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방통 플러스 올림이 있는 곱셈 신통방통 플러스 수학 1
서지원 지음, 신지현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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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형이는 새로오신 선생님에게 지각대장 말썽 대장이라고 낙인이 찍히는 것도 모자라 세상에 수학 "0"점

엄마 사인 받아오라고 선생님이 쪽지시험지를 주셨지만 엄마께 말씀 드리기가 어렵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나름 24시간 가게를 운영하는 엄마를 도와 줄 생각으로 가게를 보는데

손님이 사탕을 사가면서 문제가 생겼다

손발을 모두 동원했지만 결국 계산을 하지 못하고 그모습을 본 아빠가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는 엄마와 함께 계산을 못하는 준형에게 꾸중을 하는데 준형이는 도망치듯 밖으로 뛰쳐나가 버렸다

 

바로 그때 한 할아버지가 수레 가득 빈병을 싣고 오셔 빈병의 개수를 세어 보라고 했다 빈병은 모두 30개 ,이렇게 빈병이 든 상자가 20개 있다면 빈병은 모두 몇개가 되느냐는 질문에 곱셈을 못하는 준형이에게 할아버지께서 자세하게 가르쳐 주신다

몇십 X몇십의 계산

몇십 X몇 은 몇X몇을 계산하고 그 값의 뒤에 0을 1개 붙인다

몇십X몇은 몇X몇의 10배와 같다

이렇게 준형이의 곱셈 수첩을 통해 아이들에게도 곱셈에 대해 친숙하게  공부 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어요

곱셈식으로 바로 계산하는 방법으로 가로형식,세로형식으로 이어지고 모눈종이를 이용해 계산하는 방법도 있다

곱셈식으로 바로 계산하는 방법도 멋지게 해 낸다

 

두자리 수 X 몇십의 계산

두자리수 X몇십은 두자리수 X 을 계산하고 그 값의 뒤에 0을 1개 붙인다

두자리 수 X 몇십은 두자리수 X몇의 10배와 같다

두자리 수 X 두자리 수 의 계산 

세자리수 X두자리수 계산방법

세자리수 X 두자리수 , 세자리수와 두자리 수의 일의 자리 숫자를 곱하고 세자리 수와 두자리 수의 심의 자리 숫자를 곱한 값을 더해서 구할 수 있다

 

어느날 준형이의 머리띠를 아빠가 밟아 완전 박살이 나고 말았다

준형이의 그후의 모습 상상이 가시나요

고물상 할아버지를 찾아다니고 찾았지만 다시 만드는 것도 엄청 나지만 수리비 또한 엄청 나 결국 준형이는 발명 대회를 추천하여 할아버지가 깨끗한 물 만드는 기계를 발명하면서 할아버지를 돕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타났다

할아버지는 준형이 덕분이라고 감사의 뜻으로 곱셈 머리띠를 선물로 해주고 싶어 하지만 그렇게도 의지하고 곱셈 머리띠가 없으면 안될 것 처럼 한 준형이가 괜찮다고 곱셈하는 법을 찬찬히 배우겠다고 한다

준형이가 곱셈 공부를 통해 곱셈을 알아가는 만큼  우리 아이들도 곱셈 배우는 법을 다시 찬찬히 연습하여 곱셈에 자신을 가져 수학이 즐거운 수학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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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8인의 진로 콘서트 - 십대를 위한 행복한 진로 탐색 교과서 60 행복한 교과서 시리즈 10
전창열 외 지음 / 행복한미래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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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멀게만 느껴지고  "무엇을 해야할지? 왜 해야할지? "조차 몰라 헤매고 있는 우리 십대들이 얼마나 많은가?

사실 부모이지만 꿈을 비젼을 펼치게 해야하는 시점을 잘 몰라 그냥 공부만 해라~~~만 부르짖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왜 우리 부모들도 그런 교육 방법을 몰랐기에 무조건 공부만 하면 다 되는 것으로 알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어디 공부만 했어 다 되는가 ?

공부만 해서 아니라는 것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알고 깨닫고 있는 현실이기에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의 의문으로 십대를 그냥 흘러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책에 서울대 8인의 모습들이 나와 있다

올해중순에 서울대에 직접 가 아이들과 함께 사진도 찍었는데 그모습이 순간 생각이 났다

울둘째가 서울대 목표 ,,,그래서 아이에게 서울대이전에 너의 꿈과 비전을 먼저 품어라고 했다

막내는 그동안 엄마가 그 학교를 나온줄 알고 있는

세계속에 있는 학교를 선택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사실 서울대까지 이 먼곳에서 올라간 이유가 뭘까

우리아이들에게 꿈과 비젼을 주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뤄진 여행이였다

직접 보고 느껴보았고 이젠 책으로 서울대 8인과 함께 솔직하니 다양한 정보를 얻고져 한다

"학생은 공부만하고 좋은대학만 가면 모든 행복은 기다리고 있다고"했다

그래서 모두가 그 틀안에서 최선을 다해 보지만 결국 현실에 부딪히는것이 뭔가

사실 나또한 세아이를 키우면서 이런 갈등속에 있다

공부만 잘해서 될까

요즘 현실은 공부만 잘해 사회에 나가보니 별 것 아님을 깨닫게 되는것이 지금 현실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막상 주어진 자유를 느껴보지도  못하고 뭘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당황해 하고 있는 청년들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때는 직업부터가 다양하고 생각지도 못한 직업들이 무수히 나올 것을 알기에 어떻게 진로를 잡아야할지 참 난감하다

책이나 매체에서 꿈을 가지고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고 한다

이 말의 정의를 바꿔 말하면 하고 싶은 일을 하라,,,

하고 싶은일이 뭔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하나요? 하고 묻늗다면

"하고 싶은 일이 없다면 반드시 찾고,찾았다면 받드시 하라"

하고 싶은일과 하고 싶지는 않더라구도 잘하는 일이 다른데 하고 싶은 일을 해야하나요?라고 묻는다면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은 잔소리를 듣는 것만큼이나 괴롭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잔소리 듣는 것을 싫어한다

그럼 하고 싶은 것을 꿈으로 정하고 실제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은 간만에 의욕이 넘쳐 하기 싫던 공부가 잘되는 것처럼 스스로 뿌듯하고 집중도도 높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면서라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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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과 함께하는 쏙쏙! 국어 교실 4~6학년 -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위한 쏙쏙! 국어 교실
국립국어원 기획 / 한글파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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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과 글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독해력과 표현력을 익히는데 고학년들은 쉽게 고쳐지겠나하는 생각도 하게 되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이책과 함께 어휘력,문장력,사고력등과 같은 기초 국어 능력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울큰아이들은 사실 이런 것이 잘 되어있겠지 하는 마음도 있었네요

초등학교 일기도 하루도 빠지지않고 잘쓰고 있고 또 간간히 적고 있는 둘째도 나름 어휘력,표현력이,독해력이 좋다고는 생각하지만 다시 한번 더 점검 하는 기회를 가지고져 합니다     

어휘력,문장력,사고력과 같은 기초 국어 능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독해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는데에 초점을 맞추어 학년에 관계없이 학생 본인의 기초 국어 능력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나누어 져 있는 교재

요즘 아이들분 아니라 어른들도 글자를 바르게 써지 않고 줄여쓰고 맞춤법은 어디론들 가고 없고 

맞춤법의 중요성을 알아가고 글씨 쓰기에도 관심을 가져본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로 뜻이 통하게끔 글을 써야한다      

                                                

여덟개의 마당으로 고학년들이 펼치게 될  국어 교실에 

                                            

고학년들은 그래도 국어사전 찾는 법을 아는지라 어떻게 찾아야하는지를 다시 한번 더 점검한다

학교에서도 수업시간에 국어사전 찾기를 해 국어사전 찾기를 별 어려움 없이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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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과 함께하는 쏙쏙! 국어 교실 1~3학년 -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위한 쏙쏙! 국어 교실
국립국어원 기획 / 한글파크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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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길러진 독해력이나 표현력은 학교 교육에서 필요한 학업 능력일 뿐만 아니라 이후 성인의 사회 적응 능력에 연결되어 궁극적으로는 개인의 삶의 질을 결정하기도 합니다 

비판적 사고와 표현 능력의 부족은 사회 적응 능력의 격차를 발생시키기 때문

우리 주변에서는 국어 능력을 따로 배우거나 향상시킬 필요가 없는 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은데 초등학생의 경우,학교 학습 과정 중 읽기나 쓰기 활동에서 어휘력,문장력,사고력과 같은 기초국어능력 형성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독해력과 표현력의 부족함을 알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과정에 익숙해지면서 어휘력,문장력,사고력과 같은 기초 국어 능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 독해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여덟개의 마당으로 다양한 낱말 놀이로 국어에 대해 공부를 하게 됩니다

                                   

재미있게 국어사전찾기를 해 봅니다 

낱말의 뜻을 잘 모를때 국어사전 사용법을 익혀봅니다

                                     

낱말불리하기는 낱말을 첫소리 가운뎃소리 끝소리로 나눈다

낱말을 불리해 순서대로 찾아나가면 된다

국어사전활용하기로 우리가 틀린 낱말들을 찾을 수 있다

우리가 자주 틀리는 낱말들은 올바른 낱말을 바로 찾도록 도우려고 국어사전에 실려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낱말을 알아갈 수 있다

                                   

국어사전찾기 도우미를 통해 낱말찾기놀이를 해 보았습니다

                                   

쏙쏙 즐거운 동물원을 통해 다양한 동물에 대해 알아봐요

설명을 보고 어떤 동물인지도 맞혀보고

동물에 대해 질문에 낱말로 답을 써보면서 혼자만의 상상력을 펼치는 아이

여러 낱말을 통해 뜻을 알아가고 그 낱말에 대해 또 설명도 해보고 하는 좋은 시간을 아이에게 주어 우리말과 글에 대해 자신있게 의견을 표현하는 독해력과 표현력을 길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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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팔만대장경 신통방통 우리나라 10
이향안 지음, 김희영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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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우리나라 10

우리나라에 대해서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 소중한 책

팔만대장경이 소중한 문화유산이란 건 누구나 알지만 그게 대해 자세히 알지는 못하고 있다

사실 어른인 저또한 팔만대장경에 대해 아이들에게 말해주려고 하니 막막하다

하지만 신통방통 팔만대장경을 통해 우리아이들이 우리나라 문화에 대해 문화 유산을 알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해동이는 아빠가 텔레비전에서 손쉽게 만드는 작은 가구들을 소개하는 것을 보고 아빠도 자신있다면 낡은 사무실도 하나 얻어 가구 만들기 작업을 시작했다

해동이는 멋진 아빠의 가구 작품 생각에 친구들까지 데리고 갔는데

멋진 가구는 온데간데 없고 가구 만들기 싪패로 축 처진 아빠 모습때문에 밤새 마음 아파하던 해동이가

해동이 친구 찬양이가 탐정을 하듯

왜 가구가 휘어졌는지 ?

왜 까맣게 썩었을지?

다양한 의문에 세아이들이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된다

팔만대장경에 대해

팔만대장경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

지금까지 나무가 썩지도 뒤틀리지도 않았다

팔만대장경은 해인사 장경판전이란 곳에 보관

예전에 대장경을 더 잘 보관하려고 시멘트로 만든 튼튼한 창고로 옮긴 적이 있었는데

그땐 곰팡이가 피었다고 한다

대장경을 장경판전에 다시 옮긴 뒤로는 그런일이 없다고 한다

                                   

탁본뜨기,,,예전부터 나무에 새겨진 글씨를 종이에 찍어 내는 탁본뜨기

팔만대장경은 팔만여 정도 돼 팔만대장경이라고 부른다

경판 뒷면에도 한자가 새겨져 있는데 앞 뒷면 모두에 글자가 새겨져 있다니

그럼 탁본을 뜬양은 두배가 되는 것

팔만대장경 경판의 재료인 나무판의 작업을 보면

전국에서 나무를 모아들인다

굵기가 사십센티미터이상 되는 좋은 나무를 찾아야 한다

나무를 다듬고 갯벌을 파서 개흙에 묻어 삭히는 과정을 거친 뒤

삭힌 나무는 알맞은 크기로 잘라 판자로 다듬은 다음 건조시킨다

나무의 변형을 막고 오래 보존하기 위한 선조들의 비범

두꺼운 나무판은 그대로 말리면 나무의 진액 때문에 갈라지고 비틀어지기 쉬워

소금물에 삶아서 나뭇진이 빠져나오도록 해야한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나뭇결이 한결 부드러워지고 갈라짐이 적고 글자를 새기기에도 아주 좋은 상태가 된다

말리기 과정은 바람이 잘통하는 그늘진 곳에서 이뤄어지며 이렇게 약 1년 동안 나무 판을 건조시키면 경판을 새기기에 알맞은 재료가 완성된다

전국에서 글씨를 잘 쓰기로 소문난 문인과 승려들이 나무에 글자를 새기기전에 먼저 종이에 불경 적는 일을 하고 한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썼는데 글씨체가 어떻게 똑같을 수가 있을까

노력의 결과

많은 사람들이 같은 글씨체로 글자를 쓰려고 오랫동안 연습

종이에 글자를 쓰고 판에 새기는 과정에서 꼼꼼하게 검토했기 때문에 대장경엔 잘못 쓰인 글자도 거의 없다. 글자를 새길 때 필요한 원본을 판하본이라고 하는데 무인들과 승려들이 오랜 시간 동안 똑같은 글씨체를 연습해서 완성한다고 한다

판하본이 완성되며 나무를 다듬어서 만든 판목에 풀을 칠한 뒤 글자가 판목 쪽으로 향하도록 판하본을 뒤집어 붙이고 글자를 새긴다

글씨만 남기고 배경이 되는 부분을 모두 파내는 걸 판각이라고 한다

우선 망치로 크게 때려서 넓은 부분을 제거하고 작은 창칼과 마무리용 칼로 세밀한 부분을 파내는 것다

대장경을 만들어서 몽골군을 몰아내려고 했다는 게 무슨 뜻인지,,,

대장경을 통해 하나가 된 마음이 몽골군을 물리칠 수 있는 큰 힘이 됐던 것

창경판전의 두채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고 남쪽에 세워진 수다라장과 북쪽에 세워진 법보전이 있다

모두 나무와 하얀 회벽으로 이루어진 건물

                                     

수다라장과 법보전의 창은 정말 이상했다

두건물 벽면에 붙은 아래와 위족 창의 크기가 다르고 건물 앞쪽벽과 뒷벽의 창 크기도 서로 다르다

장경판전의 비밀은 바닥의 흙에도 숨어 있다

흙에 비밀이 있다니

그냥 평범한 흙인 아니다

장경판전을 지을 때 바닥에 숯가 횟가루 ,소금,모래를 차례로 넣어서 다져 놓았다

그것들이 섞인 바닥은 장마철에 습기를 빨아들이는 역할을 한다

건조할 땐 흙 속에 있는 수분을 내보내서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도록 돕기도 한다

비밀의 열쇠를 찾았다

나무는 습기과 없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둬야 썩지 않는다

해동이 아빠는 하필 습한 장마철에 가구를 만들었고 완성한 가구를 문들 꼭 닫은 작업실 깊숙이 보관했기에 나무가 휘어지고 벌레도 생겼던 것이다

고려 사람들의 염원이 담긴 팔만 대장경에 대해 알아보았다

우리나라문화 유산에 대해 정말 정확히 알지 못했음을 고백한다

아이와 함께 우리나라 문화유산에 대해 꼼꼼히 살피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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