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 - 운과 인생이 좋아지는 비밀
이와사키 이치로 지음, 김은선 옮김 / 더난출판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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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할지 고민할 때가 많았다.그래서 어떻게든 나는 행복해야한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정신없이 살아도 마음 한곳에 공허함과 고독함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곤 하였다. 이러한 마음이 불안정할 때면 행복이라는 걸 잊고 싶을 때가 있다.그래서 행복이라는 정의가 무엇이고 행복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뇌과학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이다.

 

이 책은 살면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야 할 때 실질적으로 어떤 행복을 가져야 나을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한 것을 토대로 하여 실질적인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감정적으로 다가가기보다 보다 이성적인 생각을 갖고 봐야할 듯 하다. 감정적으로 이 책을 접근한다면 행복이라는 근처를 가기에는 다소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작가가 행복을 논리정연한 주장을 담아 행복이라는 이론을 펼치며 이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며 이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요즘 우리의 삶은 코로나가 덮친 이후로 정신적으로 많이 안 좋아져서 매번 행복이라는 걸 어떻게 느낄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어떻게든 잘 살아보자라고 해도 마음에는 눈물이 매번 흘리고 감정기복이 심해져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들어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지 않도록 이 책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말을 주의깊게 봐야할 듯 하다.


p.23

행복을 소망할 때

우리는 당연히 <행복해지고 싶다! 행복해지자>라는 생각부터 한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은 현실의 행복에서 오히려 멀어지게 된다.

따라서,

행복을 갈구하지 않는다.

긍정적 마인드를 지녀야 한다는 강박을 버린다.

 

무언가 사랑이든 물건이든 간에 무언가 간절히 바란다고 어떻게든 가지려는 생각을 한다고 해서 잘 된 적이 있던가. 물론 잘 된 적은 있지만 무언가 쫓기듯이 발버둥을 치면서 정신없이 행복을 향해 가려는 마음으로 간다고 나아진 게 있던가. 마음은 이미 어둠에 갇힌 채 허우적거리며 우울한 마음으로 한다고 해서 일이 정말 풀릴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건 단순히 행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행복이라는 걸 느끼기 위해 무엇을 가장 먼저 알고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다양한 주제를 담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서 비롯된 행복을 찾아내는데 깨달음을 주는데 힌트를 알려주는 조언을 내뱉게 되어 내가 바라던 행복에 대해 다시한번 골똘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삶에서 행복은 늘 있다고 하지만 제대로 느끼지 못할 때가 더 많다. 낭만이라는 건 옛날 이야기에 불과하게 된 현대사회에서는 우울증이 자연스레 만들어진 부정적인 감정이 더더욱 지배적이다. 이러한 부정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건 이기적이 아닌 이타적으로 사는 게 필요하다고 일러준다.

 

이타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에 동의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저자가 말해주는 말이 이해가 될 듯하다. 이타심을 가진다면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배려심이라는 것이 길려지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이런 거다. 단체생활이든 가족과 함께 살다보면 누구 한 명이 기분 안 좋으면 분위기가 전염되어 자연스레 분위기가 내려 앉는다. 내 생각만 갇힌 채 누군가랑 같이 산다면 상당히 힘든 생활이 된다. 내가 인상을 쓴다고 집안 분위기가 좋아진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내가 얼굴을 어둡게 한다고 상대에게 피해를 안 주는 건 아니다. 내가 안 좋아도 옆에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울적해질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이 책은 가족이든 누구랑 같이 살아가든 자신의 힘듬 때문에 갇히지 않고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며 행복을 느끼는 방향을 찾아 가는 길을 택하도록 일러준다.

 

자신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아도 사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런다고 잘 풀려지는 것도 아니어서 무기력해지고 혼자 모든 문제를 떠안게 될 때 과연 내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서 이타심을 갖고 살라고 하는 건 어찌보면 남을 위해 살라는 말인 거 같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내가 자연스레 긍정적인 생각하게 되면 옆에 사람도 덩달아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것. 즉, 내가 밝아지려는 노력을 해야 주위 환경이 바뀌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이 다소 직설적이고 주장이 강해서 평상시에 생각해오던 <이기적인 가치관>을 가진 분들에게는 아마도 이 내용은 한번에 와닿지는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안할 수 없는 인생이기에 보다 나은 방향을 달리 생각해보며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행복의 길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다. 저자가 약간의 딱딱함과 논리정연하게 말은 하지만 실상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은 긴 거 같아도 무척이나 짧은 시간을 거늘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행복과 긍정 나에게 온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진정한 자신의 삶에 활력소가 나에게 어떤 것이 유리한 길인지를 생각해보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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