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 - 운과 인생이 좋아지는 비밀
이와사키 이치로 지음, 김은선 옮김 / 더난출판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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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해서는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야할지 고민할 때가 많았다.그래서 어떻게든 나는 행복해야한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정신없이 살아도 마음 한곳에 공허함과 고독함이 끊임없이 나를 괴롭히곤 하였다. 이러한 마음이 불안정할 때면 행복이라는 걸 잊고 싶을 때가 있다.그래서 행복이라는 정의가 무엇이고 행복을 확실하게 만들 수 있는 뇌과학에 대해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행복을 끌어당기는 뇌과학』이다.

 

이 책은 살면서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야 할 때 실질적으로 어떤 행복을 가져야 나을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한 것을 토대로 하여 실질적인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내용은 감정적으로 다가가기보다 보다 이성적인 생각을 갖고 봐야할 듯 하다. 감정적으로 이 책을 접근한다면 행복이라는 근처를 가기에는 다소 힘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작가가 행복을 논리정연한 주장을 담아 행복이라는 이론을 펼치며 이에 대한 대응책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에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며 이 책을 접근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요즘 우리의 삶은 코로나가 덮친 이후로 정신적으로 많이 안 좋아져서 매번 행복이라는 걸 어떻게 느낄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그래서 어떻게든 잘 살아보자라고 해도 마음에는 눈물이 매번 흘리고 감정기복이 심해져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들어나게 된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지 않도록 이 책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말을 주의깊게 봐야할 듯 하다.


p.23

행복을 소망할 때

우리는 당연히 <행복해지고 싶다! 행복해지자>라는 생각부터 한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행복해지고 싶다는 생각은 현실의 행복에서 오히려 멀어지게 된다.

따라서,

행복을 갈구하지 않는다.

긍정적 마인드를 지녀야 한다는 강박을 버린다.

 

무언가 사랑이든 물건이든 간에 무언가 간절히 바란다고 어떻게든 가지려는 생각을 한다고 해서 잘 된 적이 있던가. 물론 잘 된 적은 있지만 무언가 쫓기듯이 발버둥을 치면서 정신없이 행복을 향해 가려는 마음으로 간다고 나아진 게 있던가. 마음은 이미 어둠에 갇힌 채 허우적거리며 우울한 마음으로 한다고 해서 일이 정말 풀릴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건 단순히 행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게 해주는 것이 아니고. 행복이라는 걸 느끼기 위해 무엇을 가장 먼저 알고 자신을 위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다양한 주제를 담아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에서 비롯된 행복을 찾아내는데 깨달음을 주는데 힌트를 알려주는 조언을 내뱉게 되어 내가 바라던 행복에 대해 다시한번 골똘히 생각에 잠기게 된다.

 

삶에서 행복은 늘 있다고 하지만 제대로 느끼지 못할 때가 더 많다. 낭만이라는 건 옛날 이야기에 불과하게 된 현대사회에서는 우울증이 자연스레 만들어진 부정적인 감정이 더더욱 지배적이다. 이러한 부정을 없애는데 도움이 되는 건 이기적이 아닌 이타적으로 사는 게 필요하다고 일러준다.

 

이타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말에 동의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저자가 말해주는 말이 이해가 될 듯하다. 이타심을 가진다면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배려심이라는 것이 길려지게 된다.

 

쉽게 말하자면 이런 거다. 단체생활이든 가족과 함께 살다보면 누구 한 명이 기분 안 좋으면 분위기가 전염되어 자연스레 분위기가 내려 앉는다. 내 생각만 갇힌 채 누군가랑 같이 산다면 상당히 힘든 생활이 된다. 내가 인상을 쓴다고 집안 분위기가 좋아진 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자. 내가 얼굴을 어둡게 한다고 상대에게 피해를 안 주는 건 아니다. 내가 안 좋아도 옆에 사람도 덩달아 기분이 울적해질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이 책은 가족이든 누구랑 같이 살아가든 자신의 힘듬 때문에 갇히지 않고 타인을 생각하고 배려하며 행복을 느끼는 방향을 찾아 가는 길을 택하도록 일러준다.

 

자신을 위해 이기적으로 살아도 사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런다고 잘 풀려지는 것도 아니어서 무기력해지고 혼자 모든 문제를 떠안게 될 때 과연 내 삶이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서 이타심을 갖고 살라고 하는 건 어찌보면 남을 위해 살라는 말인 거 같지만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내가 자연스레 긍정적인 생각하게 되면 옆에 사람도 덩달아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것. 즉, 내가 밝아지려는 노력을 해야 주위 환경이 바뀌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이 다소 직설적이고 주장이 강해서 평상시에 생각해오던 <이기적인 가치관>을 가진 분들에게는 아마도 이 내용은 한번에 와닿지는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인간관계를 안할 수 없는 인생이기에 보다 나은 방향을 달리 생각해보며 자신에게 가장 이득이 되는 행복의 길을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다. 저자가 약간의 딱딱함과 논리정연하게 말은 하지만 실상은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은 긴 거 같아도 무척이나 짧은 시간을 거늘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따라서,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행복과 긍정 나에게 온기를 불어넣어줄 수 있는 진정한 자신의 삶에 활력소가 나에게 어떤 것이 유리한 길인지를 생각해보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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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 하늘의 신비를 찾아서 - 사진과 함께 즐기는 경이로운 천체의 향연
헬가 판 루어.호버트 실링 지음, 이성한 옮김 / 예문아카이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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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하늘을 많이 좋아해서 매번 자연의 아름다움을 찾아 보고 싶은 꿈이 있었다. 지구에서 나타나는 풍경은 자연만이 비출 수 있는 광경을 어떻게 나타나는지 매번 궁금하게 되어 틈만나면 하늘보는 재미를 가지곤 하였다. 자연이 보여주는 풍경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루말할 수 없는 경이로운 광경에 영감을 받아 천문학에 대해 좀 더 알아가고 싶어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낮과 밤, 하늘의 신비를 찾아서』다.

 

이 책은 기상 캐스터를 일하고 있는 헬가 판 루어와 기계공학자 아마추어 천문가 호버트 실링이 만든 지구과학 도서로, 지구와 우주에서 펼쳐지는 광경을 천문학으로 어떻게 다양한 하늘을 만들어내는지 자연의 신비의 재발견을 할 수 있도록 과학지식을 포함하여 설명을 해주는 천문학 교재다.

 

 

책 띠지를 뜯어내보면 표지에서 반하게 되는 사진들을 마주하게 된다. 실시간으로 변화되는 하늘의 풍경은 가지각색으로 아기자기하게 조화를 이루며 풍경이 연출되어 있어서 이 책이 들려주고자 하는 이야기가 매우 궁금하게 느껴지게 된다.

 

지구가 새벽과 아침, 낮, 저녁, 밤에 보여지는 하늘의 모습이 어떠한지를 낱낱이 파헤치며 그곳에서 보여지는 천문 기상학적인 현상을 어떻게 나타나는지 각종 구름의 종류와 별 그리고 지구가 만들어낸 자연의 신비를 이야기해준다.

 

 

우리가 바라보는 하늘은 매우 경이롭고 장엄한 풍경들을 사진으로 모든 걸 담아낼 수 없을 수 정도로 눈부신 광경들이 매순간 보여지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하나하나 자연이 만들어낸 현상과 인간이 만들어낸 현상을 구분지어 보여주면서 자연이 얼마나 우리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으며 또한 인간이 불어오는 재앙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비교적으로 보여지는데 의의가 잘 담겨져 있다는 걸 볼 수 있게 된다.


p.80

구름이라고 다 똑같은 흰색과 회색은 아니다. 많게는 50가지 회색빛을 띤다. 구름이 흰색을 더 띠는지 회색을 더 띠는지는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을 비추는 햇빛의 양에 따라 다르다. 빛이 더 많이 차단될수록 회색빛이 더 어두워진다. 뭉게구름(적운)의 바닥 면이 언제나 위쪽보다 더 어두운 이유다. 구름 색깔이 시커멓다면 햇빛이 구름을 거의 통과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많기 때문이다.

p.148

지구광 덕분에 초승달 주변이 보인다면 그 빛이 가져온 길이 얼마나 특별한지 생각해보자. 태양에서 출발한 빛이 지구의 낮 지역에 떠 있는 구름에 반사돼 달로 이동하고, 달 표면에서 다시 반사돼 지구를 비추는 것이다.

 

이 책은 천문학과나 기상학과 등 지구과학 관련 쪽으로 취업을 목표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대학교재로 기상에서 일어나게 되는 개념들을 기본기로 다지는데 유용한 정보를 볼 수 있다는 특징이다. 지구과학을 관심이 있다면 전형적인 지구과학 교과서로 보여질 수 있을 듯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사진에서 비추어진 현상들은 하나하나 알아가면 하늘을 바라보는 시각이 좀 더 전문적인 지식으로 달라질 수 있는 효과를 보게 될 듯 하다.그리고 일상에서 보여지는 자연을 보다 과학적으로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서 과학적 사고를 추가적으로 발달시키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또한 기상청에서 제대로 판별하지 못하고 매번 예보가 엇나갈 때마다 믿음이 가지 않을 때 하늘에서 보여지는 현상이 비가 올지 눈이 올지 알 수 있어서 스스로 날씨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이 유용하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표지로부터 보여지는 지구상에서 보여지는 태양과 구름, 달, 무지개, 바람, 천둥번개, 비, 우주에서 비추어지는 별(혜성, 유성 등등)들을 하늘에서 펼쳐지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거 같아서 책에 눈을 떼지 못하고 가독성을 갖게 사진으로 매료되는 효과를 보게 되어 빠르게 읽어나가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으로 수록된 부록을 보게 되면 구름과 별 그리고 하늘을 멋지게 찍는법까지 설명되어 있어서 눈앞에 보여진 하늘에 대한 개념을 보충하기에 뒷받침이 되어준다. 우리가 직접적으로 지구에서 벗어나 다른 행성까지 육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이 지구에서 보여지는 다양한 현상들을 생활속으로 발견하는 재미를 보다 상식적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천문학적 지식을 보충할 수 있어서 하늘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풍경은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을 보다 과학적 근거를 제시해주며 천문학적으로 어떤 시각을 바라보며 지구에 대한 신비에 대한 개념을 알려준 덕분에 더더욱 천문학에 대한 깊이를 알아가게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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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보고의 기술
김용무.박준서 지음 / 팜파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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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곳에 취업했다고 해서 좋은 건 잠시뿐이다. 문제는 내가 최종합격한 그 회사에서 얼마나 버티고 다닐 수 있는 게 관건이다.아무리 시험을 어렵게 합격해도 그 회사에서 제대로 적응을 못하면 또다시 이직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러한 생각이 지속되지 않으려면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술을 익히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한 기술을 익히기 위해 가장 먼저 단련이 되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완벽한 보고의 기술 』이다.



이 책은 직장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하는 보고를 잘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해주는 일잘러가 되기 위한 직장인 자기계발서다.



이 책을 활용하기에 적합한 사람은 아무래도 취준생과 사회초년생 그리고 현직이어도 일이 서툴러서 매번 상사에게 쓴소리를 들어가며 힘들게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도서라 생각된다.어쩌면 이 책은 제대로 일하기 전에 아무리 일을 몰라도 최소한 직장에서 눈치껏 센스있게 지내기 위한 전략을 알려주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조언이 담겨진 내용으로 보게 된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면, 현실판 직장에서 살아남는 사무직 보고자기계발서라 생각하게 된다. 빠르게 보고로 올려야 할 때 알아야 할 보고서 양식을 이 책에서 참고해두는 것이 좋을 거 같다.



취업했다고해서 마냥 좋은 건 아니다. 본격적으로 닥쳐오는 시련은 사회초년생부터 시작된다. 최종합격 후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 업무를 아무것도 일을 알지 못하는 사회초년생에게 닥쳐오는 건 상사가 겁잡을 수 없는 쓴소리와 욕설 그리고 험담이다. 일을 제대로 못한다고 매일같이 들려오는 말에 스트레스를 받아가면서 일할려면 숨막히듯 그 회사에서 빠져나오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게 된다. 그런다고 이직이 잘 되는 것도 아니기에 현실을 생각하자니 나갈 수 없는 처지인 직장인에게는 상사라는 존재는 늘 눈엣가시같은 존재다. 그래서 이왕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를 잘 지내기 위해서는 보고를 잘해야 한다는 걸 이 책에서 많이 강조해준다.



직장을 다녀본 경험이 있거나 현직이라면 이 책에서 나오는 말들이 하나같이 실제 회사에서 상사에게 들어봤던 말들을 자주 접하게 될 것이다. 저자가 한 명이 아닌 두 명이다보니 나름 신경써서 책을 제작된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상황별 대화내용이라는 점이었다. 저자들은 본인들의 경험담을 포함하여 수많은 직장인들의 고충을 들었던 것까지 실제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시행착오를 겪어가며 보고의 기술을 익힌 노하우를 담아내는데 나름 독자들의 입장이 되어주면서 서술되는 점이 특장점으로 손꼽히게 된다. 무조건적으로 보고를 잘해야 한다는 조언보다는 회사적응을 보다 적극적으로 신속하게 일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각각의 상황에서 문제해결하기 위해 보고를 어떤식으로 전달해야할지를 현실적인 조언이 잘 담아져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수시로 정독해두면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거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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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전쟁 -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새로운 지정학 전투, 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클라우스 도즈 지음, 함규진 옮김 / 미래의창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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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시간이 갈수록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며 코로나가 해결되지 않은 채 전세계적으로 삶의 터전이 계속해서 줄어드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더불어 아직까지 각 나라마다 위치한 접경지에서 내전이 계속되며 영토분쟁이 일어나게 되면서 곳곳에 위태로운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다.무분별한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세상은 전쟁이라는 것이 21세기에 다시 생기게 되었다.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할 전쟁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봐야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국경전쟁』이다.


이 책은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국의 나라에서 일어나게 되는 국경분쟁 관련 사회문제들을 다루어진 지정학 도서다.


지구라는 존재는 언제든 기후변화로 인해 땅의 변화가 따라오기 마련이며 누가 어느 국가를 다스리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운도 달라지기도 하므로 국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것을 지키기 위한 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힘이 없다면 언제든 국경을 넘어와 점령하려는 국가가 존재한다.나라기반이 약하고 경제적으로 돈이 부족한데다 힘이 없으면 언제든 강대국으로 인해 침략을 당할 수 있는 상황이 초래되기 마련이다. 그러한 상황이 현재 공사국가들이 예전에 점령했던 지역을 다시 침범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그러한 점을 전세계적으로 불안정한 국가에 대한 국경을 서술하고 있다. 

 p.22


국경문제는 '제한하기', '확장하기' '따돌리기' '내쫓기'의 네 가지 추진력을 통해 움직인다.



p.94


국경이란 전진하는 문명의 필연적 산물이다. 이는 자연의 배치와 꼭 맞아떨어지지 않는 인간의 발명이기 때문에 이를 침범하고 훼손하려는 움직임을 차단할 만큼 강력하고 안전한 경우에만 확실한 가치를 지닌다. 국경은 방어 가능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전세계적으로 불안정하게 놓여진 국경에 위치한 나라들을 소개해준다.또한 지금까지 국경문제로 벌어진 역사적인 과정과 현재까지의 일어난 이들을 향후 각 나라마다 지니고 있는 국경이라는 것이 언제 달라지는지 전망을 내비치며 우리는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나라의 국경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경계선인지 강조해준다. 저자는 각종 지정학적 문제에 대한 각 나라마다 일어나게 되는 상황에 대해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국경에 대한 키워드(움직이는 국경, 수중 국경, 사라지는 국경, 무인지대, 승인되지 않은 국경, 스마트 국경, 우주 국경, '바이러스 국경)를 주제를 내세워 각 나라만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국경피해 사례들을 설명해준다.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현대사회에 들어서도 아직까지 국경문제가 지속되어진 상황에서 우리는 국경에 대해 어떤 시각을 바라보며 사회를 마주해야할지를 생각해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준다.이 문제가 중국, 러시아, 키프로스, 우크라이나, 몰디브, 남극, 팔레스타인, 서사하라, 대만, 한국 등 불안정한 국경으로 인해 각 국가의 안보를 지키기 위한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각 나라별로 국경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대처해야 할 방안을 제시하였다.



어떤 나라가 되었든 간에 우리보다 막강한 강대국을 다스리는 국가의 원수가 야욕을 품으며 다른 나라를 넘보는 짓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점차 우리도 살아가는 터전마저 계속 잃어갈 것이다. 갈수록 국경이 없어져가는 나라들이 생겨나고 있다.이러한 문제가 지속되지 않도록 국가의 기반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하며 나라가 무너지지 않도록 주변국들에게 약해빠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야 하며 외교안보를 보다 철저하게 신경써야 할 상황이라 생각이 든다.이를 통해 더더욱 나라에 대한 국경이라는 것이 즉, 내 땅의 경계선이므로 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중요성을 일깨워주는데 뒷받침이 되어준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지구의 한 생명체로 살아가고 있는 존재로써 어느 한 나라가 지진이 크게 나면 다른 나라도 영향이 오기에 미워도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므로 하나의 이웃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을 가져야만이 우리가 바라던 평화적인 모습이 보여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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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펜서쌤의 미국 영어 : 센스가 돋보이는 사회생활 영어 회화 - 센스가 돋보이는 사회생활 영어 회화
스펜서 맥케나 지음 / 시대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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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영어로 업무처리하는 것도 있어서 직장생활에서 어떤 말을 주로 쓰이는지 궁금할 때가 많았다. 어학시험에서 여러 상황들을 보여주며 문제가 나오는 것이 나와서 문제 난이도가 많이 높아졌다. 그래서 적재적소에 맞게 자연스러운 회화를 능통하게 할 수 있는 표현들이 담아진 것을 익혀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원어민 게이지 100% 살리는 스펜서쌤의 미국 영어』이다.



이 책은 스펜서쌤이 출간한 영어교재 3번째 시리즈 중 하나로, 미국에서 실제로 사회생활하면서 자주 쓰이는 영어표현이 무엇인지 미국문화를 통해 30개 알려주는 구어체 영어회화 교재다.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은 교과서에서 나올법한 전형적인 문장을 소개해주는 것이 아닌 실제 미국에서 많이 말하게 되는 직장인들의 표현들을 알려주는 거라서 업무중에 영어로 구사하며 일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보충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한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사회생활에서 업무적으로 말할 때도 있지만 스몰토크로 말을 할 때가 있어서 생각나지 않은 말이 있다면 이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말을 참고하여 의사소통을 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특히나 이 책은 비문법적인 내용들이라서 문법교재를 따로 들고 볼 필요가 없다는 생각을 해준다. 우리가 실제로 한국어로 문법을 생각하며 말을 하지 않듯이 미국에서도 간단하게 말을 하는 표현들이 미드나 영화 그리고 애니에서 자주 말하고 있으므로 이 책에서 언급되는 내용은 상당히 간편한 내용들이 많이 있다는 걸 확인하게 된다. 또한 각 문장마다 쓰이는 표현들이 원어민이 알아먹을 수 있는 표현이 무엇인지 대표적인 문장 우측하단(원어민 게이지 50%: 누구나 잘 아는 기초적인 표현, 원어민 게이지 80%: 기초적으로 배웠던 표현을 좀 더 나아가 응용하여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표현, 원어민 게이지 100%: 실제 영어권 사람들이 반드시 쓰이는 표현)에 실제로 쓰여지는 빈도율을 표시되어 있어서 반드시 기억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그 다음에 실러진 내용은 <대화 마스터>라는 파트인데 앞서 대표적으로 알려주는 표현들을 가지고 실제 상황에서 말하게 되는 내용들이 정리된 걸 보게 된다. 문장이 상당히 친근하게 말하게 되는 내용이라서 실제 미국 직장생활하면서 어떤 말을 주로 쓰이는지를 문화적인 내용까지 일석이조로 알아가게 된다.



본문에 배운 영어표현을 제대로 단어와 문장을 기억하고 있는지 문제들이 담아진 걸 보게 된다. 이 문제들은 본문에서 그대로 암기한 것으로 제대로 체화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자가 일러준 표현들을 전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다.



이 책은 어쩌면 문법을 생각하고 말하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자연스럽게 용기내어 말할 수 있는 표현들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다. 한국식 교육에서는 늘 틀에 박힌 영어교육을 하다보니 일상회화가 비문법적으로 적어진 것을 자연스레 문법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고쳐서 말하려는 걸 하다보니 영어가 더더욱 어렵게 느껴지고 이 말을 써도 되는지 저 말을 써도 되는지 헷갈리게 되어 진전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스펜서 선생님이 알려준 것을 참고하여 좀 더 센스있게 영어공부를 달리해보면 영어를 보다 재밌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에 담아진 내용은 사회생활에서 주로 쓰이는 말만 담겨 있지만 이 외에도 평상시에 쓰이게 되는 표현을 스펜서 선생님이 직접 유투브[English with Spencer 스펜서의 미국 영어]로 운영하는 곳에서도 배울 수 있으니 스펜서 쌤 영어유투브를 구독해서 공부해두면 괜찮을 거 같다. 그리고 영어표현을 QR코드를 통해 MP3를 들을 수 있으며 시대고시 홈페이지를 통해 한꺼번에 다운 받아 여러번 반복적으로 익힐 수 있는 자료를 받을 수 있다.



매번 직장생활에서 하기 힘들 때 영어로 말해야 할 상황일 경우 자주 말하게 되는 예문으로 말해보는 기회를 가지면서 영어말하기가 발전되는 계기를 갖는데 시간을 가지면 이 책으로 영어실력이 보다 발전되는 효과를 보게 될 거라 생각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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