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을 다독이는 관계 심리학 - 나르시시즘과 외로움
우즈훙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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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수 있도록 나르시시즘의 장점을 내세워 더더욱 자신을 지키는 방법을 일려주는 책이라서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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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을 다독이는 관계 심리학 - 나르시시즘과 외로움
우즈훙 지음, 박나영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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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를 위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남들과 부딪히지 싫어 점점 개인주의 사상이 강하게 내비치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그러나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바라볼 생각이 없을 정도로 시간이 부족하다며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삶에서 자신에 대한 내면을 찾기에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사회에 찌들거나 현실 문제에 해결하느라 막상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상처를 종종 외면하곤 한다. 이러한 점이 곧 우울증으로 만들어지게 되면서 자신의 틀에 갇히게 되고 점점 혼자라는 생각에 자신을 오히려 고립시키게 만들어버리는 바람에 우울증이라는 것이 급격하고 많아지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내 영혼을 다독이는 관계 심리학』이다.



이 책은 중국의 심리학자 우즈홍이 현대인이 요즘에 겪게 되는 심리적인 불안정한 심리상태와 부정적으로 생각하였던 나르시시즘을 다른 관점으로 살펴보며 이를 마음의 처세술로 쓸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중국도서이다.




나르시시즘은 일명, 이기주의자, 자기애가 강한 자로 부정적인 의미로 시작되는 것을 역으로 자신에게 마음을 치료할 수 있는 요소로 작용된다고 저자가 말한다.



p.18~21


나르시시즘은 경쟁 사회에서 자신을 지키는 힘이다. 사회에서 상대적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면 부족한 능력이나 허점의 구멍이 커 보이는 데 이에 대처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자신을 아낌없이 보듬고 보호하기 위해 자기애에 푹 빠지는 나르시시즘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며 자존감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나르시시즘이다.


우리는 각종 사회생활과 취업준비로 치열하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혹사시키며 완벽함을 추구하려는 경향이 많다. 그러다보니 남들에게 인정받기 위해 자꾸만 자신을 혹사시키는데 집중하게 되고 매순간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완벽함에 강박증에만 사로잡혀 있다보니 오히려 자신에게 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점을 저자는



p.27


완벽주의자가 적용될 때 자신이 완벽해야 자격을 갖춘 인물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으면 쓸모가 없는 사람으로 자신과 남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모든 단계에서 완벽해야 하기에 역경에 처하게 되면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종종 직면하게 된다. 하지만 해결 방법이 있어 자기 힘으로 헤쳐나갈 수 있다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완수해 내고야 만다. 반면 자신이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것이라고 예감이 되면 무력감에 빠진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성실'에 있다. 해야 하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얻는 '나는 할 수 있다'라는 만족감이 자신을 믿게 하는 자양분이 된다.





p.91


완벽함은 행복과 인연이 없다. 완벽한 이미지 때문에 자아까지 파괴되고 만다. 진정한 행복을 좇고 완벽한 껍데기에 매몰되지 마라.



고 조언한다.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불완전한 존재였는데 이를 억지로 완벽함을 추구하려는 사회에서 살아남으려다보니 자신에게 더더욱 가혹한 짓을 저지르게 되는 거 같다. 그런 점에서 행복이라는 걸 잊고 살았던 거 같다.


요즘 우리들의 모습은 혼자라는 단어를 자주 쓰이곤 한다. 점점 사람 대 사람으로 오랜 관계로 유지하는 것보다 어떤 사람이든 인간관계를 할 때마다 매사 조심하게 되면서 경계를 하게 되고, 사람을 쉽게 믿지 않은 상황이게 되어 인간관계를 오래갈 생각보다 손절이 많아지고 혼자서 살아야한다는 생각이 많아진다. 이러한 점으로 인해 자신을 알아주는 이는 아무도 없다는 생각을 가지곤 한다. 그래서 더더욱 자신이 나약한 존재고 남에게 있어서 나라는 존재는 없어도 되겠다는 생각에 자신의 마음을 방치해둔 채 내려버려두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를 저자는



타인의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은 ‘나는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기본적인 나르시시즘이 형성되지 않은 경우이다. ‘나는 부족한 사람이다’라는 내면의 메시지가 자아를 산산조각낼 수 있기에 타인의 비판을 수용하지 못하고 지적에 예민해지는 것이다.


자신과 타인을 이어주는 소통은 진정성을 기반으로 한다. 진실하게 자신을 드러내느냐가 관건인데 여기에는 감정의 솔직함도 포함된다. 상대에게 맞추기 위한 억지 소통은 결국 관계를 단절시키고 유대감의 분열을 초래한다.



한 사람이 얼마나 좋은지, 남에게 얼마나 희생하는지, 얼마나 재능이 많고 돈과 능력이 많은지 알 수 없어도 양질의 응답을 주고받지 못하면 관계에서 큰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 따라서 응답의 방법과 호응의 과정을 의식적으로 연습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양질의 응답을 제공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자신의 소리를 내고 욕구를 표현하는 능력이다.



외로움에 사로잡히지 말자. 혼자라고 느끼는 순간 더 혼자가 된다. 자기 통제와 이해받기 원하는 마음이 외로움을 부른다. 스스로 외로움을 견디고 있다면 타인을 의식하는 시선을 거두고 자신을 더 많이 바라봐주자.


자신에게 좀 더 소중하게 다룰 수 있도록 자신에게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인지시켜주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아울러 나리시시즘이 나쁘다는 생각보다 좀 더 나를 지켜가며 인간관계를 유지하되 표현하는 걸 용기내어 할 필요가 있다고 일러주는 게 인상깊다.



반면, 읽으면서 이해가 안되는 문구를 보았다.



도덕적 나르시시즘을 추구하지 마라. 도덕적 위대함을 추구하기 위해 자신을 괴롭게 만들 뿐이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을 올바른 위치에 두기 위해 주변 사람을 나쁜 놈의 위치로 밀어붙이게 된다.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 나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면 적당히 나빠지는 법을 배워라. 타인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기감정이 해소되어야 한다.



-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는 어느정도를 말하는 건지 알 수가 없다.적당히 나빠지게 하는 법을 무엇으로 말하는 것인가. 두리뭉실하게 이야기하니 더더욱 자신을 컨트롤하기가 힘들기도 하다. 사람을 안 보는 것도 아니고 혼자서 삭여가며 지내야 피해가오지 않는다. 상대에게 해를 끼치지 않으려면 아예 피해를 안주고 혼자 있을 때 화를 내며 나빠지라는 건지 아니면 상대에게 정도를 알 수 없는 적당히?화를 내도 된다는 건지 도통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다. 오히려 자신을 해결하는 건 나뿐이고 결국 남에게 말하면 감정쓰레기통이니 그걸 하지 말라는 건가 싶다. 적당히 나쁜 사람이 되려면 뭐가 나은 걸까.. 머리속이 복잡해진다.그저 부딪히지 않으면 아마도 이러한 문제가 해소될 듯 하다.



사람은 독립적이고 자기중심적인데다 이기적인 사회적 동물이다. 무조건 본인들이 맞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있으면 이야기는 곧 우기는 쪽으로 우세해지고 하여 이야기는 곧 중간에 끊어지게 된다. 남을 욕하는 건 쉬워도 나를 욕하지 않은 묘한 자기애가 있는 사람들과 지내는 건 정말이지 어렵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은 것도 알면서도 우리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더 강박관념을 갖고 완벽을 갖추자는 사회적으로 보여져서 씁쓸하기만 하다. 갈수록 취업하려고 하면 고스펙만 요구하려는 분위기만 가게 되어서 갈곳은 텅비어가고 있다. 이러한 점이 우리만 해결해야할 문제인건가 싶다. 사회가 이를 바꿔나가야하는데 상황은 점점 자신에게 위태롭게 만들어나가는 쪽으로 흘러가는 분위기라서 침울하기만 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 느낀 건

너무 자신에게 완벽함을 추구하게 만들지 말고 있는 그대로의 불완전한 자신을 인정하는 게 필요하다고 일러준다. 그리고 책에서는 나르시시즘에서 세부적으로 각 상황별로 심리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분석적으로 말해주며 이에 대한 건강한 나르시시즘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사례를 들어 말해준다. 현대에서 자주 일어나는 사회문제에 대한 지적을 하며 이러한 변화를 우리는 겪으면서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하며 인간관계를 해가면서 살아야하는지를 자신의 연구한 것을 토대로 하여 일러주는 내용을 보게 된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겉으로는 서로가 다르면서도 마음은 늘 시궁창에 빠진 암울한 아이로 되어있는 건지도 모른다. 지금 나의 내면세계가 암울하고 좋지 않은 것을 나르시시즘으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제시해주는 문구를 자주 보게 되면 현재 내 마음이 무엇때문에 힘들어하는 건지를 조금이나마 느껴지게 될거라 여겨진다. 그러다보면 점점 사람들간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변화하려는 노력을 하나둘씩 많은 사람들이 하게 되면 사회도 나아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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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
클로에 윤 지음 / 팩토리나인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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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라는 건 서로가 비슷한 것으로 만나는 것보다 극과 극으로 만나 서로가 이어지는 끈이 인생에서 존재하고 있다.이러한 극과 극은 서로의 입장은 다르지만 상대를 사랑하므로써 마음이 달리 가지게 되고 생각 또한 고쳐지게 되면서부터 사랑이 삭트기 시작한다.이러한 이야기는 『어느 날, 너의 심장이 멈출 거라 말했다』라는 소설을 이야기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는 이 이야기는 저자가 블로그에 이야기를 올린 글이 책으로 탄생된 것이며, 심장병을 앓고 있어서 죽음을 앞둔 여자 은재이와 꿈과 미래도 없이 능력없이 살아가려는 남자 전세계, 이들이 100일동안 계약연애를 하게 되는 아슬아슬한 로맨스 스토리로 전개되는 소설이다.



재이는 죽음을 앞둔 날 자신이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누군가와 함께 이루고 싶은 마음에 신문광고에다가 남친을 구한다는 공고를 올리게 된다. 재이는 본인이 얼마 못 살 거 같아 하루빨리 이루고 싶은 마음이 매우 불안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은재이가 올린 광고를 보고 이에 대한 계약을 해보고자 전세계는 은재이와 만나게 된다.



계약조건은 이랬다.



●100일간 계약조건●


.


.


제3조


임금. 계약과 동시에 계약금 3억 원을 지불하며, 10일 기준으로 300만 원씩 추가 지급한다.



제4조


근로 범위. 갑의 남자 친구 역할로서 연인 관계에 이루어지는 모든 일을 함께한다. 단, 갑이 허락하지 않은 스킨십을 할 경우 계약 위반으로 처리한다.


.


.


<단,을이 갑에게 마음을 뺏기는 경우 계약은 해지되고,계약금은 100% 반환한다.>



이 계약을 하기 위해선 일명 갑인 은재이가 어떤 것을 하든 무조건 전세계가 따라야 하며 이를 어길 시 전세계는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하는 조건이었다. 전세계는 계약서를 보면서 엉망진창같은 미션이라 생각이 들어 처음엔 이를 망설이지만 은재이가 능력이 있는지 돈에 의해 포기할 수는 없어서 이에 대한 계약을 맺게 되면서부터 은재이가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 100일간 계약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사람은 일반인보다 엄청나게 많이 뛰고 예민하게 심장이 반응하게 되어 은재이는 그러한 위험한 미션을 수행하려고 한다. 은재이가 전세계랑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지 않아야지만이 이 계약이 무사히 성사될테지만 그게 말처럼 쉬운 일인가.



원래 사랑을 한번 시작하면 나도모르게 심장이 뛰는 순간이 자주 찾아오곤 한다. 그게 걷잡을 수 없이 오는 거라서 은재이에게는 위험할지도 모르겠다.그러나 각자 자신의 목적을 위해 계약에 따른 연애같지도 않은 연애를 할 거 같지만 인생은 내 마음대로 가지 않는 게 원칙인 듯 싶다.


처음엔 이들은 서로가 살아온 환경과 성격이 달라 매번 티격태격 싸우는 걸 자주 보여지게 된다. 그러던 중 서서히 서로에 대한 감정이 점점 만들어지면서부터 이들은 결국 둘의 마음은 점차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그런 감정이 서로에게 보여지지 않기 위해 각자 처한 내적감정이 잘 묘사되곤 한다. 이들은 사랑을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이들의 시련이 자주 찾아오게 되면서 스토리의 긴장감이 멈추지 않게 된다. 이들은 과연 슬픈 사랑으로 끝을 맺을지 이 이야기를 끝까지 읽어보면 알게 된다.



세계는 재이를 절대로 반하지 않을 거라고 다짐했지만 사람 마음은 참으로 간사하다라는 생각이 든다. 같이 계속 오래 있다보면 정이 들고 사랑이 싹트고 하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서로가 멀리 있으면 마음이 멀어지는 법인데 이들은 짧은 순간까지 서로에 대한 감정을 아련하게 여운을 주는 감정을 저자가 필력으로 서로에 대한 감정이 어떠한지를 잘 표현해준 거 같아 이들의 감정 포인트를 점점 빠져들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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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 리셋 - 손바닥 마사지로 눈의 이상을 말끔하게 개선
시미즈 롯칸 지음, 이진원 옮김 / 청홍(지상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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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을 많이 쓰다보니 안압이 종종 오게 되어 눈이 자주 피로가 쌓이고 아플 때가 많았다. 그래서 안경도수를 맞추려고 할 때 무척이나 안압이 와서 바꾸는데 무척 통증이 오게 되어 눈에 대한 걱정이 심각하게 하고 있었다. 이대로 눈을 방치해두다간 눈이 더 좋지 않을 거 같아서 안압을 스스로 치료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안압리셋』이다.



이 책은 현대인이 자주 쓰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 각종 디지털기기를 사용한 이후로 급격하게 시력이 약화되어 안압이 올라가는 걸 자가치료를 할 수 있도록 처방전을 제공하는 눈예방도서이다. 또한 노안,안구건조증,두통,근시,핸폰으로 인한 피로를 겪는 분들에게 필요한 건강도서이다.



본문을 보기에 앞서 먼저 이 책을 보는 순간 일본에서 흔히들 보게 되는 표지를 마주하게 된다. 시력이 0.1이든 0.5이거나 시력이 안경을 쓸 정도로 마이너스여도 꾸준히 이 책에 담아진 안압리셋법으로 노력한다면 2주만에 낫을 수 있는 방법으로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메세지가 크게 와닿게 된다. 특히나 안경쓰는 분들에게는 안압이라는 것이 흔하게 겪는 일이라서 꼭 치료를 해야한다는 생각을 갖고 봐두어야 할 도서이기도 하다. 눈은 평생 죽을 때까지 써야하는 주요 신체부위이다. 그러나 요즘 안경점에 다녀보면서 매번 시력이 좋지 않아졌다는 이유로 눈을 무력화시키고 눈을 무리하게 선명하게 보도록 도수를 2단계를 올려서 적응하도록 렌즈를 받으라고 할 때가 많았다. 그럴 때면 눈에 피로가 심각하게 오게 되고 눈에 결막염 포함하여 안압이 크게 와 머리가 어지럽고 힘든 상황에 놓여진 적이 있다.이런 경험을 흔치 않게 겪었던 나에겐 안압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질환인지를 알게 되어 이 책에 대한 필요성이 많이 느껴졌다. 그리고 모처럼 이 책을 보면서 일본판 안압처방전 도서를 볼 수 있어서 다른 버전으로 일어원서로도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된다. 표지 하나로 모든 걸 궁금하게 만든 것이 참으로 잘 만든 거 같다.



본문을 들여다보면 가장 먼저 안압이라는 개념부터 확실히 잡고 가야할 듯하다. 안압은 안구 내부의 압력이라는 뜻을 가진다. 안압이 제대로 기능을 쓰지 못한다면 여러 질환을 겪게 되고 시력또한 잃을 수 있는 위험사례가 많다는 걸 경각심이 작용되는 문구들을 발견하게 된다.안압이 우리 눈을 얼마나 많은 기능을 좌우하는지를 알게 해주며 이또한 안압에 대한 소홀함을 갖다간 자신에게 닥쳐오는 악영향이 쉽게 찾아올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책을 꼭 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안압에 더이상 통증이 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제대로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마사지법을 이 책에 알려준 걸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걸 느끼게 된다.나이 상관없이 누구나 따라하기 쉽게 글로 설명해준 것보다 사진과 함께 눈 주위를 어느 부분부터 어디까지마사지를 해야하는지를 상세한 설명이 잘 담아져 있는데다 누구나 알기 쉽게 핵심포인트를 표시하여 독자들이 잘 보고 따라할 있도록 구성이 잘 되어 있어서 자꾸만 보게 된다. 눈을 팍팍 비비고 눈알 주위를 건들면 안되는 것이 있어서 굉장히 쉽지 않은 마사지이기도 하다. 눈 주위를 마사지할 때마다 건들지 않아야 하는데 눈 부분에 잘못 건들면 안 좋으니 마사지를 하더라도 주의할 점을 알고 마사지하는 것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게 된다.그리고 책 내용 중 글만 담아진 부분은 장황하게 설명해주지 않고 서론이 길지 않아 매우 보기가 좋다. 핵심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요점만 일러준 것이 더더욱 이 책에 대한 실용성이 좋다는 점을 많이 느끼게 된다.


그리고 눈을 마사지를 잘 하기 위해서는 마지막 파트를 잘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요즘 날씨가 춥고 일교차가 심하다보니 몸이 날씨의 온도에 적응이 안되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을 때가 생긴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가 가장 알고 있는 원인 중 하나로, 바른 자세를 하지 못하거나 혈액순환이 되지 않도록 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눈까지 영향에 미처 안압이 올 수 있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많이 알게 된다.


우리의 눈은 매우 중요하다. 안경을 쓰면 정말이지 진짜 불편하다. 그리고 눈수술인 라섹이든 라식을 해도 눈관리 안하면 하나마나한 짓이 되므로 눈을 소홀히 관리하면 절대 안된다는 걸 이 책을 보며 정말 많은 걸 느낀다. 직접 내 눈으로 보는 것이 얼마나 사는게 편한지를 요즘에 많이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남에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하는 것보다 직접 자신의 눈을 자가치료해가며 저자가 제시해준 것으로 매일매일 꾸준히 자투리시간을 이용하여 하다보면 눈에 핏기가 사라지고 서서히 눈의 혈액이 원할하게 잘 돌아가는 효과를 나타날 것이니 직접 이 책에서 언급하는 것으로 눈관리를 해두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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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 - 무료 동영상 강의 + 최신 기출문제 + 핵심이론 2022 이기적 정보처리산업기사/기사/기능사 시리즈
최희준.영진정보연구소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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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에 정보처리 공부할 때는 추가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이 많이 없어서 좋았는데 요즘에 나온 개념은 소프트웨어를 중점을 두고 인터페이스,파이썬,애플리케이션 테스트 등등 4차 산업혁명 이후에 자주 쓰이게 되는 컴퓨터관련 신조어들이 많이 등장하다보니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이 많이 어려워졌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 4차산업혁명이후에 자주 등장하는 정보처리 주요개념이 어떤 개념부터 하나하나 확실히 잡아야 하는지 알아보고자 이번에 새로 출간된 정보처리 수험서를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2022 이기적 정보처리기사 필기 기본서』이다.



이 책은 정보처리기사를 대비할 수 있게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정보처리 개념을 한권에 담아 만들어진 수험서이다.



정보처리기사를 볼 기회는

1년에 총 3번이 주어진다.

1회와 2회, 3회까지만 기회가 있다.

단, 4회는 절대 시험을 볼 수 없으니 참고 바란다.



이 책을 보기 시작한다면 개념이 4차산업혁명이 시작되기 이전 버전보다 훨씬 개념이 많고 방대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 책이 기본서라 상당히 혼자 공부해도 부담되고 버거울 수 있겠으나 이 책에 담아진 모두다 숙지해야할 필요가 있다. 요즘 기사문제가 취업난이 심각해지고 수험생들이 스펙을 만들기 위해 많이 응시하게 된 뒤로 출제자들이 이를 경쟁에서 가리기 위해 난이도를 매번 높게 측정하여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따라서,이 책에서 제시해준 내용을 하나하나 개념을 체화해야하며 조금이라도 개념을 습득하지 못한다면 60점맞기도 쉽지 않으니 저자가 일러주는 내용 하나하나 숙지하여야 한다는 점을 이 책을 보게 되면 알 수 있게된다. 기본서에서 제시한 개념 하나하나가 2022년에 반드시 출제될 개념들이라서 각 파트별로 상중하로 구분지어 개념이 설명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종종 개념이 까다롭고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을 해결할 수 있게 추가적으로 부연설명을 해주는 것이 눈에 가게 된다. 어려운 파트를 있는그대로 보고 싶어도 쉽게 머리속에 잘 습득되지 않아 막히게 되는데 이를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상세한 개념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여러번 정독을 하게 된다. 개념의 틀을 잡아주기 위한 다양한 내용들을 볼 수 있어서 4차산업혁명에 등장하고 있는 it용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다.



각 파트별로 익힌 후에 기출문제와 시험에서 나올 수 있는 예상문제까지 시험에 적중률이 높은 것만 추려서 만들어진 문제까지 잘 나와 있는 거 같다. 기사준비를 문제없이 집중공략해기에 좋고 효율적으로 핵심개념을 기억하는데 문제를 적응할 수 있어서 시험대비용으로 안성맞춤으로 제시해준 문제를 볼 수 있었던 거 같다.


그리고 부록으로 기출만 공략해가며 익힐 수 있게 기출모음집까지 보며 실력을 단련시킬 수 있어서 반복적으로 기출을 꼭 봐야한다는 점을 인지시켜준다. 그리고 문제를 풀고 나서 바로 문제에 대한 답뿐만이 아니라 해설까지 추가되어 문제에 대한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된 내용을 볼 수 있다.



정보처리기사 개념이 너무나도 많고 혼자공부하기에도 벅차다면 <이기적영진닷컴>과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 들어가서 공부하는 걸 추천한다. 유투브에 있는 <이기적영진닷컴>을 들어가면 해당 교재에 대한 전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대부분 인강이 유료라서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기에 이러한 점을 수험생들에게 배려하여 제공해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특히나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이기적 스터디 카페>에 들어가서 해당 교재를 펼치며 각종 자료를 탐색해가며 보충하기에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해당 교재를 공부하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가서 문제가 막히거나 문제의 오류가 났다면 질문 및 문의글을 남기면 될 거 같다. 저자부터 시작해서 전문가들의 조언 및 컴활을 잘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을 받아가며 실시간으로 빠른 답변을 받을 수 있게 개설되어 있으니 이점을 참고하여 컴활공부해가며 활동하면 더더욱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youtube.com/user/ydot0789/playlists

https://cafe.naver.com/yjbooks/22995



오랜만에 정보처리를 접하니까 가미가 새로웠다.정보처리가 개정이 된 뒤로는 한번도 접하지를 않았는데 모처럼 기사버전으로 정보처리에 대한 개념들을 하나하나 볼 수 있다는 점에 공부가 되었다. 무엇보다 요즘 시대에서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it용어가 필수적으로 많이 담겨져 있어서 이를 무시할 순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회사 주업무가 컴퓨터로 활용하는 것이 되다보니 it용어를 하나하나 상식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부류라서 이 책에서 설명해준 정보처리 개념을 제대로 알고 간다면 업무처리하는데도 컴퓨터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상승될 수 있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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