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캐릭터가 될 때 우리 내면에 있는 일부가 한밤중의 야광봉처럼 빛을 내뿜는다는 것이다. 그것들이 빛을 내며 우리도 빛난다. 모두 다 함께. 일부가 다른 세계에 떨어진다 해도 빛은 절대 꺼지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엘도 경례를 한다. 내가 엘의 손을 더 꽉 쥐며 말한다. "여기 있는 우리도 다 찐따야."p.447
찐다들을 위한 로맨스 소설 기커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