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길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이 질문을 매번 물음표를 던지게 된다. 아직까지 내 길은 안개만 가득하기만 할 뿐. 통과할 수 있는 빛이 보이질 않아 더더욱 어둠의 늪에 빠져버리곤 한다. 새로운 길을 선택하게 된 지금 이 순간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내가 마음을 바로 잡고 나아갈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된다.이 책은 스웨덴으로 이주하여 새로운 인생을 개척하여 반드시 성공한 삶을 만들려고 자신만의 멘탈관리를 알려주는 에세이식 자기계발서다.이 책을 전반적으로 보면 그간의 저자가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대기업 중에 하나로 손꼽히는 네이버에 퇴사하여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온갖 여러 시행착오를 겪어가면서 비로소 진정으로 바라던 길에 들어서게 된 걸 하나의 기술을 내세워 그에 맞는 성공비법을 전수해준다.요즘 같은 세상에 취업하기가 참으로 어려운 이 시기에 그녀는 남들이 부러워 하는 대기업에서 빠져 나와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찾아낸 유일한 성공자다.현실에 맞게 살려는 생각하기보다 새로운 길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기 위한 멘트가 곳곳에 전해준다. 특히나 영어공부할 때도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 그것도 영포자 탈출을 멋지게 이루어낸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어서 눈여겨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끼게 된 건 현재 내가 처한 상황에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하나의 작은 힌트를 얻게 되는 책이라 느꼈다.열심히 하다가도 이게 맞는 건가 싶을 때 막막함과 두려움이 한꺼번에 몰려올 때면 감당할 수 없는 우울한 생각이 절로 들 때가 있다. 갈수록 세상이 심란하게 돌아가는 상황에 더더욱 나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야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갖도록 동기부여가 되어지는 문구를 발견하게 된다. 그래서 나도 저자처럼 매일매일 변해야 한다는 일념하에 얼마나 나에게 투자하고 집중할지가 가장 큰 관건이라 생각이 들었다. 남들이 가지 않는 길에 가는 게 오히려 효과가 있다는 걸 느꼈다. 새로운 나라에 정착하여 비로소 자신이 바라던 행복을 가지게 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질이라 느껴진다.당장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망설이지 않고 과감히 저돌행진 해보려고 한다.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다. 다만, 그 때마다 장애물이 나올 때마다 내가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달려 있다.이 책은 곧 그녀의 일대기를 보는 거 같으면서도 진정으로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기 위한 하나의 멘토로서 도움을 주고자 제작된 것으로 보여져서 더더욱 저자가 일러준 말을 새기며 지금 새로운 길을 준비하고 있는 나에게 응원을 전해 본다.**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클랩북스 #매일을나아가는법 #김나현지음 #나만의리그 #일과삶의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