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나아가는 법 -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매일 1%씩 성장하는 삶의 기술
김나헌 지음 / 클랩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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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길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
이 질문을 매번 물음표를 던지게 된다. 아직까지 내 길은 안개만 가득하기만 할 뿐. 통과할 수 있는 빛이 보이질 않아 더더욱 어둠의 늪에 빠져버리곤 한다.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된 지금 이 순간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내가 마음을 바로 잡고 나아갈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된다.

이 책은 스웨덴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여 반드시 성공한 삶을 만들려고 자신만의 멘탈관리를 알려주는 에세이식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전반적으로 보면 그간의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대기업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네이버에 퇴사하여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온갖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비로소 진정으로 바라던 길에 들어서게 된 걸 하나의 기술을 내세워 그에 맞는 성공비법을 전수해준다.

요즘 같은 세상에 취업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이 시기에 그녀는 남들이 부러워 하는 대기업에서 빠져 나와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찾아낸 유일한 성공자다.

현실에 맞게 살려는 생각하기보다 새로운 길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기 위한 멘트가 곳곳에 전해준다. 특히나 영어공부할 때도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그것도 영포자 탈출을 멋지게 이루어낸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눈여겨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된 건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하나의 작은 힌트를 얻게 되는 책이라 느꼈다.

열심히 하다가도 이게 맞는 건가 싶을 때 막막함과 두려움이 한꺼번에 몰려올 때면 감당할 수 없는 우울한 생각이 절로 들 때가 있다. 갈수록 세상이 심란하게 돌아가는 상황에 더더욱 나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야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도록 동기부여가 되어지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나도 저자처럼 매일매일 변해야 한다는 일념하에 얼마나 나에게 투자하고 집중할지가 가장 큰 관건이라 생각이 들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 가는 게 오히려 효과가 있다는 걸 느꼈다. 새로운 나라에 정착하여 비로소 자신이 바라던 행복을 가지게 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질이라 느껴진다.

당장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망설이지 않고 과감히 저돌행진 해보려고 한다.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다만, 그 때마다 장애물이 나올 때마다 내가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곧 그녀의 일대기를 보는 거 같으면서도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멘토로서 도움을 주고자 제작된 것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저자가 일러준 말을 새기며 지금 새로운 길을 준비하고 있는 나에게 응원을 전해 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클랩북스 #매일을나아가는법 #김나현지음 #나만의리그 #일과삶의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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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 멈추기의 기술 - 당신을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깔끔하게 이별하는 법
케이티 크리머 지음, 김지혜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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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 상대하다보면 어느 순간 잘해주는 걸로 호구가 되어버린 경우가 생긴다. 좋게 대해주면 상대방도 배려가 있어야 하거늘 그건 큰 착각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을 반복적으로 겪다보니 매순간 사람에 대한 경계심과 혐오감이 생기게 되어 수시로 사람들을 방어적으로 대하게 되고 되려 자신마저 폄하하기까지 하게 된다. 갈수록 인류애가 상실되고 있는 사회속에서 나를 지키고 남은 인생 잘 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이 책을 펼쳐본다.

이 책은 세상살이가 힘든 나에게 우울한 감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심리 처방전이 담아진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접하다보면 현재 내 주변과의 사람들과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상황 파악하게 되고, 자신에게 왜 이런 문제가 터지고 있는지 저자가 일러준 40가지 처방전을 통해 많이 알아갈 수 있게 된다.

실제로 저자는 자신이 어릴 때부터 불행한 경험을 해왔기에 그것을 토대로 누군가는 상처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심리 치료사로 일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어떤한 상황에서 겪게 되는 심리학으로 풀어낸 원론적인 조언을 담아진 것이 아니라 현대인들이 누구나 부정적인 감정을 겪게 되는 걸 총 40가지를 대표적으로 내세워 긍정적인 변화를 가지도록 피드백을 제시해준다.

무조건 나 힘들다고 알아주는 이는 요즘에는 더더욱 없는지 오래다. 내 코가 석자인 세상에 누가 남의 하소연을 들어주겠는가.

우리는 알고 있다. 혼잣말로 나쁜 언어를 사용하면 좋지 않다는 것을.
그건 쓸데없는 거라고 강조한다. 또한 상황이 불리해지는 걸 대응할 수 있도록 그에 대한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파하고 있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점을 파악하기가 쉽다.

흔하게 생각하는 썩은 생각을 달리 가지도록 새로운 신념을 가지게 여러번 설득하여 말을 이어나간다. 현실은 매우 냉혹하기에 그 누구도 나를 좋은 마음으로 바라보는 이는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남을 헐뜯는 문화가 매우 강하기에 마음단련을 꼭 해두어야 할 필요가 있다. 조금만 잘못해도 손가락질 하기 쉬워진 상황에 유리멘탈을 만들다간 나만 힘들어지고 남만 잘 살게 만드는 꼴이 된다.

더 이상 무조건 남의 화술에 놀아나지 않도록 이 책에서 전해주는 내용을 톺아보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외로움이 커진 것과 동시에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과 폭언과 손가라질이 오가는 과정에 전생에 내가 무슨 죄를 져질렸길래 이렇게 악연들만 마주하는지 억울할 때가 있다.

사회생활을 하면 좋은 사람보다 오히려 나를 상처주고 잇속만 챙기기 위해 이용하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을 더 보기 때문에 우울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된다.

요즘에는 지우책인명과 책인지심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틈만나면 자신보다 만만하다고 느끼는 상대에게 시비를 걸곤 한다. 이런 상황이 반복될수록 더더욱 살고 싶은 생각이 들지도 않고 오히려 자신에 대한 자괴감에 빠지고 우울증을 활성화가 생겨나게 된다.

요즘 현대사회에서는 개인주의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된 사람들과 지내려면 더더욱 자신을 더 돌보는 게 필요하다. 옛날에는 공동체의식은 있기 마련이지만, 지금은 자신에 대한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시대가 되어졌다. 따라서, 남에 대한 배려는 더더욱 드물게 된 것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내 탓이라는 타이틀에 갇혀서는 안된다는 걸 이 책에서 일러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나를 매번 어떤 관점으로 보는지 먼저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 주관적으로 보면 하나같이 내가 생각하는 게 맞고 옳은 게 천지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나를 냉정하게 바라보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즉, 우리는 마냥 나에 대해 관대하게 보면 안된다는 것이고, 또한 이 세상 살아가는데 마냥 호구같은 약해빠지게 남에게 휘둘리는 짓은 줄이라는 것.

우리는 집중적으로 어느 누구한테도 지지 않을 강한 마음을 가지기 위한 정신무장을 가지기 위해 이 책에서 전해주는 멘트를 참고하면 좋을 거 같다. 그러다보면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조금은 나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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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탓 멈추기의 기술 - 당신을 망치는 부정적인 혼잣말과 깔끔하게 이별하는 법
케이티 크리머 지음, 김지혜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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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내 탓이라고 생각하지 않도록 정신이 번쩍 나는 멘트를 보며 기운을 얻게 됩니다. 낯선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휘둘리지 않도록 줏대 있게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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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넛지 - 치밀하고 은밀한 알고리즘의 심리 조작
로라 도즈워스.패트릭 페이건 지음, 박선령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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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디지털기기에서 전해주는 소식들로 인해 돈은 한순간에 쓸데없는 소비에 다다르게 되어 문제가 심각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스마트폰에서 보여지는 화면속에서 심리조작된 채 파고들어 매순간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현대인들이 많아졌다. 갈수록 거짓말을 진실인 것처럼 포장하여 사기 행위에 대한 대응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펴본다.

이 책은 장사꾼들의 말에 홀려 해로운 소빌 하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심리학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보게 되면 평소에 내가 디지털기기로 얼마나 많은 헛된 시간을 낭비히고 있는지 알게 된다. 화면속에 사람들의 말이 중요하지 않아도 자꾸만 빠져들게 하는 동영상으로 인해 중독이 되어 돈을 낭비되는 사례가 빈번해졌다.

우리는 sns를 많이 접하면서 상대방이 올려진 글이나 동영상, 사진이 담겨진 알고리즘을 통해 생각의 감옥을 만들어낸 함정에 빠져들게 한다. 앞으로도 상업적으로도 소비자들을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가 쉬우며, 이 또한 사회문제가 더더욱 커지게 만들어지고 있어서 이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내가 갑이 되어야 하는데 장사꾼들의 말에 휩쓸러 줏대를 잃게 되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 물건이 중요하지 않아도 자꾸만 쏟아지는 말과 행동이 내 귓가에 속삭이듯 자극을 주는 심리조작 기술을 많이 쓰고 있어서 우리는 그들에게 농락당하지 않기 위한 생각으로 이 책을 접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끼게 된다.


전세계적으로 디지털기기 중독으로 벌어지는 사건사고를 통해 부정적으로 작용되는 게 무엇이고 내가 현재 당하고 있는 게 무엇인지 인지하여 개선하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을 말하자면, 쇼설미디어 심리조작 위기대처능력 지침서라 생각하면 되겠다. 내가 부족한 점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 그러한 카피라이팅이 잘 되어지는 문구를 보고 혹할 때는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 거 같다. 막상 사면 쓸모없는 물건을 마주하고 싶지 않다면,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각 상황별로 사례를 통해 대응력을 가지는데 필요한 지식을 체화하여 장사꾼 말빨에 더이상 휘말리지 않고 건전하고 건설적인 삶을 만들어보는데 활용하기에 괜찮은 도서로 생각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다크넛지, #패트릭페이건, #포레스트북스,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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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는 물에서 숨 쉬지 않는다 - 불완전한 진화 아래 숨겨진 놀라운 자연의 질서
앤디 돕슨 지음, 정미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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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존재한 모든 생물들은 하나같이 무언가 불완전한 상태로 태어났다. 각자 지니고 있는 수명을 다하며 살아 있는 동안 각자 생존하기 위해 진화는 계속되고 있다. 인간은 시대가 변할수록 발전하는 것과 동시에 모든 동물들도 자연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하나의 유전적 돌연변이가 선호되는 과정을 겪고 있다.

언제든 시대는 바뀌고 환경 변화로 인해 언제든 자연에 맞추어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생명체가 탄생한 것은 고로, 이 세상은 완벽함으로 태어난 존재는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무언가 하나를 부족하게 만드는 건 인간만이 아니다. 동물들도 존재한다.

약육강식이 번식되는 이 정글의 세계에서는 상호파괴적인 방식으로 우아한 모습을 취하게 된다.

저자는 각종 생물들이 태어나면서 적응하기까지 그 과정에서 겪게 되는 갈등에서 보여지는 모습들을 연구하여 과학적으로 근거를 제시하여 이에 대한 사례들을 설파하고 있다.

인간의 삶은 매순간 무기를 들지 않아도 쉽게 갈등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것처럼 동물들도 서열을 가리거나 생존을 하기 위해서 늘 경쟁을 하고 있다는 걸 각종 동물들의 모습들을 일러준다.


언제든 죽을 수 있는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목숨을 거는 초식동물, 언제든 먹고 살기 위해서 늘 예의주시하는 육식동물과의 갈등, 번식을 하기 위해 수컷들끼이 치열한 경쟁으로 벌어지며, 그 수많은 수컷 중 한 명에게 새로운 생명을 태어나게 해주는 암컷의 사랑과 전쟁은 그야말로 흥미진진하게 접근하게 된다.

그리고 집단에서 이익을 얻기 위한 전략적으로 움직이며 살아가려는 사고와 영원한 삶은 존재하지 않다는 걸 개체와 유전자와의 갈등을 소개해준다.

이 책을 접해볼수록 생생한 동물들의 모습들을 간접적으로 접해보며 그들에게 보여지는 진화의 불완전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더더욱 생명의 깊이를 알아가게 된다.

세상에 태어난 모든 존재들은 진화하면서 보여지는 것이 오로지 장점만 넣어서 태어나게 하지 않았다.

우리는 왜 살아야 하는가.
살아가기 위해 왜 진화를 하려고 하는지 생각하는 게 좋다.
과학적 생물에 대한 진부한 이야기는 인간을 포함하여 모든 존재는 온전한 게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즉, 우리는 부족하게 태어났다는 것.
그럴수록 우리는 발전하기 위해 나아가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건 아닌가 생각하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고래는물에서숨쉬지않는다, #앤디돕슨, #포레스트북스,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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