이 없으면 무엇을 선택할 때 이렇게 깊이 생각하고 다시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니 돈이 없으니 그 소준한 나의 시간을 쓸 수밖에 없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마이너스통장을 만들었더니 마치 내 돈 같은 기분으로 부족한 생활비도 마이너스통장에서 빼서 사용,가족과 여행도 다니고 생각없이 쓰다보니 어느 새 한도까지 다 찼다.이런 경험을 아마 했을 것이다. 그래서 마이너스 통장을 될 수 있으면 사용안하려고 한다, 아니 아예 만들지 않아야한다.

주식,코인,통장,신용카드 모두 마이너스 지긋지긋한 마이너스 인생을 탈출하고 싶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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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대마왕 반드시 부자 되는 투자의 소신 - 당신을 500억 자산가로 만들어줄 부동산경매
심태승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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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어떤 땅이든 갖고만 있으면 3,000배 올랐다 

부동산경매 20년차 베테랑 투자자가 가진 것 없고 아는 것 없던 20대 초반 경매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하여 부자가 되고 싶다는 꿈을 이뤘다 

무엇보다 경매하는 법이 아닌 경매로 돈 버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경매대마왕"을 통해 다양한 경매 노하우와 경매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를 설파하고 있다. 먼저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가져야 할 투자 마인드부터 알아보자 


10가지를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알고 가야겠다 

 저자에게서 배운 이들이 실력있는 경매인으로 성장해 부자가 되는 걸 계속해서 봐왔고 무엇이 그들을 부자로 만들었는지를 확인했을 무렵 이 책을 내기로 마음 먹었다고 한다. 저자는 직접 경험한 부자가 되는 방법이 적혀있다 

어떤것은 내 월급을 쏟아부어가면서 유지해야되는게 있고 어떤것은 내가 가만히 있어도 돈이 들어오는게 있다.

당신이 부자가 되고 싶다면 어떤 삶을 살아야겠는가? 부자가 되는 기회를 잡기 위해선 다른 것을 놓아야만 한다. 당신이 사고 싶은 차가 있다면 혹은 더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면 그 욕심을 조금만 참고 부자가 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해야한다고 한다.

지금 당신 앞에 부의 기회가 놓여 있다 당신이 자본이 있든 없든 능력이 많든 부족하든 그 기회를 잡는 것은 오로지 당신의 의지에 달려있다. 부디 그 기회를 잡자 


국내주요재화,서비스 가격 변화 지난 40년간 강남 아파트 값은 은마아파트 기준으로로 84배로 올랐다.하지만 의문이 자꾸 생기는 것은 갈수록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데 과연 부동산이 답일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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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라수마나라 1
하일권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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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기획하게 된 계기는 몇년 전 겨울 "태양의 서커스"를 보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분명 추운 겨울날의 서울이었는데 그 서커스 천막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현시로가는 완전히 동떨어진 환상의 세계가 펼쳐졌고 저자는 그때의 두근거렸던 느낌을 만화로 옮겨보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그 느낌을 만화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런 환상의 세계를 느끼고 바로 이렇게 만화로 만들어 낸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 같다.


마술사? 

그런데 그 마술사가 진짜 마술을 부린다며?

절단 마술 할때는 진짜 사람을 잘랐다 붙이고 사람이 사라지는 마술을 하면 그 사람이 실종된대 헐,,,

전교 일등의 짝 전교 2등 


물로 배고픈 점심시간을 보내고 만원 한 장으로 일주일만 버티면 되는데 구멍난 스타킹을 먼저 살까, 쌀을 먼저 살까 고민하다 그만 소중한 만원이 날아가버리고 날아가버린 만원 한 장을 쫓아 왔더니 우리동네 언덕에 망한  작은 유원지 하나 있는 곳까지 가게 되고 그 유원지를 배회하는 마술사가 있는데 마주치게 된다. 순간 놀래 집으로 달려오다 그만 만원을 받아오지 못했고 스타킹은 구멍이 나버렸고 그런데 초대장 한 장이 날아온다 

엄마에게 오늘도 글로 표현한다 사실 자신이 어렸을 때 꿈이 마술사였다는 것을 기억하게 된다.

마술사는 만원 한장으로 "안나라수마나라"얍,,,만원 한 장이 두 장으로 변신

일단 받아서 쌀을 싼다 자기반 일등 친구는 좋은 어른이 되기 위한 모든 조건들을 다 갖추고 있는데 진짜 진짜 부럽다고 속으로 말한다

사실 그 마술사를 봤을때 아빠 생각이 난 윤아이

알바 사장님한테서 구해주는 마술사 


엄마, 마술을 안 믿는다고 하기엔,,,그 광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라고 자신의 눈앞에 있는 저사람은 진자 마술사인 걸까?

진짜 마술사라면 이 지긋지긋한 가난의 저주로 풀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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