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클래식 -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보들북 6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0년 8월
평점 :
절판


들을 수록 똑똑해지는 첫 클래식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보들북!)

삼성출판사

 

 색감부터 너무 이쁘네요. 포장부터 다르고요. 가끔 씨디에 있는 제품을 구입하면은

책 뒷부분에 비닐포장으로 되어 있는데 씨디 케이스가 있어서 보관하기 좋아서 맘에 쏙 드네요..



여러종류의 보들북중에 첫클래식이 선택하게 되었네요. (인기동요, 구연동화, 영어동요, 율동동요, 말놀이 동시, 첫클래식, 전래동화)

제일먼저 뭘 선택을 할까 선택을 하다가 태교로 들었던 클래식을 선택하게 된것은 아이가 그래도 듣는데 익숙하지 않을까

하는 엄마의 생각이지요.



총 66분의 긴시간, 36곡의 많은 노래들 지루하지 않도록 사이사이에 설명하는 부분이 참 맘에 드네요.

엄마가 따로 뭐라 뭐라 하지 않아도 되서 좋고요. 아이들 목소리라서 인지 아아기 더 관심을 쏟는거 같네요..

동화로써도 손색이 없고

또 만나서 반가워, 클래식, 클래식 작곡가를 만나볼까?, 클래식 악기랑 놀자! 로 나눠어져 있어서 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네요.

아직도 노래와, 작곡가와 제목을 출 수준은 아니지만  꼭 제목과 작곡가를 알아야 되는거 아니잖아요

듣다보면 자연스럽게 익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엄마생각입니다.

 

노래 들려주면서 엄마가 읽어주는 도중에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자꾸만 자기가 보고 싶은 곳으로 책을 제쳐버리네요.

그래서 여기저기 살펴보는 것이 기특합니다.

그림도 이쁘고, 거기다 엄마가 이야기를 들려주고 씨디에서는 이쁜 선생님의 목소리와 노래소리까지 나오니 아이가 신나합니다.



급기야 마이크를 집어들고 신나게 춤까지 춥니다.

자세히 무엇인지는몰라도 노래가 즐거우니 춤추눈 모습을 보니 귀여워 죽겠네요..

사랑스런 우리아이에게 보들북 시리즈 놓치지 않을거예요...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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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귀신아, 책 읽기를 도와줘! - 독서 습관을 위한 어린이 독서법 Q&A
박은교 지음, 박로사 그림 / 꿈꾸는사람들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책 귀신아, 책 읽기를 도와줘

박은교 글

박로사 그림

꿈꾸는 사람들

 

책만 보면 한숨 먼저 나오는 친구

독서 감상문 쓰기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 친구

도대체 왜 책을 읽으라고 하는지 모르겠다는 친구  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우리집 아이들은 다행히 책을 잘 보는 편입니다. 그런데 독서감상문에서 딱 막히네요.

잘쓰는 듯하지만 줄거리만 쭉 써놓는다거나 자기생각은 병아리 눈곱만큼도 들어가 있지 않으니 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더욱더 쓰기 싫어하니 뒤에서 보챌수록 더 싫어하니 무조건 밀어붙치기도 쉽지 않네요.



책을 읽으면 왜 좋을까에 관심이 많은거 같더구요. 생각하는 힘, 많은 지식, 어휘력 기르기, 인생의 친구를 얻는점에서 공감하는거 같더군요.

책은 항상 읽는데 왜  좋을까는 생각안해본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일기에 관해서는 항상 빽빽이로 쓰니 효과가 있긴 있느거 같아요.

항상 아이가 이야기거리가 풍부해요..

엄마책에 항상 관심이 많은데 어려서 어른책을 보는 것은 별로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역시 아이들은 아이책, 어른들은 어른책이네요.

책귀신이 골라는 백권의 책중에 아이가 읽은책이 제법 되더군요.(문제아, 책먹는 여우, 마당을 나온 암탉, 나쁜어린이표외 35권정도)



책을 읽으면 그 것이 전부인냥 항상 이야기를 하는데 작가가 다 맞다고 할수 없다고 이야기를 해도 믿지 못하더라구요.

이제는 엄마 말보다는 선생님말이나, 책의 말을 더 잘듣거든요.

그런데 책을 읽을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의 생각을 의심하고 비판해보자라는 문구를 보다니 다 맞는건 아닌가 보다 하네요.

쉽게 쓰여져 있지만 사실 더 심오하고 복잡한 관계가 들어있다는 것을 이해하는듯합니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서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인거 같아서 맘에 듭니다. 아이가 직접 읽으면서 하는 말이

"엄마 꼭 독서록을 쓰지 않아도 된데"  (쓰면 더 좋다고 쓰여 있는데 그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나봅니다)

독서 감상문은 꼭 써야할까?라는 부부분에서는 눈을 떼지 못하고 열심히 읽네요.

그런데 결론은 꼭 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 꽃힌것 같네요.  일기 쓰는건 재미있고 즐거운데 책 독서감상문은 쓰기 어렵다고

토로하던 우리딸에게는 아주 좋은 핑계가 생겨버렸네요. 일기쓰듯 쓰라고 해도 간단히 쓰라고 해도 좀 어려운가봐요.

쓰다보면 일기장 한가득 쓰거든요.



동네 도서관에 있는 행사 프로그램 중 작가에게 편지쓰기 있는데 어른책이 대부분이었거든요.

아이가 궁금했었나 봅니다. 써도 되는지.

책을 읽고 나서 작가와 아주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사람같고 통화나 편지를 보내고 싶을 정도라면 정말 잘 읽은 것이다라고 말해 주었더니

자기도 그런 책 읽었었다고 하네요. 이제 도서관에서 가끔 작가에서 쓰는 편지 코너에 도전해 볼 참이랍니다.

도서관에서 아이들책도 가끔하거든요.  얼마전에는 유은실 손연자책을 읽었는데 관심이 많이 쏠리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도전해보려요.  작가선생님이 좋아한데 답장이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좋아요 합니다.

 

엄마인 저는 독서이력제에 관심이 쏠립니다.

이력서 쓰듯이 모아놓으면 좋은곳에 쓰일 것 같네요.

독서 이력제를 준비하는 방법에는 독서공책을 준비하거나, 독서블로그를 만들거나, 업체를 이용하거나 여러가지 방법이 있네요..

그럼 좋은 독서이력은 어떤것일가?

초등생은 여러종류의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중요하다. (깊이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장르의 책을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

추천이나 선정된 책을 참고로 상받는 책등을 기준으로 보면 좋을것 같네요.(필독도서라고 학교에서 적어주기도하고 도서관에도 나오니깐요)

독서이력은 포인트는 꾸준함이하고 합니다(어제 많이 읽었다고 내일은 안 읽고, 모래도 안 읽고 하는것보다는 꾸준히 조금씩 읽는 것이 좋은거 같네요.  공든탑은 무너지지 않으니깐요..

너무 빨리 있는 속독보다, 많이 있는 다독보다, 천천히 씹어먹듯이 숙독이 좋다고 합니다. 씹고 뜯고 맛보고~~ 한권을 제대로 읽는 습관도 중요한거 같습니다. (적독이라고 있는데 집에 쌓아놓으면 언제가 필요할때는 읽어본다는 것이지요 필요할때 없으면 그냥 지나쳐버리니깐요)

독서활동이라는것은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아니라. 책으로 활동할수 있는 것이지요.  강아지 책을 보면 강아지를 보러가기도 하고,

식물책을 보면 식물채집이나 곤충채집을 나가기도 하고요.

독서록도 그냥 백지에다 쓴것보다는 다양한 종류의 독서록이 필요하기도 합니다.(만화로 그려보기, 동시써보기, 작가에서 글쓰기,

퍼즐맞추기, 개사해서 노래만들어보기등등 이런것은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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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 - 12살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33통의 아빠 편지
오동명 지음, 조은혜 그림 / 움틀 / 2011년 11월
평점 :
품절


아빠는 언제나 네 편이야

오동명 지음

조은혜 그림

움틀

 

큰아이를 낳고 작은아이를 낳고 기른는 동안 아빠가 도대체 뭘 했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사회생활하고 나이도 어렸고, 저도 나이도 어리고 아이를 키울줄도 모르고 그러는 사이

큰아이는 11세 작은아이는 9세가 되어 버렸네요..



그러던 중에 더 작은아이가 생겼고 벌써 두살이 되었네요.

최근 한달전부터 주말부부를 하고 있는 터라 아빠랑의 유대감이 약간 흘들리는 듯 하지만 정말 남편에게 이런말을 주고 받고 했어요.

큰아이와 작은아이에게 미안해 해야 한다고요 비교가 될정도로 너무 더 작은아이에게 애정을 쏟는 듯합니다.

물론 예뻐하고 사랑하는 거야 똑같지만 이뻐할줄 몰랐던 것이지요..



그래서 특별이 이 책을 구했네요.

12살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33통의 아빠편지라는 말이 가슴이 와 닿더라구요..

가까이서 책을 읽어주거나 놀아주질 못하니 전화나 문자, 그리고 영상통화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전화세가 걱정이 될정도네요.  가까이 있을때 몰랐을 정을 더 많이 나누는것 같아서 기분이 좋으네요.

남편에게도 이 책을 권하니 그때의 감정이 떠오르는 것 같네요.  아이들에게 더 많은 사랑을 주어야 겠다고 하네요.

사랑은 퍼도 퍼도 모자라지 않는 화수분 같은 거니깐요.



아이가 태어나고 자라고, 커가면서 아빠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아지죠. 그러는 사이에 아빠와 아이사이에는 점점

리가 멀어지고 있지만요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것이 처음이어서 말도 배우고 가족도 알아가고, 친구도 만나고 이름도 알아가며서 글자로 알아가는 것이지요.

우리집 아이들은 처음만난글자는 자기이름이 되겠지요.  김민서, 김민지. 김태준이라고요.

그러는 사이에 아이는 자라서 같은 얼굴이지만 표정이 바뀌고, 자장가도 불러주고 받은 사랑만 알던 아이에게 주는 사랑을

일깨워줄 동생이 생기는 거지요.

 

참 다른 말 이 필요없네요. 내 맘에 와 닿는 말이 이 말속에 다 들어 있네요...

세상 모든것의 처음, 그 시작에 사랑이 있었네

상상만 해도 행복했어, 사랑은 아름다운거니까. 참 다행인건 우리가 서로 함께 한다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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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는 소녀를 위한 성장 지침서
김맑아 지음, 손다혜 그림 / 라이카미(부즈펌)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김맑아 글

손다혜 그림

부즈펌 책이야기

 

우리집 아이들은 9세와 11세 딱 이 책이 필요한 시기이다. 많은 사춘기에 대한 책이 나와 있어서 잘 아는것 같은데

물어보면 정확히 모른듯 수박겉핥기 식으로 알고 있다.

필요할때 이 책을 만난것도 행운이라고 생각이 된다.



*치아-작은아이가 위아래 덧니와 구강이 약간 앞으로 나와 있어서 교정을 해줄려고 하고 있느깅 유난히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이 사잔을 찍어보니 영구치가 3개 없는 상태이기에 4학년쯤되면 바로 교정을 해도 괜찮을 거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을 썩지 않을 정도로 관리에 힘쓰고 있어요. 이 깨끗이 닦고 치실 꼭 하고 그런데 자꾸만 잊어먹어서 맨날 엄마에게 혼나네요.

교정기를 끼게되면 딱딱한과일을 조심해한다네요. 교정기가 떨어져 나갈수 있으니말이다. 거기다 껌이나 카레멜처럼 끈적이는 것은

거의 금지사항에 가깝네요.  교정낀 상태로 치솔질이 중요하고 썩지 않도록 하기위해서는 단 음식을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작은아이 왈 엄마 교정기를 끼면 밤에는 빼놓은 거야? 고기는 어떻게 먹어? )



브래지어- 큰아이가 3학년 쯤에는 살이 살짝 나와 있어써요. 몽우리도 없고 해서 크게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4학년이 되고 30키로가

넘으면서 아이의 가슴은 몽우리가 생기고 가슴도 아기손을 엎어놓을정도로 볼록하세 나왔네요.

그러더니 가슴을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고 하고 누르면 굉장히 아파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브래지어를 준비해야 할때가 되었구나 했죠.

마트에 가서 2단계 80AA를 구입했다.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자기가 어른이 된거 같은 기분을 느끼나 보더라구요.)

아직은 잘 하고 다니지는 않지만 추우면 따뜻하다고 방한용으로 입고 있는 모습이 우습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제가 잘못 구입했다는 생각이 듭다. 다양한 브래지어의 종류를 살펴보니

1단계 브라러닝형, 2단계 러닝형, 3단계 라운드형, 4단계 성인용, 스포츠 브래지어가 있더라구요.

아이의 가슴을 싸이즐 제어보니 2단계 러닝형이 아니라 1단계 브라러닝형을 사주어야 할때 였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게 된것이지요.

마트나 매장에 나가보면 1단계로 러닝형을 파니 당연히 러닝형을 구입해야 하는 줄 알는데 조금만 빨리 이책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요.

요번 주말에 브라러닝형을 구입해야 겠네요.  

(큰애 왈 엄마는 왜 러닝형으로 사줬어? 왜 나는 싸이즈 재어보지 않고 산거야? 하고 막 따지는 통에 당황했네요)



이성친구-큰아이가 지금 이성친구를 만나고 있어요.  남자친구 처음에 반지를 사준다니 뭐니 해서 한참 난리를 치더니

다행히 이쁜 모자를 사주는 걸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문자주고 받고, 전화하고,  무슨 날이 되면 선물주고 받고 아주 웃기지도 않아요.

그래도 다행히 남자친구의 부모님과 남자아이를 잘 알고 있는 터라 크게 걱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이는 것은 어쩔수가 없네요.

그래서 아이에게 미리 말해주었다. 싫으면 싫다라고 말하고 어른 흉내내지 말라고, 과도한 스킨쉽도 하면 안된다고요. 너희들끼만 있지마라.

그랬더니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손잡는 것 외에는 하지 말라라고 너희들 기준은 딱 손잡는 것이 맞다고만 해주었네요.

뭘가리고 그런는 것을 몰라서 인지 문자를 자랑스럽게 보여주고 편지도 보여자고 자랑하는걸 보며은 크게 관심이 없는 척하면서

잘 들어주어요. 많은 관심을 가지면 부담스러워서 숨기게 될까봐 적절한 관심으로 지켜보고 있어요.

그런데 주변의 친구들이 문제인거 같아요.  뽀뽀해봤냐? 손잡아봤냐? 안아봤냐 하면서 자꾸 물어보고 보챈다고 하네요.

그래서 표시 안내고 더 관심을 쏟고 있어요.

(큰애 왈 꼭 비싼선물을 주고 받아야해? 반지는 왜 주고 받는거야?  좋아하는거랑 사랑하는거랑 차이가 뭐야? 질문이 점점 겁이나네요.)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은

아이가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주 속 시원하게 적혀져 있어서 아이가 유난히 관심을 가지네요.

자기만 이런 고민을 하는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이런 고민을 하고 있구나 하고 말이죠.

엄마가 해결해줄수 없는 대답들이 고민상담속에 들어 있어서 같이 찾아보자나. 자기가 알아서

고민을 해결하니 자기도 자기의 몸에 대해서 더 조심하고 관심을 갖는 거 같네요..

 

시험기간인데도 열심히 읽는걸 보면 관심이 많이 쏠리나봅니다.

엄마도 몰랐던부분이 자세히 나와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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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장 영어 2 : 세계명작 편 (교재 + CD) - 너무나 낯익어서 한 번만 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꽉채운 학습문고 14
김선아 지음, 이서경 그림, James Cho 감수 / 채운어린이 / 2011년 11월
평점 :
절판


통문장 영어 2 세계명작편

글 김선아

그림 이서경

감수 JAMES CHO

녹음 SARAH KIRK. RICHARD KENNY

채운 어린이

 

너무 낯익어서 한번만 보면 저절로 외워지는 통문장 영어 라는 말이 맘에 쏙 들었다.

그렇잖아도 익숙한 영어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듣는 말은 많아서 알고 있는 동화를 영어로 들으면 읽기도 보고도 쉽다고 했었는데 맞는 말인거 같다.



그래서 평소에 교육원에서 영어연극을 하고 있어서 익숙한 영어가 많아서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었다.

거기다 30편의 동화가 들어 있어서 좋았고 덤아닌 보너스로 씨디까지 들어있으니 금상첨화가 아닌가.



왜 이제서 알았는지 너무 아쉽네요.  초등2학년은 2학년대로, 4학년은 4학년대로 아주 잘 소화하고 있네요.

* 큰 글씨의 영어문장. 밑의 줄거리로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할수 있고요

* 핵심단어를 크게 되어 있어 다시한번 강조할수 있었고요

* 단어는 별표에 밑중에 설명까지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고요.



저는 푸른색 책표지가 너무좋은것 같아요 눈이 맑아지는 듯한 느낌이랄까 거기다 약간 부럽지만 까끌한 느낌을 주는 소프트 표지가

어디를 들고 다녀고 가방속에 쏙쏙 들어가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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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wedWhkvaYfs$').innerHTML = '

큰아이의 영어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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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r uaLower = navigator.userAgent.toLowerCase();
var isIOS = (uaLower.indexOf("iphone")!=-1 || uaLower.indexOf("ipod")!=-1 || uaLower.indexOf("ipad")!=-1) && (uaLower.indexOf("applewebkit")!=-1);
if (isIOS) {
document.getElementById('flvdWRsgxTWW7c$').innerHTML = '

작은아이의 낭독

 

큰아이 왈

엄마 내용이 조금더 길었으면 좋겠어요

아니 이런 말을 다 하다니 성공이네요..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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