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번역, 이럴 땐 이렇게 : 실전편 - 사례별, 상황별, 원칙별 영어 글쓰기 강의 한영 번역, 이럴 땐 이렇게
조원미 지음 / 이다새(부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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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각종 영어원서로 번역된 책을 출간된 걸 볼 때마다 번역이 어색한 문장이 있어서 종종 읽기 불편할 때가 많았다. 한국어버전이니 옛날에는 그냥 읽기라도 하였는데 지금은 조금이라도 해석을 평상시에 보았던 문장이 아닌 사전적이거나 번역가가 너무 의역해서 번역되었거나 평상시에 자주 쓰지도 않은 단어를 굳이 넣어가면서까지 번역된 글을 보니 인기가 많은 베스트셀러마저 손절하고 싶어졌다.그래서 내 손으로 직접 번역하여 읽는 연습을 해보는 것이 좋을 거 같아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한영 번역, 이럴 땐 이렇게 실전편』이다.


이 책은 통번역 경력 30년 베테랑을 가진 조원미 교수가 직접 지금까지 번역가로 활동하면서 단련되었던 노하우를 영어번역 3탄 시리즈 만든 영어교재 하나로,  번역가로써 생각해야 할 번역 개념과 실전용으로 쓰이게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영어번역 자기계발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올바른 번역을 잘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제시하는 번역교정서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오랜 교직생활을 하며 학생들을 가르치고 이에 대한 학생들이 번역하면서 매번 틀리게 되는 번역을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를 첨삭하는 방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책에 담아진 내용들이 하나같이 독자들이 친숙하게 접근하기 쉽도록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만든 것이 인상깊다. 누구나 영어문장을 해석할 때 하게 되는 흔한 실수를 바로 잡기 위한 실전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하여 제시해준다는 점이 효과적으로 나타나게 되어 이 책을 몇번이고 활용하고 싶어지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상황별로 어떻게 번역해야하는지를 상세한 설명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단어의 뉘앙스를 다시한번 복습하게 된다.

이 책을 잘 활용하려면 영어실력 난이도 상까지 오를만큼 의사소통이 전반적으로 잘 되고 원서를 보아도 알아볼 수 있는 정도인 수준에서 이 책을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번역가가 되려면 여러모로 거쳐야 할 사항이 많다고 들었다. 그러한 조건이 부합되려면 조원미 교수님께서 일러주신 조언을 봐두는 것이 필요할 거 같다. 번역을 아무리 잘했더라도 그 책을 읽는 사람이 독자들이기 때문에 누구나 말할 수 있을 거 같은 단어들을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게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저자는 원문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문장에서 보여지는 가장 큰 의미를 찾으라는 말을 강조해주었다.

원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말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번역하면 독자들은 이에 대한 반감을 가질 수 있을 확률이 높아진다. 즉, 수많은 영어원서로 번역된 도서를 보게 되면 원서를 봐야할 정도로 문맥을 끊어지게 문장을 제멋대로 오역하고 원작자가 하고자 하는 말을 다르게 의역하니 원서에서 일러주는 말을 제대로 전달이 되지 않는 책들이 요즘들어 많이 나오게 되니까 더더욱 원서를 읽어야한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이럴 경우 스스로가 번역하므로써 무엇을 알고 해야할지를 실전편으로 봐두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영어로 번역된 소설이나 자기계발서, 인문 등을 읽어보면 번역본이 잘못 나와서 힘든 부분이 많았는데 이러한 점을 보완하며 영어번역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많이 알아갈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 중복되는 문장을 한문장으로 압축하여 알기 쉽게 번역하는 방법과 전형적인 해석방법으로 하는 것이 아닌 원작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를 확실히 전달하기 위한 말을 전달하기 위한 방법까지 하나하나 번역의 정석을 알려주는 책이라서 영어번역 공부할 때 꼭 봐두어야 할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한국어와 영어가 상당히 정반대적인 언어구조로 가지다보니 서로 다른 말을 만들려면 어려운 점이 종종 생기곤 한다. 나라마다 문화적으로 쓰여지는 고유어가 있고 단어는 같아도 다른 의미로 해석할 때가 있어서 그 나라만 쓰여지는 단어도 있어서 따로 알고 있어야 할 용어들을 알아야 할 시간을 가져야 할 거 같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즉, 두 언어에서 비추어지는 문장구조의 차이점과 문화적인 걸 잘 구분해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걸 언급해준다.따라서,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은 실제 번역현장에서 쓰여지는 사례들을 바탕으로 하여 번역을 올바르게 오역없이 잘 번역되어지도록 단련하기 위한 용도로 만들어진 책으로 보면 될 거 같다.


개인적으로 나는 사진에 첨부된  도서를 현재 가지고 있어서 기회가 된다면 이 책의 저자인 조원미 교수님의 현장강의를 직접 들어보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된다. 내가 직접 번역하여 본 느낌이 사뭇 다르게 느껴지게 될 때가 있어서 이에 대한 용기를 가지려면 수많은 단어와 책 그리고 각종 장르별 상관없이 골고루 지식을 많이 쌓아야 한다는 점이 크다는 걸 느낀다. 그래야 원작자가 말하고자 하는 말을 이해가 되고 그대로 전달이 될 수 있을 테니까 말이다.

우리나라 말과 영어는 서로가 극과 극이라 반대적인 것도 익숙해지려는 습관을 가져야한다는 걸 느낀다. 말은 쉽지 행동은 정말 어려운 것일지도 모른다.하지만, 번역가로써 가지고 있으려면 무엇보다 상대적으로 보여지는 문화적인 차이를 제대로 언어에 반영되도록 올바른 연습을 하는게 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이 교재는  ITT통번역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필요한 보충교재로 실용적으로 봐두면 될 거 같다. 교재가 한정적으로 번역하려는 사람들만 보는 것이 아닌 누구나 번역을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는 용도로 봐두어도 괜찮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ITT 자격증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해서 어느정도 영어실력이 토익이나 토스 오픽 등 고득점을 맞을 수 있는 실력파가 되는 조건부터 잘 만들고 나서야 이 책에서 일러주는 말 하나하나 습득하여 자격증 도전하는데 공부해두면 수많은 번역가 사이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영어공부 열심히해서 수많은 책을 번역한 사람들처럼 능숙하게 잘 해석하여 만들어진 책을 출간해보는 꿈을 가져보려고 한다. 지금까지 번역된 도서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닌 영어원서 위주로 많이 보면서 원작자가 말하고자 하는 말을 해석되도록 조원미 교수님께서 일러주신 방법을 동원하여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주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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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 1 - 신을 죽인 여자
알렉산드라 브래컨 지음, 최재은 옮김 / 이덴슬리벨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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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틈만 나면 보았던 그리스로마신화 이야기는 옛 추억으로 흘러갔다. 그런 날이 어느덧 시간이 흘러 그리스로마신화를 좀 더 각색해서 펼쳐지는 이야기가 담아진 소설이 등장하였다. 옛시대때는 종교의 힘이 작용되어 인간이 신을 거역할 수 없는 존재로 우상적인 존재였다면 현대에는 신을 맞서야 할 상황을 가지게 되는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이 이야기는 『로어1』이라는 미국소설로, 신과 인간과의 전쟁을 멈추기 위해 부조리한 현실을 끊어내기 위해 여성전사로 거듭난 로어의 일대기를 그려나간다.이 소설에서 비추어지는 내용은 예전에 보았던 헝거게임 작품처럼 묘사된 요소로 풀이된다.

 

대략 내용은 이렇다.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대표하는 신들의 왕 제우스는 여러번 횡포를 부리며 말썽을 피우는 아레스와 이외에 9명을 아곤이라는 전쟁을 하도록 벌을 받게 한다. 그 벌은 쫓겨난 신은 헌터들에게 죽임을 당할 수 있고 그 신을 죽인 인간은 그 신의 능력을 이어받게 되는 것으로 아곤이라는 전쟁이 치르게 된 이후부터는 인간의 몸으로 헌터들과 맞서 싸워야하는 전개로 흘러가게 된다.그 과정이 너무나도 심란한 나머지 사회에 큰 혼란이 빚어지고 말았다. 기나긴 싸움이 계속되는 바람에 고대가문이었던 헌터들이 하나둘씩 전사하게 되어 유일하게 생존하게 된 로어 즉, 멜로나 페르세우스(메두사) 가문의 생존자로 유일하게 살아남아 이 싸움의 대한 결실을 맺기 위해 신과 맞서려는 전개로 이어지게 된다. 212번째의 아곤은 뉴욕에서 계속 벌어지고 있는 이와중에 살아남은 로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족의 죽음을 알아내기 위해 복수하려는 마음으로 전쟁의 여신 아테나와 계약을 하며 아레스를 쫓기위한 여정이 그려진다.

 

이 이야기는 영화판으로 나와야 이 이야기의 전반적인 흐름을 많이 파악할 수 있을 듯 하다. 신을 바라보는 관점이 숭배가 아닌 적대감으로 표현해주며 지금까지 제우스가 마련해준 아론전쟁으로 인해 벌어진 것으로 가문의 비밀과 신들의 사정 등 하나하나 떡밥이 페이지 한 장씩 읽어나갈 때마다 잘 풀어나가게 된다. 과연 로어는 신들의 복수를 제대로 이루어질지는 2권까지 봐야 결말을 알 수 있을 듯 하다.

 

내용전개상 인물 하나하나 개성있고 이야기 흐름상 세밀하게 묘사가 잘 되어 영화를 보듯 이야기가 끊김없이 서술이 잘 되어진 것이 보여진다. 특이하게도 한국인까지 등장시켜서 이색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종교적인 시각이 아닌 부조리한 세상을 맞서기 위해 이를 변화시키고자 그릇된 신도 있다는 점을 부각되는 점이 인상깊다. 매번 신은 좋은 시각으로 풀이되었던 종교적인 측면이 보여져서 좋은 시각으로 보여지지 않았는데 이 책에서 전해주는 신은 나쁜 신도 존재하고 있다는 걸 언급해주어서 현실성있게 말해주는 점이 한 수 위로 흥미진진하게 빠져들게 되었다. 그리고 여자로써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한 모습도 부각이 되어 여성의 모습을 보다 진취적인 면을 잘 보여주어서 여성상을 보여진다.

 

어찌보면 제우스가 좋은 의도로 보여지지 않게 된다. 애꿎은 인간에게 희생양을 삼아 싸움 붙이게 만들어내고 삶의 터전이었던 것마저 신이라는 존재가 인간의 삶을 방해한 것에 매우 불쾌감을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거나 다름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제우스가 인간에게 피해까지 오도록 원인제공을 한 것이 인간과 신들의 전쟁으로 번지게 하고 그러한 능력을 인간이 절대 가지지 말아야 할 신의 능력으로 사람에게 지나친 욕망을 가지게 해주며, 변질된 세상이 그려진 것을 비판적으로 보여진다. 즉, 인간의 욕망이 끝도없이 넘쳐흘러 파국에 이르는 길에 들어서게 되는 사회의 내면을 보여주면서 눈앞에 욕망에서 불어나는 욕심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게 해준 책이다.

 

p.147

너희가 배울 것은 고통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이 너희를 옭아매고 용기를 꺽어버릴 것이다.두려움이야말로 가장 큰 적이다.

 

p.384

내 이름은 전설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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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 - 운과 인생이 좋아지는 비밀
이와사키 이치로 지음, 김은선 옮김 / 더난출판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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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할지 고민할 때가 많았다.그래서 어떻게든 나는 행복해야한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정신없이 살아도 마음 한곳에 공허함과 고독함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곤 하였다. 이러한 마음이 불안정할 때면 행복이라는 걸 잊고 싶을 때가 있다.그래서 행복이라는 정의가 무엇이고 행복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뇌과학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이다.

 

이 책은 살면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야 할 때 실질적으로 어떤 행복을 가져야 나을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한 것을 토대로 하여 실질적인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감정적으로 다가가기보다 보다 이성적인 생각을 갖고 봐야할 듯 하다. 감정적으로 이 책을 접근한다면 행복이라는 근처를 가기에는 다소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작가가 행복을 논리정연한 주장을 담아 행복이라는 이론을 펼치며 이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며 이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요즘 우리의 삶은 코로나가 덮친 이후로 정신적으로 많이 안 좋아져서 매번 행복이라는 걸 어떻게 느낄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어떻게든 잘 살아보자라고 해도 마음에는 눈물이 매번 흘리고 감정기복이 심해져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들어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지 않도록 이 책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말을 주의깊게 봐야할 듯 하다.


p.23

행복을 소망할 때

우리는 당연히 <행복해지고 싶다! 행복해지자>라는 생각부터 한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은 현실의 행복에서 오히려 멀어지게 된다.

따라서,

행복을 갈구하지 않는다.

긍정적 마인드를 지녀야 한다는 강박을 버린다.

 

무언가 사랑이든 물건이든 간에 무언가 간절히 바란다고 어떻게든 가지려는 생각을 한다고 해서 잘 된 적이 있던가. 물론 잘 된 적은 있지만 무언가 쫓기듯이 발버둥을 치면서 정신없이 행복을 향해 가려는 마음으로 간다고 나아진 게 있던가. 마음은 이미 어둠에 갇힌 채 허우적거리며 우울한 마음으로 한다고 해서 일이 정말 풀릴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건 단순히 행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행복이라는 걸 느끼기 위해 무엇을 가장 먼저 알고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다양한 주제를 담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서 비롯된 행복을 찾아내는데 깨달음을 주는데 힌트를 알려주는 조언을 내뱉게 되어 내가 바라던 행복에 대해 다시한번 골똘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삶에서 행복은 늘 있다고 하지만 제대로 느끼지 못할 때가 더 많다. 낭만이라는 건 옛날 이야기에 불과하게 된 현대사회에서는 우울증이 자연스레 만들어진 부정적인 감정이 더더욱 지배적이다. 이러한 부정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건 이기적이 아닌 이타적으로 사는 게 필요하다고 일러준다.

 

이타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에 동의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저자가 말해주는 말이 이해가 될 듯하다. 이타심을 가진다면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배려심이라는 것이 길려지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이런 거다. 단체생활이든 가족과 함께 살다보면 누구 한 명이 기분 안 좋으면 분위기가 전염되어 자연스레 분위기가 내려 앉는다. 내 생각만 갇힌 채 누군가랑 같이 산다면 상당히 힘든 생활이 된다. 내가 인상을 쓴다고 집안 분위기가 좋아진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내가 얼굴을 어둡게 한다고 상대에게 피해를 안 주는 건 아니다. 내가 안 좋아도 옆에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울적해질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이 책은 가족이든 누구랑 같이 살아가든 자신의 힘듬 때문에 갇히지 않고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며 행복을 느끼는 방향을 찾아 가는 길을 택하도록 일러준다.

 

자신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아도 사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런다고 잘 풀려지는 것도 아니어서 무기력해지고 혼자 모든 문제를 떠안게 될 때 과연 내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서 이타심을 갖고 살라고 하는 건 어찌보면 남을 위해 살라는 말인 거 같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내가 자연스레 긍정적인 생각하게 되면 옆에 사람도 덩달아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것. 즉, 내가 밝아지려는 노력을 해야 주위 환경이 바뀌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이 다소 직설적이고 주장이 강해서 평상시에 생각해오던 <이기적인 가치관>을 가진 분들에게는 아마도 이 내용은 한번에 와닿지는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안할 수 없는 인생이기에 보다 나은 방향을 달리 생각해보며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행복의 길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다. 저자가 약간의 딱딱함과 논리정연하게 말은 하지만 실상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은 긴 거 같아도 무척이나 짧은 시간을 거늘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행복과 긍정 나에게 온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진정한 자신의 삶에 활력소가 나에게 어떤 것이 유리한 길인지를 생각해보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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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하늘의 신비를 찾아서 - 사진과 함께 즐기는 경이로운 천체의 향연
헬가 판 루어.호버트 실링 지음, 이성한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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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하늘을 많이 좋아해서 매번 자연의 아름다움을 찾아 보고 싶은 꿈이 있었다. 지구에서 나타나는 풍경은 자연만이 비출 수 있는 광경을 어떻게 나타나는지 매번 궁금하게 되어 틈만나면 하늘보는 재미를 가지곤 하였다. 자연이 보여주는 풍경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루말할 수 없는 경이로운 광경에 영감을 받아 천문학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낮과 밤, 하늘의 신비를 찾아서』다.

 

이 책은 기상 캐스터를 일하고 있는 헬가 판 루어와 기계공학자 아마추어 천문가 호버트 실링이 만든 지구과학 도서로, 지구와 우주에서 펼쳐지는 광경을 천문학으로 어떻게 다양한 하늘을 만들어내는지 자연의 신비의 재발견을 할 수 있도록 과학지식을 포함하여 설명을 해주는 천문학 교재다.

 

 

책 띠지를 뜯어내보면 표지에서 반하게 되는 사진들을 마주하게 된다. 실시간으로 변화되는 하늘의 풍경은 가지각색으로 아기자기하게 조화를 이루며 풍경이 연출되어 있어서 이 책이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매우 궁금하게 느껴지게 된다.

 

지구가 새벽과 아침, 낮, 저녁, 밤에 보여지는 하늘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낱낱이 파헤치며 그곳에서 보여지는 천문 기상학적인 현상을 어떻게 나타나는지 각종 구름의 종류와 별 그리고 지구가 만들어낸 자연의 신비를 이야기해준다.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은 매우 경이롭고 장엄한 풍경들을 사진으로 모든 걸 담아낼 수 없을 수 정도로 눈부신 광경들이 매순간 보여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하나하나 자연이 만들어낸 현상과 인간이 만들어낸 현상을 구분지어 보여주면서 자연이 얼마나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으며 또한 인간이 불어오는 재앙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비교적으로 보여지는데 의의가 잘 담겨져 있다는 걸 볼 수 있게 된다.


p.80

구름이라고 다 똑같은 흰색과 회색은 아니다. 많게는 50가지 회색빛을 띤다. 구름이 흰색을 더 띠는지 회색을 더 띠는지는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을 비추는 햇빛의 양에 따라 다르다. 빛이 더 많이 차단될수록 회색빛이 더 어두워진다. 뭉게구름(적운)의 바닥 면이 언제나 위쪽보다 더 어두운 이유다. 구름 색깔이 시커멓다면 햇빛이 구름을 거의 통과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많기 때문이다.

p.148

지구광 덕분에 초승달 주변이 보인다면 그 빛이 가져온 길이 얼마나 특별한지 생각해보자.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의 낮 지역에 떠 있는 구름에 반사돼 달로 이동하고, 달 표면에서 다시 반사돼 지구를 비추는 것이다.

 

이 책은 천문학과나 기상학과 등 지구과학 관련 쪽으로 취업을 목표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대학교재로 기상에서 일어나게 되는 개념들을 기본기로 다지는데 유용한 정보를 볼 수 있다는 특징이다. 지구과학을 관심이 있다면 전형적인 지구과학 교과서로 보여질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사진에서 비추어진 현상들은 하나하나 알아가면 하늘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전문적인 지식으로 달라질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될 듯 하다.그리고 일상에서 보여지는 자연을 보다 과학적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과학적 사고를 추가적으로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또한 기상청에서 제대로 판별하지 못하고 매번 예보가 엇나갈 때마다 믿음이 가지 않을 때 하늘에서 보여지는 현상이 비가 올지 눈이 올지 알 수 있어서 스스로 날씨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하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표지로부터 보여지는 지구상에서 보여지는 태양과 구름, 달, 무지개, 바람, 천둥번개, 비, 우주에서 비추어지는 별(혜성, 유성 등등)들을 하늘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거 같아서 책에 눈을 떼지 못하고 가독성을 갖게 사진으로 매료되는 효과를 보게 되어 빠르게 읽어나가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으로 수록된 부록을 보게 되면 구름과 별 그리고 하늘을 멋지게 찍는법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눈앞에 보여진 하늘에 대한 개념을 보충하기에 뒷받침이 되어준다. 우리가 직접적으로 지구에서 벗어나 다른 행성까지 육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이 지구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생활속으로 발견하는 재미를 보다 상식적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천문학적 지식을 보충할 수 있어서 하늘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풍경은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을 보다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주며 천문학적으로 어떤 시각을 바라보며 지구에 대한 신비에 대한 개념을 알려준 덕분에 더더욱 천문학에 대한 깊이를 알아가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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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보고의 기술
김용무.박준서 지음 / 팜파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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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곳에 취업했다고 해서 좋은 건 잠시뿐이다. 문제는 내가 최종합격한 그 회사에서 얼마나 버티고 다닐 수 있는 게 관건이다.아무리 시험을 어렵게 합격해도 그 회사에서 제대로 적응을 못하면 또다시 이직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러한 생각이 지속되지 않으려면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한 기술을 익히기 위해 가장 먼저 단련이 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완벽한 보고의 기술 』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보고를 잘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일잘러가 되기 위한 직장인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활용하기에 적합한 사람은 아무래도 취준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현직이어도 일이 서툴러서 매번 상사에게 쓴소리를 들어가며 힘들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도서라 생각된다.어쩌면 이 책은 제대로 일하기 전에 아무리 일을 몰라도 최소한 직장에서 눈치껏 센스있게 지내기 위한 전략을 알려주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조언이 담겨진 내용으로 보게 된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면, 현실판 직장에서 살아남는 사무직 보고자기계발서라 생각하게 된다. 빠르게 보고로 올려야 할 때 알아야 할 보고서 양식을 이 책에서 참고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취업했다고해서 마냥 좋은 건 아니다. 본격적으로 닥쳐오는 시련은 사회초년생부터 시작된다. 최종합격 후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 업무를 아무것도 일을 알지 못하는 사회초년생에게 닥쳐오는 건 상사가 겁잡을 수 없는 쓴소리와 욕설 그리고 험담이다. 일을 제대로 못한다고 매일같이 들려오는 말에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일할려면 숨막히듯 그 회사에서 빠져나오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게 된다. 그런다고 이직이 잘 되는 것도 아니기에 현실을 생각하자니 나갈 수 없는 처지인 직장인에게는 상사라는 존재는 늘 눈엣가시같은 존재다. 그래서 이왕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를 잘 지내기 위해서는 보고를 잘해야 한다는 걸 이 책에서 많이 강조해준다.



직장을 다녀본 경험이 있거나 현직이라면 이 책에서 나오는 말들이 하나같이 실제 회사에서 상사에게 들어봤던 말들을 자주 접하게 될 것이다. 저자가 한 명이 아닌 두 명이다보니 나름 신경써서 책을 제작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상황별 대화내용이라는 점이었다. 저자들은 본인들의 경험담을 포함하여 수많은 직장인들의 고충을 들었던 것까지 실제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보고의 기술을 익힌 노하우를 담아내는데 나름 독자들의 입장이 되어주면서 서술되는 점이 특장점으로 손꼽히게 된다. 무조건적으로 보고를 잘해야 한다는 조언보다는 회사적응을 보다 적극적으로 신속하게 일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각각의 상황에서 문제해결하기 위해 보고를 어떤식으로 전달해야할지를 현실적인 조언이 잘 담아져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정독해두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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