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동자 연대〉 400호가 나왔습니다

윤석열의 위기는 우익 본색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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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기사

👉 우익 색채 드러내어 위기 봉착한 윤석열
https://wspaper.org/tg/27171

👉 백신패스, 청소년, 노동자들
https://wspaper.org/tg/27170

👉 코로나 피해 노동자들을 지원하라
https://wspaper.org/tg/27187

👉 이재명의 ‘신복지’ 노선 채택과 좌우 균형 잡기
https://wspaper.org/tg/27176

👉 신지예 사건이 보여 주고 있는 것
https://wspaper.org/tg/27181

👉 CJ대한통운 택배 노동자들이 파업 이유를 말한다
https://wspaper.org/tg/27178

👉 베이징 동계 올림픽 보이콧: 스포츠 행사는 어떻게 제국주의의 무기가 됐는가
https://wspaper.org/tg/27179

👉 수단 혁명, 꼭두각시 총리를 끌어내리다
https://wspaper.org/tg/27182

👉 칠레 좌파 대통령 당선인, 벌써 배신 조짐
https://wspaper.org/tg/27172

👉 [역자 서평] 《오늘날 마르크스주의의 의미: 공산당 선언부터 기후 위기까지》: 생생한 최근 사례로 마르크스주의 다가가기
https://wspaper.org/tg/27173

👉 《미중 카르텔》 서평: 경제적 상호의존 때문에 미·중 전쟁은 불가능할까?
https://wspaper.org/tg/27174

👉 영화평 〈돈 룩 업〉: 기후 파국을 암시하는 블랙 코미디
https://wspaper.org/tg/27175

🚩 새 기사

👉 투잡 뛸 수 있는 예비군 신설?: 긴장 높일 군사력 강화에 예비군 동원하기
https://wspaper.org/tg/27169

👉 ‘통신 사찰’ 공수처 — ‘검찰2’에 불과함이 드러나다
https://wspaper.org/tg/2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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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식 2022-01-05 16: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한국사회의 우익이란 지배권력 동맹집단을 가리킬뿐이죠, 그들에게 무슨 정치철학이 있겠어요, 그저 검찰,언론,수구 정당, 자본의 이기적 이익 확보에 혈안이 되었을 뿐인 것을. 시민들이 이들의 본색을 제발 좀 알았으면 합니다. 시민대중의 80%가 노동자임에도 많은 이들이 자신들은 노동계급이 아닌줄 알아요. 부자들의 소비행태, 라이프스타일을 쫓으며 마치 지배계급인 줄 착각하는 것이 아닐까해요. 항시 <노동자 연대>출간을 알려주시는 친절함에 감사드립니다. :)
 

모순투성이 자본주의에 의문을 품은 분들을 위해,
마르크스주의에 관심은 있지만 뭐부터 읽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을 위해,
미국 청년들의 마르크스주의 입문 필독서로 사랑받은 《오늘날 마르크스주의의 의미》를 추천합니다.

마르크스주의 철학과 경제학부터 노동계급의 잠재력, 민주주의와 사회주의, 제국주의와 전쟁, 여성·성소수자·인종 차별과 환경 문제에 관한 분석까지.
마르크스주의의 모든 것을 담은 책입니다.

마르크스주의 원전을 풍부하게 인용하며, 쉽고 친절한 설명과 오늘날의 친숙한 사례를 곁들여 누구나 혼자서도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오늘날 마르크스주의가 유효하고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는 훌륭한 입문서로 추천합니다.

책 자세히 보기
chaekgalpi.com/archives/3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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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주요 사건을 돌아본다(국제편)

다사다난했던 2021년의 국제 뉴스 중 10가지를 꼽아 봤습니다. 꼽아 보고 나니 하반기에 더 많은데, 심상치 않을 2022년을 예고하는 듯합니다.

👉 〈노동자 연대〉가 뽑은 2021년 주요 국제 뉴스들
https://wspaper.org/m/27139

🚩 2021년 주요 사건을 돌아본다(국내편)

올해 국내 뉴스는 위기를 다루는 소식들이 더 많았네요. 그러나 희망의 싹들도 있었죠.
함께 돌아보며 내년이 저항의 해가 되도록 함께해요~

👉 〈노동자 연대〉가 뽑은 2021년 주요 국내 뉴스들
https://wspaper.org/m/27142

🚩 2022년이 저항의 한 해가 되도록 함께해요.

다사다난했던 2021년도 저물어 갑니다. 올해 독자들이 바라 본 〈노동자 연대〉와 〈노동자 연대〉가 바라 본 세계를 돌아봤습니다.
2022년은 저항의 한 해가 되도록 〈노동자 연대〉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우리 함께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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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온라인 토론회를 소개합니다

[노동자연대 온라인 토론회]
탈성장, 기후 위기의 대안인가?

– 일시: 2022년 1월 6일(목) 오후 8시
– 발제: 장호종 (〈노동자 연대〉 기자, 《기후위기, 불평등, 재앙 – 마르크스주의적 대안》 공저자)

○ 참가 신청 https://bit.ly/meeting0106
토론회 당일 오후 7시30분에 유튜브 접속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전례 없는 기후 재난과 세계적 기후 운동의 성장 속에서 탈성장 주장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근본에서 경제 성장 자체가 기후 위기를 낳으니 성장을 멈추거나 축소해야 한다는 것이죠. 경쟁으로 작동되는 자본주의적 성장이 인간과 자연에 엄청난 고통을 가져온 것은 사실입니다. 동시에 가난도 여전한 문제입니다. 탈성장이 기후 위기를 멈출 대안일까요? 70억 인류 모두 풍요를 누리는 지속가능한 사회는 불가능할까요?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살펴보려 합니다.

– 문의: 02-2271-2395, 010-4909-2026(문자 가능)

○ 노동자연대TV 채널에서 지난 온라인 토론회 영상들을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노동자연대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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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노조 연대기도

<본 기도문은 지난주 2021년 12월 24일 향린교회 사회부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해서 ˝고난 받는 이웃과 함께 하는 현장예배˝를 드릴 때 방문한 세종노조 농성장에서 김재원 본인이 낭독했습니다.>

하느님. 올해에도 예수님의 생일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비록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자본주의가 만들어낸 생태위기로 생겨난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퍼졌기에 예전 같지는 않지만, 곳곳에서 크리스마스 이브의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하지만 여기 계신 세종호텔 노동자들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이해서 호텔을 방문한 손님들을 맞이할 당연한 권리조차 빼앗겼습니다. 회사에 반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이유로 휴대전화를 통한 ‘문자 해고’를 당했기 때문입니다.

사측이 내세운 해고 사유란 것도 황당합니다. 노동조합 활동을 열심히 했다는 이유도 모자라서 외국어 시험과 재산 기준도 해고사유가 되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여기 계신 노동자들 중에는 전에는 세종노조의 집행부처럼 거리나 직장에서 쪼끼를 입는 일은 자신과 거리가 멀다고 여기고, 자신의 일을 묵묵히 수행하던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노동자들이 자신의 노동권을 지키기 위해 민주노총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해고 통지를 당했습니다. 심지어 자식이 태어난 날 해고 통보를 받은 노동자도 있습니다. 그리고 정년퇴직을 불과 몇 개월 앞둔 노동자들도 이 자리에 있습니다.

회사측은 유대인 대중 정서를 핑계로 예수님을 죽인 본디오 빌라도마냥 노동자들에게 매정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노동자들의 정당한 저항에 대해 직장 폐쇄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저희 향린교회 교인들은 이러한 회사측의 행태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종호텔노동자들의 싸움이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에게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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