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전쟁 - 국가의 미래를 좌우하는 새로운 지정학 전투, 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클라우스 도즈 지음, 함규진 옮김 / 미래의창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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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시간이 갈수록 지구온난화로 인해 기후변화 및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며 코로나가 해결되지 않은 채 전세계적으로 삶의 터전이 계속해서 줄어드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더불어 아직까지 각 나라마다 위치한 접경지에서 내전이 계속되며 영토분쟁이 일어나게 되면서 곳곳에 위태로운 나라들이 늘어나고 있다.무분별한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 세상은 전쟁이라는 것이 21세기에 다시 생기게 되었다.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아야 할 전쟁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봐야할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이 책의 이름은 『국경전쟁』이다.


이 책은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각국의 나라에서 일어나게 되는 국경분쟁 관련 사회문제들을 다루어진 지정학 도서다.


지구라는 존재는 언제든 기후변화로 인해 땅의 변화가 따라오기 마련이며 누가 어느 국가를 다스리느냐에 따라 그 나라의 운도 달라지기도 하므로 국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것을 지키기 위한 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힘이 없다면 언제든 국경을 넘어와 점령하려는 국가가 존재한다.나라기반이 약하고 경제적으로 돈이 부족한데다 힘이 없으면 언제든 강대국으로 인해 침략을 당할 수 있는 상황이 초래되기 마련이다. 그러한 상황이 현재 공사국가들이 예전에 점령했던 지역을 다시 침범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그러한 점을 전세계적으로 불안정한 국가에 대한 국경을 서술하고 있다. 

 p.22


국경문제는 '제한하기', '확장하기' '따돌리기' '내쫓기'의 네 가지 추진력을 통해 움직인다.



p.94


국경이란 전진하는 문명의 필연적 산물이다. 이는 자연의 배치와 꼭 맞아떨어지지 않는 인간의 발명이기 때문에 이를 침범하고 훼손하려는 움직임을 차단할 만큼 강력하고 안전한 경우에만 확실한 가치를 지닌다. 국경은 방어 가능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



이 책은 전세계적으로 불안정하게 놓여진 국경에 위치한 나라들을 소개해준다.또한 지금까지 국경문제로 벌어진 역사적인 과정과 현재까지의 일어난 이들을 향후 각 나라마다 지니고 있는 국경이라는 것이 언제 달라지는지 전망을 내비치며 우리는 현재 살아가고 있는 이 나라의 국경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경계선인지 강조해준다. 저자는 각종 지정학적 문제에 대한 각 나라마다 일어나게 되는 상황에 대해 제대로 알아갈 수 있도록 국경에 대한 키워드(움직이는 국경, 수중 국경, 사라지는 국경, 무인지대, 승인되지 않은 국경, 스마트 국경, 우주 국경, '바이러스 국경)를 주제를 내세워 각 나라만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국경피해 사례들을 설명해준다.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현대사회에 들어서도 아직까지 국경문제가 지속되어진 상황에서 우리는 국경에 대해 어떤 시각을 바라보며 사회를 마주해야할지를 생각해보기 위한 발판을 마련해준다.이 문제가 중국, 러시아, 키프로스, 우크라이나, 몰디브, 남극, 팔레스타인, 서사하라, 대만, 한국 등 불안정한 국경으로 인해 각 국가의 안보를 지키기 위한 해결을 하기 위해서는 각 나라별로 국경을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대처해야 할 방안을 제시하였다.



어떤 나라가 되었든 간에 우리보다 막강한 강대국을 다스리는 국가의 원수가 야욕을 품으며 다른 나라를 넘보는 짓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점차 우리도 살아가는 터전마저 계속 잃어갈 것이다. 갈수록 국경이 없어져가는 나라들이 생겨나고 있다.이러한 문제가 지속되지 않도록 국가의 기반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하며 나라가 무너지지 않도록 주변국들에게 약해빠진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야 하며 외교안보를 보다 철저하게 신경써야 할 상황이라 생각이 든다.이를 통해 더더욱 나라에 대한 국경이라는 것이 즉, 내 땅의 경계선이므로 이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중요성을 일깨워주는데 뒷받침이 되어준 책이라 생각하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지구의 한 생명체로 살아가고 있는 존재로써 어느 한 나라가 지진이 크게 나면 다른 나라도 영향이 오기에 미워도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므로 하나의 이웃으로 살아가려는 마음을 가져야만이 우리가 바라던 평화적인 모습이 보여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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