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인공지능 제대로 일 시키기 - 챗GPT, 바드, 클로바X, 스테이블 디퓨전 등 직무별 업무에 활용하는 효과적인 AI 사용법, 2024 세종도서 교양부문
이규남.조우진.김동민 지음 / 제이펍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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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각종 그림프로그램 등이 쏟아지면서

이제 인공지능으로 세상사를 죄 대체할 것 같이 세상이 들썩들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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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적용하고 있다는 이야기들은 듣지만

막상 내 실생활에서는 아직 이런 게 가능하다네? 하는 수준의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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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되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될 거라는 생각도 있지만

너무 뒤쳐지는 건 아닌가 싶어 관계된 책이니 정보를 들춰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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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추천사가 좋아서 읽게 되었다.

일반인들이 읽기에도 좋은 기본이 되는 전문서적이라는 느낌의 추천사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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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인지 기본적인 정보들도 잘 정리되어 있고

2장 비전공자를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과 5장 직무별 적용 예시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할 때 고려해야할 점과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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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란

생성형AI를 사용하기 위해 던지는 질문을 구성?하는 것?이라고 이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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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종의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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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우리가 흔하게 남자에게 살림을 시키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말해야 한다는

농담을 종종했던 것이 생각난다.

엄청 똑똑한 인공지능 녀석이지만 원하는 걸 얻어내기 위해서는

꽤나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지시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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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처음보는 개념도 있는데

하이퍼파라미터라는 것이다.

인공지능에게 적용할 수 있는 명령어들이 있다.

길이라거나 글쓰기 스타일에 제한을 걸어두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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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꽤나 재미있어서 실제로 활용해보고 싶은 마음이 불끈불끈하다.

막 뭔가를 해내거나 하는 욕심보다는

꽤나 똑똑한 조수? 동료와의 대화법을 익히고 싶다? 정도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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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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