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월드 - 심해에서 만난 찬란한 세상
수전 케이시 지음, 홍주연 옮김 / 까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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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에 들어간 순간부터는 그곳은 미지의 세계다. 지상에 있는 세계와는 전혀 다른 공간을 펼쳐지기 때문에 더더욱 그 깊은 바다속에 어떤 세상이 펼쳐져 있는지 인간이라는 존재는 더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게 된다. 우리가 상상했던 그 이상으로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기괴함과 이질감이 들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부터 보여지는 세상의 시각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탐험일지로부터 내용을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과학자와 탐험가들이 전세계 곳곳에 있는 해구나 제도에 위치한 곳으로 들어가 심해탐험 일지가 담아진 지구과학 도서다.



세상 밖의 모습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곳들이 드넓은 공간에 존재하고 있다. 우리는 어디까지 내다보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인지, 그 심해속에서 살아가는 생물체들은 어떤 삶을 살아가는지 그 깊은 바다속에서 보여지는 일지를 보면 신기한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지상에서 살아온 환경에 있다가 한 번도 겪어보지 못했던 환경속에서 살아남기는 인간한테는 매우 위험한 모험이다. 인간이 바다 깊이를 어느정도 들어가느냐에 따라 숨쉬기가 정말 쉽지 않기 때문에..목숨걸고 하는 탐험이기도 하여 결코 쉬운 것은 아니라는 걸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단순히, 이 책에서 전해주는 것이 그들이 심해에서 바라본 상황과 환경, 그 심해 속에서 버티기 위해 어떤 일상을 보냈는지를 적나라하게 일지를 꾸준히 기록된 것이 우리들에게 이러한 곳도 있다는 것도 깨닫게 해주려는 생각도 하게 만든다.



남들이 봤을 땐, 굳이 심해까지 들어가서 확인해야 하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지구라는 존재는 매우 신비스러운 곳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세계가 존재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자 이렇게 심해를 푹 빠져서 여행한 건지도 모른다는 걸 느끼게 된다. 단순히, 그들의 여정을 읽기보다는 그 속에서 보여지는 세상도 있다는 것도 알게 해주는 점이 있다. 세상을 좁게 본다고 해서 내 삶이 나아지지 않는 것처럼.



일반적으로 지상에 있는 동물들을 보면 상당히 귀엽고 앙증맞고 보기만 해도 웃음짓게 되지만, 심해에 있는 생물체들은 하나같이 망누스의 괴물로 비유될 정도로 외모적으로 다가가기가 쉽지 않은 것들이 존재한다. 심해라는 그곳은 우리가 사는 세상보다 훨씬 험난하고 더 삭막하다는 걸 감히 느낄 정도로 그들의 고군분투했던 행적이 담겨진 글로부터 확인하게 된다.



심해라는 곳은 말하자면 인간이 과연 얼마나 그곳에 버티고 살 수 있을지 시험해보기 좋은 도전과도 같다는 걸 감히 생각해보게 된다. 심해의 환경이 다른 곳보다 숨쉬기가 더더욱 사납고 탄소 흡수량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이것을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해결책을 생각하라는 메세지도 담겨 있는 거 같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건, 인간이 만들어낸 쓰레기부터 해치워야 할 숙제다. 말은 누구나 지금 살고 있는 이 삶의 터전이 환경파괴로 인해 안 좋아졌다는 걸 알고 있어서 문제다. 그걸 해결하기 위해, 다른 곳도 탐험하며 우리도 살 수 있는 공간을 구축하고자 여러 곳을 알려는 그들의 일지는 무시할 수 없는 환경에 놓여진 건 사실이다.



심해라는 곳이 단순히 여행일지로만 보았다면, 대단한 착각에 그친다. 지상에 있는 바다속만 들어가도 쓰레기가 넘처흐르는 마당에 좋은 곳을 점점 찾아보기가 어려워진 시점에 이르렀다.

갈수록 지구는 병들어가고 있으며,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한 극단의 조치로부터 해결책은 심해에서 보여지는 변화를 가져줄 능력을 생성시키게 해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기후변화가 갈수록 우리의 삶에 방해되고 있다는 점을 보면, 지금 상황이 매우 심각하게 안 좋다는 걸 직감했기에 오랫동안 심해를 탐험하며 인간이 살아남기 위한 목적을 두고 이 과정을 기록된 거라 생각한다. 특히, 각 나라마다 핵과 원자력 개발로 인해 지진이나 미사일 발사 및 전쟁으로부터 원전 오염수를 방류하고 있는 상황속에서도 아직은 아픈 사람이 없기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 상황이긴 하다.



해양 생태계가 파괴될 수록 불리해지는 건 우리다. 지구가 더 안 좋아지기 전에 서로가 동참하여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우선순위로 무엇이 지구를 이토록 아프게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심해라는 곳이 일생에 단 한번도 안 갈 곳을 왜 굳이 우리와 뭐가 연결고리가 있기에 이토록 이 탐험의 의미를 알려고 하는가를 보다보면 그 속에 우리의 삶과 관련성이 깊어질 가능성을 내포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이 책을 말하자면 해양생태계 환경오염 해결방안 도서라 생각하게 된다.



우리가 먹거리가 계속 부족해진다는 건, 해안가가 더 안 좋아지고 있다는 걸 직감해야 할 문제다. 인간이 일을 크게 벌려놨으면 그 결과는 인과응보로 부메랑처럼 돌아오기 마련이다. 당장 이 세계가 환경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우주를 내다보기보다 당장 숨쉬고 살아갈 터전에서부터 해결책을 고안해야한다는 생각을 해봐야 한다고 느낀다. 많은 이들과 같이 이 책으로부터 한 마음 한 뜻으로 지금의 삶의 터전 문제점을 바로 잡기 위한 심해일지에서 어떤 점을 봐야하는지 관심을 가져주면 좋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더월드 #수전케이시 #까치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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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월드 - 심해에서 만난 찬란한 세상
수전 케이시 지음, 홍주연 옮김 / 까치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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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 밖에 보여지는 미지의 세계로부터 우리의 삶에 어떤 변화를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해보게 해주는 심해일지가 매우 흥미롭게 접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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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 - 머리털부터 발가락뼈까지 남김없이 정리하는 인체의 모든 것 드디어 시리즈 7
케빈 랭포드 지음, 안은미 옮김 / 현대지성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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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만나는해부학수업 #케빈랭포드 #현대지성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평소에 내 몸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는가.
해부학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른 건, 의대생들이 필독하고 있는 전공과목 중 하나다. 그러나 요즘 현대인들은 건강에 대한 우선순위를 두고 관리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해부학은 일상에서도 영향을 미치는 시대가 되었다. 내 몸을 제대로 알지 않으면, 병원에서 내 몸이 어떻게 아프는지 두서없이 말한 적 있다보니 제대로된 처방을 받은 적이 없다. 어느 부분이 아픈지 정확한 명칭을 말해야 하는데 애매하고 용어를 모른 채 말하려고 하니 의사한테 전달하고자 하는 소통이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기에 더더욱 해부학 공부가 필수적으로 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이 책으로 접근해보기로 했다.



『드디어 만나는 해부학 수업』이라는 도서는 20년이상 해부학 강의한 저자가 현대인들이 살아가면서 신체 내부에 속한 명칭과 기능 및 질병과 장애 등 건강관리하면서 기억해야 할 의학상식을 전해주는 해부학 개념서다.



우리의 몸은 하나로 연결되었기에 조금이라도 혈액순환이 잘 되다가 막히는 곳이 있다면 애로사항이 발생된다. 즉, 잘 가던 길이 막히면 절대로 앞으로 나갈 수 없듯이. 우리의 몸은 따로 분리된 것이 아니기에 통증을 겪게 된다는 걸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다.



해부학 공부를 왜 해야할까.

건강한 삶을 만들면 기본적으로 내 몸 구조가 어떠한지를 기본적으로 알고는 있어야 한다. 제대로 개념을 모른 채 살아간다면, 어디 아파서 이 모양이 된 건지 그 원인을 먼 곳에서 찾게 된다. 답은 간단하다. 내 몸이 아픈 것은 사소한 습관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니, 그 이유를 알아가기 위해 해부학으로부터 세포부터 시작해서 피부, 뼈, 근육, 장기, 신경계, 심혈관, 호흡기관, 내분비계 등등 다양한 인체를 해부하여 그에 따른 기능들을 잘 알고 작동이 고장나지 않기 위한 예방하기 위한 필수 지식으로 접해두면 훨씬 좋다.



일단, 몸 구조부터 알기 전에 우선적으로 세포조직부터 파헤쳐봐야 한다. 생물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세포개념부터 접근한다. 세포에서 비롯되는 여러 구조들을 꼼꼼하게 알지 않으면, 내 몸에 있는 신체 부위에 속한 세포의 역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그에 따른 세부적인 개념들을 조목조목 꼼꼼히 사진을 포함하여 이해가 쉽게 할 수 있도록 설명이 잘 되어진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 걸음 더 읽기>라는 코너를 접해보게 되면 본문에 설명된 내용을 좀 더 나아가 이러한 현상이 왜 생기는지 그에 따른 추가적인 설명주머니를 눈여겨 봐두는 게 좋을 듯 하다. 처음 읽어보게 되면 내용이 조금 어려울 수 있겠으나, 해당 학문이 의사가 되기 위한 기초다지기용으로 되어진 것이기 때문에..기본적으로 알면 실속있는 의학지식을 제시준 거라 생각하게 된다.



본격적으로 신체 부위 파트 지식을 접해보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이 파트가 가장 인상깊게 와닿게 된다. 색깔이 든 사진이 돋보이게 되어 이해가 잘 되어진다. 어느 부분이 이 명칭인지 사진과 같이 보면서 설명을 같이 보니까 내 몸이 어느 부분에서 염증이 생기고, 통증이 유발된 것인지 파악이 잘 되어져서 한 땀 한 땀 살펴보게 된다. 의사로서 조금이라도 제대로 알지 않으면 환자 목숨이 위태롭게 만들 수 있어서 해부학은 의사의 기본지식이라는 걸 느끼게 된다.



이 책을 접해보게 되면, 일반인 입장에서는 생물학 심화적 버전을 접해보게 되는 기분이 든다.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인체 내부구조가 얽히고 설킨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걸 알 수 있으며, 그 구조들이 하나가 되어 기능을 쓰게 해주는 역할들이 하나하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연골<뼈와 뼈 사이, 코·귀·척추 등에 위치한 유연한 조직으로, 충격 흡수와 관절 움직임을 돕는 역할>이 없으면 신체 기능을 사용하는데 일상생활이 매우 불편할 정도로 여러 질병을 질병을 달고 살게 되는 위험요소를 작용된다는 점을 생각하면 상당히 조심해야 할 부분이라는 것도 경각심을 유발하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의대생을 위한 도서가 아니다.

죽을 때까지 누구든지 내 몸 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만 비로소 내 몸을 지킬 수 있는 방어막 지식으로 쓰라고 이 책이 제작된 거라 생각한다. 무조건 공부용으로 암기하려고 하기 보다, 자연스레 내 몸과 관련지어서 각종 신체 기능들을 접해보면 훨씬 내 몸 상태가 왜 이렇게 힘든지도 파악하기에도 도움이 된다.



우리의 몸은 겉으로는 각자 하는 일이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건, 사람이 살아가기 위한 혈액순환을 서로가 도와주며 이어져 있는 연결이 있기에 우리가 살아간다. 그러한 점을 생각하면, 운동을 할 때도 내가 관심있는 부위만 한다고 좋아지는 것이 아닌, 전신이 원활하게 혈액공급을 받고 혈액순환이 잘 되기 위해서 달리 생각해보게 해주는 내용이므로, 여러모로 인체에 대한 선입견을 깨게 해주는 좋은 교양서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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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뜻을 품은 자여, 왜 그 자리에 머물러 있는가 - 정약용편 세계철학전집 3
정약용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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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큰뜻을품은자여왜그자리에머물러있는가 #다산 #정약용 #이근오 #모티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이번 생애 내가 과연 하늘 높이 올라갈 수 있을까.

무언가를 이루고 싶은 이상이 너무나도 큰 나머지, 막상 현실을 마주하려니 커다란 장벽같아서 지금 이 상황을 바꾸기가 매번 쉽지 않다. 그걸 허물려면 오랜 시간 걸리고, 맨날해도 상황이 바로 바뀌지 않는다는 생각에 무력감과 자괴감에 빠져 자신에 대한 혐오와 폄하에 갇히고 만다. 대체 난 어떤 생각을 가졌기에 이토록 힘든 일상만 반복적으로 보내는 것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으로 접근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조선후기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이 밝힌 철학사상을 엮어서 현대인의 인생 방향점을 잡아주기 위한 인생 교훈을 전하는 자존감 책이다.



이전 시대보다 더 살기 좋은 시대일지라도, 갈수록 기후변화로 더더욱 경기가 더 안 좋아지고 있다보니, 점점 삶의 낙을 잃은 채 무료함에 갇혀 사는 현대인들이 많아졌다. 웃고 살아야 할 상황에 무표정으로 살아야 하는 상황만 반복되다보니 삶에 대한 기대치와 질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열심히 노력해서 잘 살려고 했어도 현실은 내 마음을 들어주기는 커녕, 혼용무도한 세상을 보며 살게 되다보니 몸과 마음이 점차 지쳐간다. 현대인들의 삶에는 꿈이라는 단어 하나를 생각하고 싶어도 잔인무도한 사회와 현실문제로 인해 점점 내 의지를 깎아지고 있다. 그걸 깨려면 무엇부터 바꾸어야 하는지 그에 따른 현실적인 조언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어찌하여 변화를 일으킬 줄 알면서 왜 그렇게 기죽은 삶만 반복하는가.

내가 이루고 싶은 것은 단순히 작은 것이 아닌데 왜 그리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가.

그럴수록 더 당당해져야 하는 거 아닌가.

왜 그렇게 과거에 있었던 흑역사때문에 얽매여 있는 것이라면,

우리는 반드시 이 책으로부터 생각을 고쳐야 할 시기라 생각한다.

단순한 마음으로는 큰 꿈을 이루기에는 쉽지 않다.

하지만,

진정으로 살면서 무엇을 이루고 싶어서 이토록 내가 지금 죽지 않고 살고 있는 것인지, 그것을 떠올리면서 접하는 게 어떨까 싶다.


정약용이 쓴 인생 서적에서 비추어진 내용들은 하나같이 인생에 관한 목민민서에 가까운 내용으로 생각하게 된다. 한국사회에서는 경쟁이 치열한 구조로 만들어지다보니 늘 불안과 초조함,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나날이 반복되고 있어서 이 찌든 현실속에서 꿈을 가지기에는 너무나도 버거운 현실인 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내가 그간 무의식적으로 꿈꾸던 것을 잊지 못한 채 매일같이 괴롭게 사는 이들을 위해 이제는 그 꿈을 억누르기보다 남은 인생에서는 내가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다는 걸 일깨워주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을 잡은 거 같아 인상깊은 내용들이 한가득인 걸 알 수 있다.



가면 갈수록 세상이 썩어문들어지고 있어도 나의 중심은 고요하게 만들어야 비로소 내 삶을 살아가는 힘을 낼 수 있다. 무료한 삶에 지쳐 흐느적거리며 살기 보다는 자신을 위해서 먹고 살려고 하는 것이라면, 생각을 달리 바꾸는 것도 필요하다는 걸 이 책을 보면서 느낀다.


이 책은 평범하게 무탈한 삶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도움되지 않는다. 이 힘든 시기에 큰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을 위한 도서라서 더더욱 그 꿈이 무엇인지 생각하라는 의미를 담아진 것이다. 큰 그릇이 될 사람이 이렇게 허숭세월 보내면 안되는 거니까. 세상을 바꾸고 싶다면, 견뎌야 할 장애물을 넘어서야 할 끈기와 인내가 필요하는 법. 그 큰 무대에 서고 싶은 이 생각이 간절하다면, 이 책으로부터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나라는 존재는 절대로 낙오자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어야 할 시기라는 걸 일깨워주기에 더더욱 정신을 차리는데 도움을 준다.



정약용이 말하는 삶은 산전수전 겪어보면서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를 판단하여 수많은 저서를 남겨놨다. 이 책을 읽다보면 그의 일생으로부터 전해진 것들이 조선시대와는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걸 저자가 일러준 인생 교훈이 증명된다. 누구든 다 시기가 있는 법. 그 시기가 좋아질려고 한다면, 더더욱 그 시기에 내가 무엇을 해야 나아질 길인지 생각해보게 해준다.



이 책을 말하자면, 진정한 성장을 위한 통찰단련서라 말하고 싶다.

이 힘든 시기는 나뿐만 아니라 누구든 존재하고 있다. 비극은 언제나 가까이 있을 것처럼 보일지라도 내 중심으로부터 피어나기 위해 마음가짐에서 문제되는 점을 해결하는데 필요한 생각을 정화하기 위한 인생조언을 볼 수 있어서 여운이 오래 남는다.



지금의 현대사회에서는 무조건 이것을 하자고 해서, 바로 되어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다고 안된다고 주변을 탓할 수는 없다. 명확하게 구체적으로 무언가를 하려는 계획이 있어야 하며 실행한다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건, 멘탈문제다. 나를 바꾸기 위해 수만가지 문제점에서 해결책을 만들어려면 마음에서 생각하는 것들로부터 청소를 해주어야 한다. 그러면 비로소 큰그릇을 담을 수 있는 역량이 만들어진다. 큰 꿈이란 야망과도 같기에, 그 큰 꿈을 가지기 위한 아량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자기관리하면서 무엇을 옳고 그름인지를 성찰하고 통찰력을 기르는데 이 책을 활용한다면, 그만한 자질이 세상 밖으로 피어날 순간이 찾아올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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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일본어 - 글로벌 역량 UP
핫크리스탈(허수정) 지음 / PUB.365(삼육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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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비즈니스일본어 #핫크리스탈 #삼육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요즘은 글로벌 시장이라 세계 각국에 있는 회사와 협력을 하여 거래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면서 외국 거래처와의 소통하기 위한 비즈니스 외국어 실력을 기본적으로 갖추어져야 할 상황이다. 국내보다 해외로 수출해야 이득이 되는 거라서 더더욱 비즈니스 능력을 만들어서 협상을 성공시켜 수익을 얻기 위한 화술을 만들어야 하므로 그 나라에 맞추어진 화법을 배워두는 게 무척이나 중요하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일본 기업에 있는 거래처와 어떤 표현으로 소통해야하는지 그에 따른 문장이 담겨진 일본어 회화책을 접근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은 무역 및 수출입 관련하여 업무처리하기 위한 비즈니스 일본어 화법을 제시된 일본어 회화책이다.



일본인 거래처와 소통을 하려면 신경을 써야 할 점이 격식이다. 우리나라와 비슷하게 반말과 존댓말이 있듯이 일본도 마찬가지로 예의에 대한 생각을 우선순위를 두기 때문에 그에 따른 말하는 것을 각별히 신경쓰는 것이 좋다. 그러한 점을 생각해서 난이도가 있는 표현들을 하나하나 정리된 내용을 이 책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일단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일본 바이어와의 만남에서 해야할 기본 예의부터 소개되어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회사에서도 인간관계를 할 때 선을 지키고 유지하듯이, 일본 거래처와의 대화할 때는 회사 수익을 위해서라도 말을 부드럽게 하기 위한 화법이 한꺼번에 정리된 걸 볼 수 있다. 원활한 소통으로 이어지기 위한 이미지 좋게 말하기 좋은 표현들만 알차게 있어서 이대로 전부 체화하여 대화능력에 써먹는 것이 좋을 거 같다.



본 교재에는 실무에서 흔하게 대화하게 되는 소개, 전화나 이메일, 회의, 약속, 회식에서 쓰여지는 48가지 상황별로 제시된 표현들이 정리된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각 상황에 맞추어서 대화내용을 눈여겨 보는 게 좋을 거 같다. 실제 업무를 할 때 말하게 되는 내용을 보게 되는데 그에 따른 흐름을 잘 파악하여 표현을 암기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대화내용이라서 신빙성이 있어서 꼼꼼하게 익혀두기에도 괜찮다.



특히나, 이 책이 가장 좋은 점이 실전에서 어떤 거래처와 만나더라도 당장 쓰기 좋은 표현이라서 실용적이고 효용성이 있는 문장들만 일러주니까 바로 실무에서 그대로 적용시켜서 활용해두면 나을 거 같다.



대화내용에서 제시된 192가지 문장을 하나하나 톺아보면, 그에 따른 문장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말할 수 있게 귀깔나는 설명을 마주하게 된다. 각 대화마다 4가지 문장을 제시하여 그에 따른 문장의 뉘앙스가 어떤 느낌을 주는지를 잘 알고 쓰도록 제시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여러 번 회독해주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각 문화마다 받아들이는 것이 다르듯이, 일본은 예의를 중시하는 문화가 깃들어져 있기 때문에 조심히 말하려는 습관부터 잘 갖추어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된다.



음원을 다운받으려면 <도서출판 삼육오>사이트에 들어가면 무료영상 및 무료 음원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대화문과 패턴 192가지 문장들을 들을 수 있게 제시된 음원자료를 발견하게 된다. 해당 사이트는 굳이 회원가입을 하지 않아도 바로 다운 받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언제든 들어가서 이 책과 같이 공부하면서 활용해두면 좋을 거 같다.



해당 도서를 독학으로 접근하기 보다 이 교재를 제작한 저자의 강의를 유투브를 통해 공부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실제 강의를 들어보면, 업무처리하면서 어떤 점을 주의하면서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는지 그에 따른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추가적으로 꼬옥 이 부분을 들어주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겸양어와 존경어 매번 일본어 공부하면서 헷갈리게 되는 부분을 깔끔하게 구분지어 말할 수 있는 요령과 일본 문화를 깔끔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 부분을 좀 더 잘 알고 지식을 쌓아가는데 도움을 얻어보면 좋을 거 같다.

이 책을 말하자면, 실전형 중고급 일본어 비즈니스 회화책이라 말하고 싶다.

실제로 일본 고객이나 일본인 바이어와 일본 거래처 직원과 소통할 때 직접 써보면 훨씬 예상치 못한 수익 향상에 가까운 효과를 볼 수 있는 화술을 낼 수 있을 듯 하다. 공식석상에서 말해야 할 때와 안해야 할 말을 적재적소에 써야 하는 부분을 세부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져서 이 책으로부터 일본어 소통 능력 강화용으로 자기계발로 써보면 좋을 거 같다.



비즈니스는 매너가 가장 우선순위로 해야하는 거라서, 서로에게 어느정도 예의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할 부분이다. 일본어로 당장 써야 할 업무라면 더더욱 이 책에서 제시된 모든 내용을 전부 머리에 넣어두는 게 좋다.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상황을 재연된 것이니, 그에 따른 나의 상황에 맞추어서 문제해결능력 및 대응능력 강화하는데 활용해두면 훨씬 성과를 내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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