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 - 책 속의 한 줄을 통한 백년의 통찰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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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이 무수히 출간되고 있지만 와닿는 명언을 찾기가 쉽지가 않았다. 어떤 글을 보아야 내가 마음의 변화가 생길 수 있을지 각종 출간된 도서 하나하나 마음에 닿지 않을 때가 있어서 책을 고르기가 난해하게 느껴졌다. 이러한 생각이 지속된 것을 막고자 수많은 베스트셀러에서 인상깊게 와닿는 명언만 묶어서 담아진 책을 발견하게 되어 읽어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백년의 기억, 베스트셀러 속 명언 800』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간 베스트셀러를 읽어가면서 인상깊었던 구절을 모아 800가지 명언들을 엮어서 만들어낸 인문교양서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매일같이 바쁘게 일상을 보낸 채 책을 많이 접하지 않은 현대인들을 위한 명언서라 생각하게 된다.


요즘엔 코로나로 인해 재택근무가 많아져도 일이 많아져서 정신없는 하루가 계속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당장 내 앞에 놓여진 문제때문에 산더미처럼 쌓여진 일을 해결하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는 현대인들이 많다. 그런 상황속에서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당장의 시간조차 여유가 없어서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할 때가 많다. 더불어 요즘 나오는 책이 예전보다 잘 만들어진 책이 많이 나오지 않아 눈에 차지도 않고 책고르기도 어려워 책을 안 읽고 싶다는 이야기를 자주 접하게 되었다.그러한 분들에게 확실하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를 저자가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읽으면서 누구나 공감할 거 같은 명언으로 기억하고 독려가 되어주는 메세지를 보도록 이 책이 만들어진 거라 생각하게 된다. 매일같이 바쁘게 살아도 막상 자신의 시간을 만들지도 못하고 책을 일일이 고르기가 어렵다는 분들에게는 자신에게 필요한 조언이 담겨진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될거라 여겨진다.


이 책은 읽기가 편하도록 짙은녹색으로 표지를 만들어주어서 눈에 부담을 줄이게 해주며 본문 내용은 전반적으로 독자들이 핵심적으로 다가가게 되는 대표적인 명언을 내세워 그에 대한 부가적으로 명언에 대한 이해가 갈 수 있도록 설명이 담아진 걸 보게 된다. 그리고 각 명언마다 실제로 어느 도서에서 구절이 나왔는지를 출처까지 우측하단에 표시되어 있어서 원본도서를 알 수 있게 된다.


내용이 우리가 한번쯤 겪게 되는 상황에 맞추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저자는 객관적인 시각을 보면서 현대인들이 공감할만한 요소들을 알고리즘을 만들어 현재 나에게 닥쳐온 현실에 맞게 대처할 수 있는 조언같은 구절을 볼 수 있게 구성해준 것이 인상깊게 보게 된다.


수많은 책을 보는데 시간을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한번쯤 명언 모음집으로 한번에 좋은 말을 듣고 싶어하는 순간이 오곤 한다. 매번 책을 일일이 사려면 돈이 상당히 많이 들고 소비가 많이 되어 불편한 점이 많다.이러한 점을 저자는 독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이 책 한권으로 저렴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더더욱 실용성이 좋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먼저 나를 바라봐주자. 사람은 자신을 알아갈수록 편안하고 자유로워진다. 나를 바라보면 나를 알아가게 된다. 혹 새로이 알게된 나 자신이 맘에 들지 않아도 부족해도 그대로 나로써 인정해주자. 그동안 수고했고 열심히 살아왔다고 인정해주자.


■남의 이목에 신경 쓰느라 현재 자신의 행복을 놓치는 실수를 범해서는 안 된다. 내가 아무리 잘 보이려고 애써도 나를 미워하 고 싫어하는 사람은 반드시 있게 마련이니 미움받는 것을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 그 누구도 거울 속의 내 얼굴을 나만큼 오래 들 여다보지 않기 때문이다.


책속의 구절을 읽어나갈 때마다 미처 보지 못했던 뼈가되고 살이되는 글을 보게 되어 기운이 나게 되는 이야기가 가득하다.


800가지 명언이 담아진 거라 상당히 두께가 조금은 두껍지만 자투리시간에 한번쯤 잠깐이라도 읽어보면서 머리속에 있는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보는 시간을 갖게 해주어서 명언 하나하나 눈여겨 볼 것이 있어서 정독하게 된다.


베스트셀러에서 나온 이야기라 더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건 유명도서를 한꺼번에 접해보게 되는 간접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실용성이 좋다는 것이 느껴진다.굳이 그 책을 사지 않아도 여기서 한꺼번에 와닿는 문구를 볼 수 있다는 점에 경제성과 가성비가 좋다. 평상시에 책을 가까이 하지 않아 장르별로 골고루 보지 못한 분들에게는 이 책에서 한번쯤 보고 싶은 구절을 보기에 적절한 책이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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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 붙는 일본어 독학 첫걸음 (증보판) - 히라가나부터 JLPT까지! 입에 착! 시험에 착! 착! 붙는 외국어 시리즈
일본어 공부 기술 연구소 지음 / 시사일본어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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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일본애니를 좋아해서 매번 일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었다.그런데 요즘엔 일본어 공부할 시간이 없을 정도로 취준하는데 신경쓰다보니 일본어를 많이 까먹게 되어 다시 처음부터 공부해야할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막상 다시하려니 매번 기초파트에만 맴맴 돌기만 하고 더 나아가지 못해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고민이었다. 이러한 고민을 확실하게 해결을 해보고자 이 책으로 일본어 기본기를 다져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착! 붙는 일본어 독학 첫걸음』이다.



이 책은 2018년도에 나왔던 일본어 기본서로, 일본어 공부를 보다 공부를 잘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증보판으로 개정된 일본어 수험서다.



이 책은 한마디로 말하면 N5~N4 대비용으로 만들어진 수험서이기도 하다.



이 책이 겉으로는 일본어 기초적인 개념을 익히는데 만들어진 거 같지만, 이 책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일본어능력시험 중에서 가장 기본적인 시험으로 치뤄지는 JLPT N5~N4까지의 난이도를 맞추어서 제작된 도서라서 기본기만 익히는 거 뿐만이 아니라 실전 시험에서도 대비하기에 적절한 JLPT수험서라 생각하면 될 거 같다.



이 책을 개인적으로 보면 2018년에 출간되었던 도서보다 좀 더 많이 첨부된 내용들을 마주하게 되었다.이전보다 더 공부하기가 나아진 점이 느껴져서 활용성이 좋은 점을 본문을 통해 많이 발견하게 된다.




먼저 첫 장을 펼쳐보게 되면 이 책을 독학이 아닌 인강으로 보면서 기본기를 빠르게 익힐 수 있는 무료 동영상까지 QR코드를 통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다. 해당 교재 강의가 2가지 버전으로 뉘어서 인강을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새로운 버전 학습 강의는 총 18강이 있으며, 한국인과 일본인 선생님이 동시에 출연하여 일본어를 보다 재밌게 공부할 수 있는 버전을 볼 수 있으며, 오리지널 학습 강의는 총 19강까지 있어서 기존에 마련된 전형적인 강의버전을 볼 수 있게 된다. 왠만하면 최신버전으로 익혀야지만이 익히기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을 거 같다. 혼자서 공부하기가 더디고 진도가 잘 나가지 않을 때 시사북스에서 제공해주는 강의를 구독해서 수시로 보면서 익히면 보다 빠르게 이 책을 마스터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일본어 교재 보면서 붉은 셀로판지를 시사북스에서만 제공해주는 굿즈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런데 붉은색보다는 검은색으로 했다면 나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다. 붉은 셀로판지라 눈에 피로가 많이 오게 되어서 거부감이 오게 되어 색깔을 변경해준다면 좋을 거 같다.



이 책 앞면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 그리고 한자까지 골고루 익힐 수 있는 <쓰기 노트>가 첨부되어 있다. 따로 기본문자를 익힐 필요없이 바로 이 교재를 통해 바로 알고 있어야 할 50음표를 바로 습득하여 본문을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된 학습지라서 잊고 있었던 문자들을 다시한번 재점검 해볼 수 있었다.



본격적으로 본문에 담아진 문법과 회화를 접근하기 전에 동시에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체화할 수 있는 그림과 단어를 연결고리를 만들어서 암기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암기하기가 편하다. 타교재에서는 히라가나는 히라가나로, 가타카나는 가타카나끼리 따로따로 묶어서 암기하도록 만들어져서 암기하기가 불편했는데 이러한 점을 보완하여 시사북스에서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보다 빠르게 단련할 수 있도록 발음을 익힐 수 있게 동시에 한 발음을 2가지 버전을 동시에 쓸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내서 제작된 점에 마음에 든다. 발음을 다 암기했더라도 제대로 발음이 어디에 속하는지를 연관지어서 기억할 수 있게 할 수 있어서 이 파트를 집중적으로 빠르게 습득할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된다.



본문 단원별 첫장을 펼쳐보면 재밌는 일러스트를 마주하게 된다. 파트별로 어떤 단어와 표현을 익히는지 주요내용이 담아진 걸 보게 된다.



본문 회화에 담아진 표현들을 가지고 JLPT에서 주요문법을 소개해주며 실생활에서 자주 쓰여지는 예시까지 들어가 있는 걸 보게 된다. 파트마다 주요 표현을 제시해가며 일본어 정보들이 곳곳에 추가되어 <Plus TIP>과 <WORDS>우측 하단에 있는 걸 보게 된다. 문법에 대한 이해가 잘 되도록 개념을 알기 쉽게 과외에서 배우듯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이해가 잘 된다.



앞에서 문법에서 익힌 것을 바탕으로 하여 <실전 같은 문형 연습>에서 총 4개의 문형을 각각 MP3를 들어가며 말하는 연습을 익힐 수 있다. 대표적인 4가지 표현을 주요 문구를 문형을 다르게도 말해보면서 응용해가며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되어 있어서 문장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는데 공략할 수 있다. 문장 하나씩 제공해주는 단어들을 숙지하고 기억해두면 문법에 대한 전반적인 개념을 확실하게 다질 수 있다.




문법과 문형에서 나왔던 문장으로 이루어진 본문 회화를 상황별로 이야기하게 되는 대화내용을 마주하게 된다.


문장 하나하나 읽는 것이 적응이 되도록 한글로 일본어 발음이 적어진 것이 초반부에 적어진 걸 볼 수 있으며, MP3로 대화내용을 반복적으로 다양한 속도를 들을 수 있는 버전들이 있어서 책 제목처럼 입에서 착 붙도록 달달달 익히는 시간을 가져야 대화내용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진다. 회화 해석은 대화내용 하단에 적어져 있으며 대화내용에서 나왔던 문구에 대한 보충설명 및 단어와 어구들까지 포함되어 있는 걸 보게 된다. 대화내용 모두다 실제로 쓰여진 것이기 때문에 다 알고 있는 것이야지만이 일본어 기본기를 확실히 다질 수 있을 거 같다.



문법과 문형 그리고 회화까지 전부 익힌 것을 바탕으로 하여 <도전! 연습문제>를 마주하게 된다. 이 코너는 JLPT에서 보게 되는 문항을 볼 수 있게 만들어져 있으며, 듣기,읽기,쓰기,말하기 등 4분야를 한꺼번에 익힐 수 있는 문제들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문제가 앞에서 익혔던 것을 토대로 나온 걸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앞에서 익혔던 일본어표현들을 기억하고 있다면 이 문제들을 무난하게 풀어나갈 수 있을 거 같다.



마지막으로 부록에 일본어문법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개념들이 첨부되어 있으며 앞에서 풀었던 문제들이 제대로 풀어졌는지 문제 답안지가 담아져 있으며, 추가적인 해설은 없는 걸 보게 된다.



이 책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가져다준 파트가 <챌린지 북>이라 생각한다. 이 <챌린지 북>에서 JLPT시험에서 보겐 되는 실전 모의고사 N4,N5까지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건 <일본어 STORY 읽기>다. 상황별로 이야기를 보면서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이야기가 재밌게 다가가게 된다. 무엇보다 일러스트까지 추가되어 있어서 전반적인 상황별 표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일본어로 적어진 이야기를 보면서 해석이 잘 되지 않는다면 <단어>,<포인트 문형>까지 보면서 해설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해석을 해본 것이 정말로 맞는지 맨 뒷장에 해석본이 담아져서 내가 해석한 것이 맞은지 확인해보면 될 거 같다.


이 책이 전반적으로 보면 회화부터 익히는 것이 아닌 문법과 문형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화까지 익히니까 다단계로 익힐 수 있는 방식으로 제공해준 거 같았다.이렇게 일본어공부를 모처럼 해볼 수 있어서 생각보다 일본어 문장을 빠르게 익힐 수 있어서 단기간에 습득하기에 적절한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기초일본어 완성도를 성장시키는데 뒷받침이 되어주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N4까지 제대로 뚫어볼 수 있도록 이 책을 통해 한번에 마스터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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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때려잡는 스트레칭
최재석 지음 / 센시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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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곧 있을 공채시험 준비를 하면서 책상에 오래 앉다보니 상체 날개부근과 어깨통증이 종종 오게 되어 잠을 자는데 결리는 바람에 잠을 잘 못 잘 때가 있다. 거북목이 있다보니 상체에 통증이 있는데다 오래 앉아서 공부하다보니 무릎이 좋지 안게 되어 갈수록 통증이 심해져서 걱정이었다. 나이들수록 몸이 굳어져 자세가 바르지 않은 채 통증이 지속될 거 같아 이러한 상황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운동법을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받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통증 때려잡는 스트레칭』이다.



이 책은 목 어깨와 허리, 골반, 무릎 손목통증이 있는 분들을 위한 자연치료가 될 수 있도록 확실한 해결책이 되는 운동법을 알려주는 건강도서다.



이 책을 보는 순간, 정말로 꼭 봐두어야 할 생각을 가지게 해준 운동법이 담아져 있다는 걸 느꼈다. 요즘 취준한다고 오래 앉는 경우가 많아지게 되면서 몸이 많이 망가지게 되어 건강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몸 부위별로 바로 통증이 낫지도 않게 되어서 무조건 병원을 의지해봤자 더 아프기만 하고 약만 의존될 거 같아 병원에 대한 도움을 받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스스로 몸을 치료하는데 필요한 운동법을 찾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운동에 내가 바라던 운동법이 실생활에서 수시로 해야 할 동작들이 알차게 담아져 있다는 걸 발견하게 되었다.




첫장을 보게 되면 일단 자신의 몸에 가지고 있는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개념을 보고 익혀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자신이 현재 통증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느끼고 그러는지를 알 수 있게 몸 부위별로 설명해주어서 자신의 통증 부위를 파악할 수 있는 개념을 알아가게 된다.




본문에 내용을 보기에 앞서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하게 되는 컴퓨터작업과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거북목으로 인한 자세, 그리고 하체부실로 인해 무릎통증이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부분별로 진찰 내용들을 발견하게 된다. 내 몸에 어느 부분부터 통증을 해소하는 것이 맞는지를 자가진단으로 알아볼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드는 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남녀사진 골고루 첨부되어 동작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책에 대한 도움을 얻고 싶다는 생각을 절로 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몸 부위별로 나타나는 통증해소하기에 적절한 운동법이 무엇이고 이에 대한 마사지법까지 추가되어 있어서 실용성있는 운동법을 마주하게 되니까 확실히 통증을 가라 앉을 수 있는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마지막으로 <하루 10분 운동법>으로 각 파트별로 통증해소되는 운동법을 익힌 것을 토대로 하여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요약정리로 동작들이 마련되어 있다. 당장 내가 어떤 운동을 해가며 몸관리를 해야할지를 한눈에 보도록 정리되어 있어서 동작 순서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매번 고정적인 동작을 많이 하게 되어서 통증이 지속되는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한 운동법을 추가적으로 알려주는 점이 인상깊다.



마지막으로 인체 부위별로 명칭과 위치를 제대로 알고 마사지와 운동할 수 있도록 부록으로 인체 개념들이 담아져 있다는 걸 보게 된다. 운동을 하더라도 제대로 위치를 알고 해야지만이 올바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는 효과를 볼 수 있어서 이점을 숙지해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느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통증해소 운동법 건강도서라는 말이 나오게 된다.


통증을 맨날 달고 살지 않고 바로바로 고칠 수 있는 해결책을 발견하게 되어서 제대로 나에게 도움이 된 교재를 보게 되어 맨날 건강관리를 많이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매번 한동작만 하지 않고 수시로 움직여가며 관리할 수 있도록 여러 운동법과 마사지법까지 골고루 자신의 몸을 가지고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서 더더욱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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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때려잡는 스트레칭
최재석 지음 / 센시오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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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마사지와 스트레치을 자주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정말로 몸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발견하게 되어서 유용하게 활용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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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기업 쉽게 끝내는 법학 기본서 이론+기출동형문제 (통합·단일 전공 대비) - 건강보험심사평가원·국민연금공단·근로복지공단 등 대비ㅣ기출동형모의고사 3회분 수록ㅣ법학 핵심이론 정리노트 제공
송상원 지음 / 챔프스터디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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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공채시험에 법과목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종종 법에서 쓰이는 용어가 무엇인지 잘 모를 때가 많았다.시험에서 보게 되는 법을 아무리 암기해도 쉽게 머리에 저장이 되지 않아 법공부하기가 어려웠다. 특히나 공사에서도 공무원에서 쓰이는 행정법까지 알아야한다는 이야기도 들어서 법에 방대함 때문에 어떤 부분을 주의깊게 알아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2022 해커스공기업 쉽게 끝내는 법학 기본서 이론+기출동형문제』이다.


이 책은 공기업 법학직렬로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을 위한 교재로, 전공시험으로 준비해야 할 법학 기본서로 만들어진 통합·단일 공기업 공채시험 대비서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은 대부분 법내용이 개정이 이미 되어진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직무가 법학 직렬에 해당되는 분들에게 해당되늰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 개념이 담아져 있는 걸 확인하게 된다.


이 책을 보는 입장에서 나는 해당 법학 직무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고 현재 공기업 기술직으로 해당 직무와 연관된 법을 공부하고 있어서 법의 기본기를 알아야 하는데 필요성이 느껴져서 이 책을 보았다. 이 책을 자세히 보면 이 책에 담아진 법내용에 대한 개념을 하나하나 알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각 공기업에서 준비하게 되는 직무 중에서 법과목이 포함되어 있다면 한번 쯤 봐두면 좋은 개념이라 생각하게 된다. 공기업도 공무원처럼 법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직무가 있으므로 각 직무마다 갖추어야 할 기본법뿐만이 아니라 헌법과 민법,행정법,사회법 등등을 보면서 실생활에서도 알아두어도 좋은 법들을 마주할 수 있어서 개념 하나하나 눈여겨 보게 된다.


이 책에 담아진 법안이 법 총론위주이며 추가적으로 각 공기업마다 공채 필기시험 범위가 공지한 것 중에시행령과 시행규칙까지 봐야한다면 따로 법체처를 보면서 익혀야 할 듯하다.


그리고 이 책을 활용하기에 앞서 법제처에 주요 법안을 보게 되면 일일이 나열된 법을 보기가 거북할 때 있다.그러한 점을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을 참고하여 익히는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첫 페이지를 펼쳐보게 되면 이 책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학습플랜>이 담아져 있어서 법공부를 언제까지 공부해야할지 체크해가며 봐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각 법마다 실제 메이저 공기업들이 법학에서 많이 내는 것이 무엇인지 출제빈도율을 알려주는 표가 담아져서 이 점을 숙지하고 본문을 봐두어야 할 거 같다. 어디가 가장 중요하게 많이 다루어지는지를 알 수 있어서 법과목 하나하나 나타나는 유형들을 골고루 익혀두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야할 거 같다.



본문에 담아진 내용이 공기업 법학 전공 시험에서 반드시 나오게 되는 기출문제를 반영하여 각 법마다 제공되는 개념을 잘 익히도록 개념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하나하나 꼼꼼하게 봐두어야 할 내용이라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간혹 모르는 법개념이 나와 있다면 바로바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법학 전문가의 Tip>이라는 파트를 통해 법을 암기하는데 뒷받침을 해주는 효과를 가지게 되며, 암기하기가 쉬워질 것이다.


각 파트별로 법안에 대한 기본개념들을 다 익힌 후에 <출제예상문제>들을 마주하게 된다. 법은 문제가 직관적으로 나와서 문장 자체를 그대로 보면서 N회독 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전공시험은 무조건 고득점을 목표를 가져야 한다. 법이라는 것이 어쩌면 효과종목이라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 법을 있는 그대로 내기 때문에 그대로 암기하는 것이 필요하다.따라서, 법문제는 꽈서 내거나 말장난으로 낼 가능성이 높으므로 이 책에 담아진 문제 하나하나 신경써서 봐두어야 할 거 같다.



마지막으로 <출제예상문제>를 풀고 나서 최종적으로 거쳐야 할 <기출동형모의고사 3회분>을 풀어보는 것이 좋다. 이 책에 언급된 공기업들을 대상으로 하여 출제경향에 반영하여 만들어진 문제이므로 문제 하나하나 풀어나갈 때 총 50문항을 60분안에 풀도록 실전연습을 하는 것이 효율적인 공부가 될 거 같다.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로 이루어진 문제이므로 이 책에 담아진 법안을 제대로 숙지한 상태로 모의고사를 보는 것이 낫다는 걸 알 수 있는 문제들이다.



그리고 모의고사를 풀 때 반드시 맨 뒷장에 수록된 답안지를 찢어서 실전 모의고사를 보는 것이 좋을 거 같다.



<기출동형모의고사 3회분>를 풀고 나서 맨 뒷쪽에 담아진 해설지를 보면서 채점 및 해설을 봐두는 것이 좋다. 해설이 간단한 해석이 담아져 있는 거 뿐만이 아니라 추가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법안에 대한 개념도 담아져서 채점용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복습용으로도 여러번 봐두는 것도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외에 해커스잡 자료실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이 책 맨 첫장에 <학습 자료 6종>이라는 말이 담아져 있다.특히나 [시험장까지 가져가는 법학 핵심이론 정리노트]라는 자료를 봐두면 좋을 거 같다. 따로 법내용을 적어가기 어려울 때 이 자료를 추가적으로 프린트를 해서 봐두면 개념정리가 되는 게 나을 거 같다.



해커스가 처음으로 전공책을 펼친 거 같아서 나름 시도가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나라 법이 무진장 많아 그 광범위한 것을 축소하여 주요 법안을 기억하기 쉽게 책이 만들어져서 덕분에 법을 많이 공부하게 되었다. 이 책이 공기업 대비서로만 보는 것이 아닌 법학 상식으로 쌓아두는데 활용해두면 법에 대한 익숙하기가 좋을 거 같다.매번 뉴스에서 나오게 되는 사건에 나오게 되는 법내용을 이전보다 파악하기가 쉬워져서 나름 이 책을 활용하기가 적절하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된다. 그리고 법이 워낙 딱딱하고 익히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을 통해 법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지게 되었다. 법공부를 가장 알아야 할 기본바탕을 깨닫게 해주며 인생에서 알고 있어도 부담되지 않은 개념들이라 활용성이 좋은 도서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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