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합격 따라 하기 - 한 권으로 완성하는 의대 입시 바이블
이해웅 지음 / 타임북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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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에 가려면 의대 맞춤형 입시 전략이 필요하다!
최신 의대 입시 분석! 
의대 빅4 합격 노하우 대공개 
의대 바람이 부는 현재 상황에서 의대 합격에 이르려면 너무도 많은 경쟁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의대 입시는 '과임 경쟁' 상태, 그러니 당연히 과잉 준비가 필요하다. 부모는 자녀에게 과도한 학습을 권유해야 한다. 학원과 학교는 과도한 교육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의대를 지망하는 학생도 스스로 과도한 인내를 각오해야 한다. 의대 진학은 3배 이상 경쟁이 요구되는 일이다. 
지난 5월, 2025학년도 의대 입시를 확정했다. 대학들은 이미 교육부의 공식발료가 있기 전에 지난 4월 2026학년도(현재 고2) 수험생이 진할 할 의대 모집 인원을 확정했고, 2026의대 입시 계획에 탑재해서 홈페이지에 공지하기도 했다. 
의대 입시 증원 범위를 대략 2,000명으로 가닥을 잡은 것이다. 의대 입시안이 확정되었으니 발 빠르게 분석해야 할 때이다. 특히 현재 고등학교 1~2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은 어떻게 하면 의대입시에 성공할지를 우선으로 검토애햐 한다.

의대입시와 공대입시의 차이는 모집인원차이와 희소성의 차이를 볼 수 있다. 서울대 이공계를 지나가는 인원보다 서울권 의대를 지나가는 인원이 더 적다.
이번 기회에 의대입시구조 또한 바로 알자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했으면 여기 여섯가지 자료를 토대로 중학교 1~3학년은 의대합격을 위한 고등학교 선택을 어덯게 하면 좋을지 살펴보고 부록으로 교과 학습 로드맵, 즉 학년별, 시기별로 내신과 수능을 포함해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다섯과목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제시해보면 될 것이다.
중학생인 경우 고등학교 입학 후에는 수능 준비가 어렵다
고1 때는 수능 아닌 과목만 공부 
고등학교는 수능과목을 준비해줄 구조가 안되고 학생들은  수능을 준비할 시간이 없다.
수능 비중을 줄이거나 학종 중심 고등학교 운영을 재고해야 할 것이다. 
의대합격을 위해 따라하기로 의대 합격생은 이렇게 준비해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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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 - 시력 저하, 녹내장, 백내장, 노안까지 예방하는 방법
히라마쓰 루이 지음, 황성혁 옮김 / 인라우드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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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못된 안과 상식을 가지고 살아와 더더욱 악화된 것 같아 뒤늦게나마 나의 눈을 위해 다시 점검하고 앞으로 100세 이상 건강한 눈을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마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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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의사가 경고하는 눈 건강에 치명적인 습관 39가지 - 시력 저하, 녹내장, 백내장, 노안까지 예방하는 방법
히라마쓰 루이 지음, 황성혁 옮김 / 인라우드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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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경력 안과 전문의가 강력 추천하는 책으로 
이 책은 일상의 잘못된 안과 상식을 뒤집는 완벽한 안과 진료실이다.

책을 읽기전에 먼저 나의 눈의 건강에 대해 체크부터 해 본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만큼 눈 수명이 늘어난다고 하는데 순간 체크를 하면서 놀라우면서도 궁금한 것이 안약을 넣자말자 눈을 깜빡이는 것은 모두가 그렇지 않을까?라는 의문과 또 안약을 넣고 대부분 일부러 눈 전체에 잘 퍼지도록 깜빡이지 않는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제 나의 눈건강을 위해 39가지 습관을 알아가려고 한다.
목차를 펼치는 순간 그동안 우리가 너무 아니 확실히 다르게 증거도 없이 그냥 '그렇다더라','좋다더라'식으로 지금까지 눈에 대해 너무 모르고 잘못된 방식으로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안구건조증은 건조한 눈, 즉 눈물이 눈을 충분히 적시지 못하는 중상이지만 눈물의 양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많게 잡아도 10%정도일 것이다.
안구건조증이 심하니 인공눈물을 계속적으로 처방해주고 인공눈물을 자주 사용하라고 권하기에 처방받고 자주 사용할 수 밖에 없는데 아무래도 오래사용하다보니 은근 걱정도 되고 궁금도 했었다. 안과에서는 계속 사용해도 별 문제가 없다고 하고 그렇기에 처방도 자주 해주지 않을까 하고 의심하지 않았지만 요즘 들어 인공눈물도 좋지 않다는 소리를 자꾸듣다보니 더욱 안구건조증에 대해 궁금했었다.
책에서도 안과에서 처방을 받는 것을 추천하니 현재 처방을 받고 사용하고 있으니 크게 문제 될 것이 없는것 같아 일단 마음이 놓인다.
현대인의 80%가 안구건조증으로 고생하고 있는데 현대인은 스트레스가 많아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우세한 상태가 지속되기 쉽다는 점이 한몫,  혈판이 수축되고 눈에도 무수히 많은 모세혈관이 있는데 교감신경이 우세하면 눈의 혈액순환이 나빠지게 된다. 또 현대인은 디지털 기기의 과다 사용으로 눈 깜빡임이 적어지는 경향이 있다. 

100세까지 건강한 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바꿔야 할 습관들을 체크해가면서 나의 눈의 건강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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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통 역사 - 고속도로, 고속전철, 서울시 교통정책을 통해 본 교통의 과거와 미래 제언
차동득 지음 / nobook(노북)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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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시대이든 과거는 확실하지만, 현재는 망설여지고 미래는 언제나 불확실하다.

고속도로,고속전철,서울시 교통정책을 통해 본 교통의 과거와 미래 제언
그 불확실한 미래를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이끌어 갔던 그 사람은 과연 누구였을까?
국가 경제의 순환은 물류의 흐름과정보의 순환에 의존한다. 그래서 물류는 종종 인체의 혈관에 비유된다.
1962년 경제 개발5개년 계획이 시작되면서 고속도로 시대가 열렸다. 이때 우리는 첨단 토목사업의 건설 경험을 바탕으로 1973년 중동 건설 붐에 편승할 수 있는 행운을 누리게 된다.
경부고속도로가 건설된 1970년무렵, 우리나라는 여전히 산업후진국이었고, 국가의 중심전략은 산업화를 향한 경제개발 정책이었고 이때 만들어진 고속도로들은 과거 일제 강점기에 골격이 만들어진 일반도로와는 달리 쭉 뻗은 선형,IC,시속 100km에 육박하는 최첨단의 고속도로였다. 그러나 비용과 경험부족으로 선형조건들이 불량한 곳이 여기저기 산재해있는 제 1세대 고속도로에 지나지 않았다.
차량등록 대수가 100만대를 넘어선 1985년, 고속도로 주요구간에 교통 혼잡이 발생하면서 교통축으로서의 문제뿐 아니라 고속도로망으로서의 문제해결을 고민하기 시작, 그래서 1987년에 개통된 중부고속도로를 기점으로 고속도로의 수준이 크게 상향되었고 이 무렵 검토된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로부터 교통망 차원의 고속도로 정책이 시작되었고 이후의 고속도로를 제 2세대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취약한 기반위에서 국가지도자의 결심으로 최첨단 고속도로를 구상하고 건설하게 되는데 1968년에 시작된 경인고속도로,경부고속도로를 시작으로 바로 최신의 고속도로 설계 기법을 배우고 현장에 적용하기 시작
지금부터 만들어가야 할 제 3세대 고속도로는 자율주행을 반영하고 연결되는 일반도로와의 기능 분담을 구체화하여 설계수준과 부대시설의 확층 방향에서 차별화되는 보다 발전된 정책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도로 역사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통해 유추헤 볼 수 있을 뿐이다.
1945년 해방 당시, 우리의 도로 자산은 총 24,03km 이중에서 국도는 1호선인 목표 - 신의주 간을 포함하여 5,263km지방도 9,997km, 시군도  8,771km였다고 한다. 대부분 자갈길이었고, 포장도로는 1,066km에 불과 그마저 6.25전쟁으로 580km로 줄어들게 된다. 해방 후 초기 10여년은 국가발전과정에서 주요 전환기임을 보여준다.
한국의 교통역사와 우리나라 역사까지 공부할 수 있게 되어 재미난다.
과거 경부고속도로의 건설과정에서 찬반이 엇갈렸듯 경부고속전철에 건설과정에서도 찬반이 엇갈렸다.  오늘날 고속전철은 누가 그 자리에 있었어도 결국은 다 이루어졌을 것이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것은 경제발전과정에서 시간의 소중한 의미를 모르고 하는말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의 교통 역사와 우리나라 역사까지 함께 알아갈 수 있어 더 재미나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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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을 지배하는 조회수의 법칙 - 수익형 콘텐츠를 위한 6단계 SNS 마케팅
게리 바이너척 지음, 이지민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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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살 수 없는 어텐션을 잡아라'
피드르르 장악하는 소셜미디어 마케팅 바이블
단 한줄의 헛소리도 없다고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소셜미디어에 관한 책이 아니다.
오늘날 주목도가 낮은 광고매체에서 스토리텔링의 기술과 과학을 마스터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소셜미디어가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이벤트 마케팅,소장용 제품 개발, 스트리밍 서비스 광고,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인플루언서 파트너십, 경우에 따라서 TV광고나 옥외 광고판처럼 전통적인 광고 캠페인 같은 전략도 포함될 수 있다.


사람들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어디에 주의를 기울이는지 알아야 그들에게 무언가를 팔 기회가 생긴다.
콘텐츠가 관련 있고 유의미한 성과를 낳으려면 그 어느 대보다도 전략적이고 꼼꼼한 접근이 필요하다. 다음의변수들을 생각하며 이밖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은 넘친다 이 책에서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자고 한다.

현대 광고를 이루는 기본구조를 알아본다.
현대광고의 프레임워크를 이루는 핵심변수들을 간략히 살펴보며 이 변수들이 다 함께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나중에 살펴보고  도식 6가지 변수의 전반적인 프로세스를 보여주며 정리해 볼 수 있다. 
이 6가지는 광고 콘텐츠가 수많은 어텐션을 받기 위해 실천해야 하는 현대광고구조이다 누구에게 도달하고 싶은지 정의하고 플랫폼의 지식과 문화적 인사이트를 이용해 '전략적 콘텐츠SOC'를 제작한다. 
각 플랫폼이 지닌 기능과 콘텐츠 유닛을 생각해 볼 때 각 플랫폼을 보다 폭넓은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다. 현재 각 플랫폼의 기능은 보게 된다 . 이 책을 읽고 있는 시점에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을지도 모르지만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동안 주목해야 하는 대상을 보여주는 가이드로서 이 표를 사용하고 그러한 지식을 바탄으로 '전략적인 유기적 콘텐츠SOC'를 제작하면 된다고 한다.
수익형 콘텐츠를 위한 6단계 SNS마케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 책으로 끝까지 공부해보고 싶다.



리앤프리를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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