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캐나다 : 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 - 최고의 캐나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해외여행 가이드북, 2022~2023년 최신판 프렌즈 Friends 35
이주은.한세라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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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릴 때 티비 프로그램 중에서 해외여행 관련 프로그램을 자주 본 적이 있었다. 드넒은 벌판에 뛰어다니기 좋은 풍경들이 많이 있는 곳이 캐나다에 대한 정보를 접했는데 그곳에서 한번쯤 자연과 마주한 명소들을 볼 때면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런 캐나다를 심층적으로 다가가서 다양한 관광명소들을 탐험할 수 있게 간접적으로 여행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프렌즈 캐나다 책을 보기로 했다.




​캐나다를 생각하면 전세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두 번째로 가진 나라로 손꼽히지만 사는데는 추운 곳이 거의 대부분이라 미국접경지에 위치한 곳(밴쿠버.토론토.몬트리올.퀘벡.로키,오타와)에 많이 살고 있다. 그곳에서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땅덩어리가 큰 캐나다에 각 주마다 위치한 기후가 어떠한지를 확인하고 여행준비물을 챙겨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캐나다는 청정지역이 워낙 많아서 자연풍경을 구경하기에도 좋은 33개 명소들이 많이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된다.



캐나다에 위치한 곳은 저마다 자연과 어우러져 있는 곳을 탐방해가며 추억을 남기기에 좋은 곳들이 많이 있는데다 무사히 안전하게 가볼 수 있는 곳들만 소개되어서 안심하고 여행해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캐나다는 특히나 겨울관련 스포츠가 많이 있기 때문에 스키나 스노우보드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에게는 캐나다가 가장 적절한 곳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소개해준 지역은 대표적으로 관광을 많이 하게 되는 지역들만 소개해주고 있어서 드라이브를 할 때 어디부터 어디까지 가면서 보는 게 나은지를 상세한 일정표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여행 계획에 추가하기에 적절한 정보들을 확인하게 된다.



캘거리 트랜싯, 평화의 다리, 옐로나이프, 밴프 국립공원 등 하나같이 눈에 피로를 해소해주기에 좋은 곳들만 작가들이 많이 탐방한 거 같아 직접 가보면 눈에 뗄 수 없을 정도로 많은 곳을 구경할 수 있을 거 같다.



지금까지 여행책을 본 것 중에 프렌즈 시리즈가 가장 낫다는 생각이 든다.


중앙북스에서 만들어낸 프렌즈 시리즈에서 볼 때마다 느낀 건 하나하나 세부적으로 독자들이 다양하게 여행해가날 수 있도록 테마별로 제시해준 것이 인상적으로 남아 한 장 한 장에 담아진 관광지에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해준다.



특히나 2019년부터 코로나 전염병이 생긴 이후부터 여행하기 위한 대책이 다르므로, 이에 대한 정보를 먼저 숙지하고 여행지를 알아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캐나다에 위치한 장소마다 주소와 홈페이지, 운영, 가는 방법, 요금, 전화(예약)까지 알려주고 있어서 여행하기에 어려움을 덜어주는 꿀팁들을 활용하기에 실용적으로 보여진다.



괜히 이 책이 프렌즈로 지어진 게 아닌 거 같다. 나홀로 여행하든 연인이나 가족들이 여행할 때 어디를 가는 게 나을지 막막함이 들었을 때 언제든 들고 가서 찾아보며 가는 재미를 갖기에 필요한 가이드북이 이 책이 가장 적합하다고 느낀다. 내가 가보고 싶은 곳에 가기 위해 여행하면서 내가 이 길로 맞게 가고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기 위한 지도용도로 보다보면 사진에서 보았던 장소를 실제로 마주하게 된 그 실감을 잊지 못할 기억으로 저장되어지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거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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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일본어 거의 모든 시리즈
서영조.TJL 콘텐츠 연구소 지음, 고가 사토시 감수 / 사람in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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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외국어 중에 가장 빠르게 익히게 되는 언어 중에 하나가 일본어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어순이 같다고 쉬울 수 있겠으나 자칫 상황에 맞지 않은 단어를 사용할 경우 의사가 잘못 전달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단어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딱딱하고 지루하게 나열된 단어장보다 그림을 통해 단어의 뜻을 제대로 숙지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은 생활속에서 사용하게 되는 구문이나 숙어들을 알아두기에 좋은 단어들을 모아서 정리된 일본어 어휘가 담아져 있는 외국어 단어장이다.




일본어 공부를 하면 각 품사마다 뜻하는 것을 일일이 보면서 익히다보면 아무리 동의어가 있어도 이 말을 써도 되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어서 문장을 매칭하기가 헷갈릴 때가 있다. 이러한 점을 해결할 수 있게 한문장으로 통들어서 기억하기 쉽게 상황에 맞는 픽토그램 이미지를 활용하여 단어를 장기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효과를 준다. 이 책에 등장한 단어들은 실제 우리가 항상 말하는 실생활 단어들이 대부분 수록되어 있다. 주방용품,감정,행동,표정,직장 등등 일상에서 매번 반복적으로 쓰이는 단어들을 대화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주제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알려준다. 수많은 단어들을 암기해도 이를 문장으로 만들려고 하다보면 맞는 말 같아도 상황에 맞지 않은 뉘앙스를 전달하면 자칫 오해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 책에 나와 있는 상황별 단어들을 습득하는 것이 필요해보인다.또한 매번 스펙을 쌓기 위한 능력을 갖기 위해 시험용으로만 암기하는 경향이 있게 되어 일상에서 쓰이는 것보다는, 오직 시험문제에서 자주 나오는 단어들만 위주로 공부하고 익히는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정작 알아야할 평상시에 쓰이는 어휘력이 약해진 경우가 생기므로 실생활에서 쓰여진 것을 먼저 익혀야 한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 체감하게 된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하든 표현을 하더라도 정확하고 제대로 의사를 표현하려면 그 때마다 써야 하는 단어들이 있다. 책에 수록된 구문을 암기한 것으로 바로 실생활에서 말하게 되는 어구와 문장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실제 상황에서 쓰여지는 예문들이 참으로 바로 써보기에도 좋은 문장들을 발견하게 된다.예문을 통해 그대로 말해보는 것도 좋고 현실에서 바로 응용해서 표현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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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 단어들을 그냥 쓰면서 암기하는 것이 아닌 원어민 발음을 들으면서 익혀갈 수 있도록 우측상단에 QR코드를 통해서 사람in의 공식 블로그에서 올려진 원어민 발음도 들으면서 익힐 수 있게 각 주제별에 QR코드가 첨부되어 있다.매일매일 찍혀가며 들어가기 불편하다면 사람in 블로그에 구독해서 자주 발음을 익혀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마지막으로 INDEX를 통해서 알고 싶은 단어들을 바로 찾을 수 있게 가나다순으로 되어 있으며, 또는 히라나가로 바로 찾을 수 있도록 어디쪽에 설명이 되어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서 정보를 찾기에도 좋게 되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것은 문어체도 아닌 오직 현지인들이 사용하고 있는 <구어체>로만 활용할 수 있는 단어만 수록되어 있어서 문장에서 단어만 바꿔가며 사용해도 언제든지 자신의 표현을 확실히 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일본어공부를 시작하게 되는 건 회화에서 시작될 때가 많다. 말을 쉽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순위로 현지인들이 밥먹듯이 쓰는 단어들을 중점적으로 공략하는 게 중요하다. 이러한 점을 생각하고 저자들이 생각해서 만들어낸 일본어 단어집이라 생각된다.



이 책은 우리들이 일본문화에서 많이 접하게 되는 TV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영화, 애니, 일본도서 등 그곳에서 자주 쓰여지는 말을 직접으로 잘 알아들을 수 있게 행동 및 표현단어들을 언급한 것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현지인 일본어 단어를 익숙해지는데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매번 단어를 익히기 위한 것이 단편적으로만 암기하려고 하다보니 금방이라도 머리에 물이 새듯이 나가기 일쑤였는데 이번에 일본어공부를 잘못된 습관적으로 했다는 것을 반성하게 된다.


특히나 서영조 저자는 팩토그램을 통해서 확실하게 어떠한 행동에서 하게 되는 모습을 바로 말할 수 있도록 단어선택을 하기에도 좋은 내용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더욱 말하는 연습을 보다 빠르게 익히기에도 좋은 내용들이 알차게 담아져 있음을 알게 된다.단어암기를 다르게도 공부해보면 습득력을 강화하는 취지를 담아서 해주니 더더욱 단어를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어서 더더욱 일본어 실력 향상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단축해질 수 있는 계기를 가지게 해준다.그래서 일본어를 제대로 공부하려면 어떤 단어부터 먼저 익혀나가야하는지를 저자가 우리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그림을 통해서 일본어와 연결고리 시켜서 암기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만들어낸 건지도 모른다.



요즘 가장 많이 준비하고 있는 JLPT단어집이나 여행이나 비즈니스 회화모음집에서 정석적으로 나열된 구성이 된 것만 출간되어 있어서 꺼려지게 되는 부분을 사람in 출판사에서 매번 퀄리티 있는 교재를 선보여주는 거 같아 매번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된다.우리가 평상시에 말하고 있는 단어들을 일본어로 바꿔서 요즘 우리가 말하고 있는 방식을 담아서 하게 되니 더더욱 말하기에도 간편해지고 진도를 빠르게 빼어 단어암기력 향상에 뒷받침이 되어주는 기분이 든다.



이 책은 현지에서도 자주 쓰이는 일상적인 회화에 반드시 알아야 할 기본기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일본어 실생활 단어편으로 기억하기에도 실용적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보여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외국어 #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일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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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행동 표현의 일본어 거의 모든 시리즈
서영조.TJL 콘텐츠 연구소 지음, 고가 사토시 감수 / 사람in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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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기본서로 단어를 익히는 것보다 그림을 통해 상황판단해가며 적재적소에 맞게 쓸 수 있는 필수 회화 단어를 습득할 수 있게 만들어져서 어휘능력 강화하는데 뒷받침이 되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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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 과학, 어둠 속의 촛불 사이언스 클래식 38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앤 드루얀 기획 / 사이언스북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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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가 되고 난 이후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지금에 이르러 인공지능으로 무엇이든 소통하기 좋은 환경에서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 그런데 소셜 미디어가 일상이 된 현대인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관심보다 곳곳에 떠도는 루머나 자극적인 화제거리에 사람들은 진실이 아닌 거짓같은 이야기를 진실로 보는 경향이 많아지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유명인이 아무런 잘못이 없는데 억울하게 누군가의 거짓증언으로 인해 명예를 잃는 일도 있었으며, 그 진실이 나중에 밝혀져도 이미 사람들과의 신뢰가 끊어진 경우가 생기게 되어 한 거짓으로 인한 여러 피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어찌하여 우리는 진실보다 화제성이 있는 의혹이나 루머가 되는 것에만 끌리게 되는 것일까.


수많은 사람들 중 한 사람이 선동해서 누군가를 응징하려고 루머를 퍼뜨리는 사례가 많아져 현대사회에서 곳곳에서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풀어내기 위해서는 과학적으로 미신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필요할 거 같아 이 책을 펼쳐보기로 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번역을 여러번 걸쳐서 다시 탄생된 것으로 보여진다. 2001년에 처음으로 출간되었으나, 번역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부분이 많아 다시 수정하고 만든 것이 2022년 개정판으로 오랜만에 다시 재출간하게 된 과학도서다.


미국의 천문학자인 칼 세이건이 타계하기 1년 전에 출간된 그의 마지막 과학도서다.



이 책을 말하자면, 과학의 이면을 바라보는 과학인문학 도서다.


과학적으로 아무것도 증명되지 않은 유사과학으로 인한 여러 사건때문에 그간 사람들이 하는 행위가 진정으로 맞는 행위인지 따지게 되는 내용으로 다루어진 것으로 보면 될 거 같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참으로 신박하게 다가오게 된다.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도 옛 시대가 그랬던 것처럼 과학에 대한 관심이 아닌 비현실적이고 유사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을 거라는 걸 예측하며 20세기 후반에 살아생전 느꼈던 심정을 담아내며 미신을 과학적인 관점으로 논리적인 해석을 하며 서술된 내용들이 흥미롭게 다가오게 한다.



요즘같이 코로나 함께 바이러스가 전염병이 진행된데다 전세계적으로 경기침체로 인한 여러 사회문제들로 인한 고달픈 삶이 반복되어 현실을 회피하고 싶은 현대인들에게는 당장 미래에 대한 불확실이 강해 유사과학이라는 게 자주 끌리게 되는 추세다. 그런 상황이 고전문학이 된 칼 세이건의 도서가 20세기가 지나도 불가역성으로 반복되고 있다는 걸 증명하고 있는 거라 생각하게 된다.


현대사회가 아무리 겉으로 발달되어도 정작 해결되어야 하는 사회문제는 끊임없이 계속 이어져 오고있다. 저자는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과학자들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와 유사과학과 유사 종교, 괴생물체 출현, 무속신앙 등등 진실과 거짓들을 하나하나 파헤치면서 그간 우리가 보았던 걸 유사과학적으로 보는 관점에 느껴지는 현대사회의 회의적인 면을 적나라하게 주장해나간다.



특히나 초반부에서는 옛 시대 때 일어난 일들 중에서 악령을 무찔려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잡아 종교로 인해 억울하게 목숨을 잃는 마녀사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또한 외계인 출모로 인해 국가가 움직일 때가 생기면서 사회에 혼란이 왔었던 사건과 함께 과학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사건으로 인해 목숨을 걸기까지 하는 사례 등등 이러한 걸 보게 되


과학이라는 것인 너무나도 광범위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러한 면을 저자가 유사과학에서 보여지는 것이 우리 삶에서 피해가 되었던 사례들을 종교를 다른 관점으로 해석해준 것이 인상깊다.



종교라는 거 자체가 인간이 인위적으로 신앙이기에 정확하게 무슨 근거로 만들어낸 것으로는 보여지지 않아 역사를 돌아보면 별것도 아닌 일로 억울하게 누명을 받거나 꼭 그게 잘못으로 봐야할 것인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도 존재했기에 이러한 과거의 실수가 있었던 걸 더는 반복되지 않는 차원에서 말해준 것으로 참으로 보기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종교라는 걸 순수하게 보면 좋은 면이 있기는 하나 어두운 면도 상당하기에 이러한 것을 오히려 감추려는 경향들이 아직도 많이 있다보니 종교에 대한 부정적인 면이 더욱 각인될 때가 있다. 그러한 점을 칼 세이건 저자가 현실문제들을 제대로 인식하고 접근할 수 있게 합리적으로 의심해봐야하는 논리근거를 제시해주며 이에 대한 질문들을 보면서 유사과학에서 비추어진 사회에 대한 내면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인간이 사는 세계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새로운 것을 어느 과학자가 발견하여 공식석상에서 발표를 할 때면, 정치와도 연결고리가 있어서 이에 대한 진실이 오류가 된 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끊임없이 그 진실을 알리기 위해 투지와 인내 끈기를 동원하여 추진력있게 지금의 현대사회에 만들어낸 모티브가 탄생한 것으로 보여져 과학이라는 게 위대함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책이다.


새로운 걸 발견되어 이러한 점을 증명해도 처음엔 와닿지 않을 때가 많다. 하지만 끊임없이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설득을 하기 위해 지금까지 연구한 것으로 증명하였던 것을 내포하며 호응을 얻었기에 지금의 현대 사회가 많은 발전을 기여했음을 체감하게 된다.


그리고 과학이라는 걸 제대로 마주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학교교육 시스템을 고쳐야 한다는 말이 있다. 디지털 사회에 들어선 우리는 디지털에 의존되어 머리를 쓰는 것이 적어져 이러한 부분을 아직까지 법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으로 보아 아직까지도 미국에서도 많은 이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더더욱 과학에 대한 관심이 기득권층이나 정부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인 듯 싶다.



지금까지 본 과학도서 중에 과학에 보여지는 다양한 모습들을 거론해주어서 더더욱 과학에 대한 매력을 하나하나 빠져들게 되었던 계기를 갖게 해주었다. 이 책은 어쩌면 과학의 진정한 내면을 보여주는 건지도 모른다. 매번 좋은 의도를 내비치는 과학 내용들만 보아서 꺼리게 되었는데 이렇게 과학에서 비추어진 문제를 마주하고 현실에서도 해결해야한다는 의도를 내비치고 있다보니 칼 세이건 저자가 말한 과학사상에 대해 더 깊이 알아가고 싶어지게 되고 진정한 과학이라는 게 무엇인지 개념을 제대로 습득하는데 밑바탕으로 배경지식을 쌓아가는데 좋은 교과서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의의가 되었던 책이었다.



★ 책속의 구절 ★


검증할 수 없는 주장들,


반증할 수 없는 단정들은,


아무리 영감이나 경이감을


준다고 하더라도


진실과 관련해서는 가치가 없다.



내가 한 이야기는


당신에게 증거없이 믿어 달라고 한 것이다.




과학은 지식을 추구하는 완벽한 도구라고 할 수는 없다.


과학은 우리가 가진 최선의 도구일 뿐이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과학은 민주주의와 비슷하다.


과학 그 자체는 인간이 어떤 행동을 해야 할지 가르쳐 주거나 옹호하지 않는다.


하지만 어떤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확실하게 밝혀 줄 수 있다.





인간은 몇 세기에 걸쳐 끈기 있게 집단적으로 자연을 조사해 왔고,


그 결과를 증류해 왔다.


물론 온갖 일들로 점철된 이 증류 과정을 미주알고주알 상세히 설명하는 것보다는


이미 완성된 지혜를 화려하게 소개하는 편이 더 편할지도 모른다.


게다가 과학적 방법이라는 것은 겉보기에 다루기 번거로운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방법이야말로 발견 자체보다 훨씬 더 소중한 것이다.



회의주의적 사고란, 결국 합리적인 논의를 구성하고 이해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중에서도 중요한 것은 사람을 현혹하는 사기를 꿰뚫어 보는 것이다.


문제는 일련의 추론을 통해 나온 결론이 마음에 드는가가 아니라,


그 결론이 전제 내지 출발점에서 제대로 유도된 것인가 하는 것이고,


또 그 전제가 참인가 하는 것이다.




과학자들도 실수를 저지른다.


따라서 인간으로서의 약점을 인식하고


최대한 폭넓게 여러 의견을 들으며


무자비할 정도로 자기 비판을 하는 것이 바로 과학자의 임무이다.


과학은 자기 오류 수정 기능을 가진 집단적 작업인 것이다.


이 기능은 상당히 잘 작동하고 있다.


이것이 역사학에 비해 과학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점이다.


왜냐하면 과학은 실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악령이출몰하는세상, #칼세이건, #사이언스북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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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오토캐드 2023 - 초보자도 6일이면 설계 도면 그린다! Do it! 시리즈
박한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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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전기분야와 건축과 토목, 지적, 인테리어 등 도시개발 관련분야에서는 오토캐드라는 프로그램을 흔하게 많이 사용하게 된다. 매년 버전이 바뀌어지면서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는 프로그램을 알기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다보니 전부 체화하지 못한 채 도면을 그릴 때면 캐드가 다루는 것이 난해할 때가 느껴진다. 특히나 도면을 그리는 작업을 가장 기본 밑바탕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규격과 간격이 조금이라도 치수가 차이나면 다음 작업하는데 지장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불상사가 생기지 않기 위해 캐드를 사용할 때 반드시 기능을 다루는 순서와 그리는 법을 미리미리 실무경험으로 알아야 할 것으로 보여져서 최신버전인 2023 오토캐드 프로그램으로 연습해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실무 캐드로 활용할 때 반드시 쓰게 되는 기능들을 모아서 도면을 쉽고 빠르게 일처리를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들로 다루었다. 



캐드는 명령어인 영어로 간단하게 입력하면 금방 도면이 그려질 것으로 느껴지지만 상세하게 그려야 하는 집구조와 기계 내부구조, 지도 등을 하려면 상당히 과정에서 거쳐야 하는 방법을 배워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다.



먼저 책 앞부분에 명시된 것을 꼬옥 확인하고 이 책을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해당 도서가 담아진 자료는 <이지스퍼블리싱>이라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료실로 들어가 다운을 받아 연습하면 될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다루면서 모르는 게 생긴다면 언제든 답을 빠르게 들을 수 있게 마련되어 있는 저자의 블로그로 들어가서 확인하면 될 거 같다.



이 책은 6일안에 캐드를 빡세게 입문에서 벗어날 수 있게 기초다지기용으로 만들어진 캐드 실용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6주간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완독하면서 캐드 기본기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게 제작된 실무캐드 활용서다.



이 책의 가장 키포인트는 내용이 기술자로써 새겨야 할 실제 실무진들이 했던 노하우를 저자가 많이 취재해서 조언들을 기재한 것으로 보여져서 상당히 캐드를 활용하는데 실전에 적합한 기능들을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다.그리고 내용이 2023버전만 다루는 것이 아닌 2010년부터 2023년버전까지 종합해서 기능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버전마다 조금씩 업데이트가 될 뿐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점을 확인하게 된다.



본문내용을 보게 되면 따라가기가 힘든 과정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진도를 뺄 수 있도록 붉은색으로 표시를 해주고 있어서 어디가 위치고 고쳐야 할 부분인지를 잘 짚어준다. 그리고 내용이 초급으로 소개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 책은 상당히 초중급까지 되는 활용하게 만든 것이어서 약간의 응용력을 높이기 위한 문제들도 포함되어 있다보니 캐드실력을 올리는데 난이도가 있는 기능들도 알아두는데 좋은 정보를 배울 수 있게 된다.



실무를 하면서 유난히 자주 오류가 생겨 일처리가 늦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열심히 작업한 도면이 도중에 삭제되었다거나, 잘 그려지다가 먹통되는 등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19가지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기타 이외에 저자가 현재 유투브로 캐드강의까지 하고 있어서 캐드를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어보고 싶다면 구독해서 캐드실력을 높이는데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국가자격증 준비할 때도 책을 활용하기가 좋아서 캐드관련 자격증 시험준비할 때 실무에서 쓰여진 기능들도 자주 쓰여진 적도 많아서 이를 참고해가며 단련하면 자격증 취득하는데 뒷받침이 되어줄 것으로 보여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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