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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오토캐드 2023 - 초보자도 6일이면 설계 도면 그린다! ㅣ Do it! 시리즈
박한울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 2022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기계,전기분야와 건축과 토목, 지적, 인테리어 등 도시개발 관련분야에서는 오토캐드라는 프로그램을 흔하게 많이 사용하게 된다. 매년 버전이 바뀌어지면서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는 프로그램을 알기에는 수많은 기능들이 있다보니 전부 체화하지 못한 채 도면을 그릴 때면 캐드가 다루는 것이 난해할 때가 느껴진다. 특히나 도면을 그리는 작업을 가장 기본 밑바탕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규격과 간격이 조금이라도 치수가 차이나면 다음 작업하는데 지장이 생기게 된다. 이러한 불상사가 생기지 않기 위해 캐드를 사용할 때 반드시 기능을 다루는 순서와 그리는 법을 미리미리 실무경험으로 알아야 할 것으로 보여져서 최신버전인 2023 오토캐드 프로그램으로 연습해보고자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실무 캐드로 활용할 때 반드시 쓰게 되는 기능들을 모아서 도면을 쉽고 빠르게 일처리를 끝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는 내용들로 다루었다.
캐드는 명령어인 영어로 간단하게 입력하면 금방 도면이 그려질 것으로 느껴지지만 상세하게 그려야 하는 집구조와 기계 내부구조, 지도 등을 하려면 상당히 과정에서 거쳐야 하는 방법을 배워두는 게 필요하다는 걸 보여준다.
먼저 책 앞부분에 명시된 것을 꼬옥 확인하고 이 책을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해당 도서가 담아진 자료는 <이지스퍼블리싱>이라는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료실로 들어가 다운을 받아 연습하면 될 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을 다루면서 모르는 게 생긴다면 언제든 답을 빠르게 들을 수 있게 마련되어 있는 저자의 블로그로 들어가서 확인하면 될 거 같다.
이 책은 6일안에 캐드를 빡세게 입문에서 벗어날 수 있게 기초다지기용으로 만들어진 캐드 실용서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6주간 처음부터 끝까지 책을 완독하면서 캐드 기본기를 완벽하게 다룰 수 있게 제작된 실무캐드 활용서다.
이 책의 가장 키포인트는 내용이 기술자로써 새겨야 할 실제 실무진들이 했던 노하우를 저자가 많이 취재해서 조언들을 기재한 것으로 보여져서 상당히 캐드를 활용하는데 실전에 적합한 기능들을 한 권으로 접할 수 있다.그리고 내용이 2023버전만 다루는 것이 아닌 2010년부터 2023년버전까지 종합해서 기능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버전마다 조금씩 업데이트가 될 뿐 크게 달라지지 않는 점을 확인하게 된다.
본문내용을 보게 되면 따라가기가 힘든 과정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진도를 뺄 수 있도록 붉은색으로 표시를 해주고 있어서 어디가 위치고 고쳐야 할 부분인지를 잘 짚어준다. 그리고 내용이 초급으로 소개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이 책은 상당히 초중급까지 되는 활용하게 만든 것이어서 약간의 응용력을 높이기 위한 문제들도 포함되어 있다보니 캐드실력을 올리는데 난이도가 있는 기능들도 알아두는데 좋은 정보를 배울 수 있게 된다.
실무를 하면서 유난히 자주 오류가 생겨 일처리가 늦을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열심히 작업한 도면이 도중에 삭제되었다거나, 잘 그려지다가 먹통되는 등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19가지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리고 기타 이외에 저자가 현재 유투브로 캐드강의까지 하고 있어서 캐드를 좀 더 심층적으로 다루어보고 싶다면 구독해서 캐드실력을 높이는데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그리고 국가자격증 준비할 때도 책을 활용하기가 좋아서 캐드관련 자격증 시험준비할 때 실무에서 쓰여진 기능들도 자주 쓰여진 적도 많아서 이를 참고해가며 단련하면 자격증 취득하는데 뒷받침이 되어줄 것으로 보여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