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파랑 강아지 공 - 2012년 칼데콧메달 수상 그림책
크리스 라쉬카 글.그림 / 지양어린이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빨강 파랑 강아지공

지양어린이 키즈북

크리스 라쉬카 그림책

 

세살이지만 생일이 빨라서 일까요.  책에 대해서 관심이아주 많아요.

언니들도 책을 좋아해서 일까요 자기도 책을 보고서 뭐라뭐라 중얼거리며 봅니다.

언니들이 옆에 앉아서 그림을 보면서 책을 읽어주니 차분이 듣고있습니다.

강아지를 보면서 멍멍하면서 손을 집어봅니다. 빨강 파랑 하고 생도 가르쳐 주고 나오는 꼬마아이를

가르키며 언니 하니 언니하고 따라합니다.

색똑한 선으로 그려지 그림 아니라서 일까 구불구불한 느낌의 강아지도 좋고요. 선명한 색감이 너무나 좋습니다.

글이 없는 책이라서 큰언니가 읽어주는 것이 틀리고, 작은언니가 읽어주는 것이 틀리고

엄마가 틀리고 아빠가 틀립니다. 일석 사조네요. 아이는 어떤 이야기가 좋은 모르겠지만

큰언니에게 책을 들고 가는 걸 보면 큰언니가 읽어주는 것이 제일 맘에 드나봅니다.

저는 책이 상를 받았다 안 받았다에 별로 의미부여를 하지 않습니다.

내가 좋은책이거나 아이가 유난히 좋아하는 책을 주로 읽으니깐요

그런데 이책을 보니 칼테코 메달이 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데 메달까지 붙어 있으니 왠지믿음이 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왜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을까? - 이토 히로부미 vs 안중근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53
이정범 지음, 박종호 그림 / 자음과모음 / 201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역사 공화국 한국사법정 53

왜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를 죽였을까?

글 이정범

그림 박종호

(주)자음과 모음

 

엄마 이책은 이토 히로부미가 안중근에게 소장을 낸거야 한다.

보통 우리나라 사람이 억울에서 한을 풀기위해서 상대방에게 소장을 냈었는데.

일본인 이토 히로부미가 자기가 잘났다고 잘했다고 소장을 청구한것이었다.

너무나 당연히 되어 있던 것을 들이대니 정신이 없을 지경이다.

(소장 내용중 - 나는(이토히로부미) 안중근이 테러리스트라는 사실을 밝히고 나의 억울함을 알리기위해 피고 안중근을

고소하며 정신적, 물질적 손해에 대해 배상을 청구하고자 합니다. )

안중근 의사 의사는 병을 고치는 의원이 아니라  의로운 기개를 가진 지사라는 뜻이라는 말이다.

라는 글을 보고 아이가 이렇게 깊은 뜻이 가진줄 몰랐단다. 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닌것은 알았지만 아주 멋진 말이 숨어 있다고 한다.

105쪽 페이지에  나는 한국의 독립군 참모 중장으로서 적장을 쏜것뿐이오!

라는 말은 읽고는 엄마를 찾는다 안중근 의사가 이런말을 했다며 흥분을한다.

책 내용이 어렵지 않느냐고 하는데도 단어들이 좀 어렵지만 책을 읽는데는 별 상관이 없다고 하면서 눈으 떼지 않는다.

안중근이 밝힌 15가지 거사 이유를 보면은

한국의 명성황후를 시해한 죄

고종황제를 폐위시킨 죄

을사5조약과 정미7조약을 강제로 맺은 죄

무고한 한국인들을 학살한 쥐

정권을 강제로 빼앗은 죄

철도, 광산, 산림, 천택을 강재로 빼앗은 죄

대한 제국 군대를 해산시킨 죄

교육을 방해한 죄

한국인들의 외국 유학을 금지시킨 죄

교과서를 압수하여 불태워 버린 죄

한국인이 일본인의 보호를 받고자 한다고 세계에 거짓말을 퍼뜨린 죄

현재 한국과 일본 사이에 경쟁이 수지 않고 살육이 끊이지 않는데 태평 무시한 것처럼 위로 천황을 속인 죄

동양 평화를 깨뜨린 되

일본 천황이 아버지 태황제를 죽인 죄

 

최근 티브이에서 하는 각시탈이라는 드라마가 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이느 클레이로 각시탈을 만들기도 한다.

좋아해서 열시에 하는 본방을 보고도 있다.

위의 거사을 보면은 안중근이 각시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아이는 누가 이길지 너무도 궁금하다면 결국은 끝에 판결문 먼저 살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시리즈
김세정 지음, 최지영 그림 / 참돌어린이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습관

참돌어린이

김세정 지음

최지영 그림

 

3학년이 되면서 위인전을 읽어주기 시작을 했다. 전에 부터 있었지만 아이가 별다른 관심을 보여주지 않으니

어쩔것인가 엄마가 나서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너무나 얇은 동화책이기에 두꺼운 책으로 다시 사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주변에서 말린다. 책이 두껍다고 좋아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이다.

도리어 책을 멀리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니 아니가 원하기 전까지는 가디리란다.

아니면 아이앞에서 책 읽는 모습을보여주라고 한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탓에 책을 자주 있는데 아이가 항상 책을 들고 옆으로 오는 것을 보면 맞는 말 같다.

아이와 상의를 하여 집에 없는위인을 기준으로 책을 고르다 보니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여자위인들이 많은 것을 보고는 너무나 좋아한다.

아이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것은 양반 천민 나누는 것도 싫지만 남녀차별하는 것을 너무나도 싫어한다.

가끔 친구들과 다투고 오기도 한다. 남자친구들과 말이다.

여자가 덤빈다는 둥, 여자가 힘이센다는 둥 하는 말을 들으면 큰소리를 싸우는 것 같다.

여기나오는 위이중에 누가 제일 좋으냐고 하니

내가 되고 싶은 것은 발레리나 강수진 언니지만 존경하는 분은 마리 퀴리라고 한다.

너무 짧아서 아쉽다고하지만 마리퀴리에 대해서 조금더 가까워지는 것 같다면 좋아한다.

책을 보는내내 아이는 성공한 사람은 위인이냐고 물어본다. 대답하기 곤란한 질물은 한다.

성공했다는 기준도 애매하고 위인이라는 기준도 애매하다.

하지만 이건 확실히 해줄수 있었다.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거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애드리브
김진우 지음 / 북퀘스트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애드리브 

 북퀘스트

김진우 장편소설

 

 

책을 보면서 내가 좀 음악을 알았더라면 좋았을것을 이라는 생각을 계속적으로 했다.

중 고등학교 다닐때 물론 음악과목을 공부하고 리코더도 불곤 했지만 나의 지금 상태는 악보도 제대로

보질 못한다. 너무나 부끄럽지만 나만의 일은 아닐거라 예상한다. 콩나물 대가리도 잘 모르고 그저

시험을 보기 위해서 공부했던 것만이 기억에 남아있다.

피아노를 배우고 싶었던 열망은 있었던 터라 아이에게 열심히 피아노 학원을 보내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이다. 평소에도 음악에 크게 관심이 없던 터라 최신음악을 젬병이고 요즘은

도리어 옛날 노래에서 빠져 있기에 클래식은 더더욱 더 모르겠다.

 

사타리의 생활방식 정신상태를 봤을때는 거의 정신병에 가까운것 같다. 자해나 망상에 빠져서

기타를 치는 것도 음악에 미쳐 보지 않은 사람은 정말 이해할수 없을 정도 였다.

마라톤를 하다보면 최악의 상황에서 나타난다는 러너스하이라는 마약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고 하는데

혹시 그런 상태가 아닐까 한다. 허깨비가 보이는 것도 있고 악보에도 없고 세상에도 없는 애드리브를

하는 것을 보면은무언가에 빠져서 벗어나고 싶지도 않은것 같다.

무언가 모를 허깨비들은 2901년에 들어서서 나타나는 뮤지칸들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책을 보는내내 약간 정신이 없었다. 이게 뭔가는 생각이 가장 컸다. 음악이 들리지도 그렇다고

춤을 볼수도 없는 상태에서 책속의 내용으로 모든것을 지레 짐작하기에는 내의 음악적

감각을 빵정이다. 음악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기에는 책의 내용이 재미도 있었지만 그렇다고

무시하기에는 너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에 좀 지루한듯 한 내용이 었다.

1999년에서 2901년을 뛰어 넘는 내용이 미래의 이야기를 진짜로 있는 듯 이어져 있어서

혼자서 내가 몇살이 되는 것이지 하고 따져 보기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로의 힘 - 돈 한 푼 없이도 최대효과를 거두는 비영리단체식 경영법
낸시 루블린 지음, 구세희 옮김 / 반디출판사 / 2012년 7월
평점 :
절판


Zilch  제로의 힘

반디

낸시 루블린 지음

구세희 옮김

 

책을 선택한 이유는 돈한푼없이 한 단체를 이끌어 나갈수 있을까보다는 비영리단체가 뭐지

라는 생각에 더이상 생각한것도 없이 선택을 했다. 

뒤이어 어떻게 돈 없이 살림을 한다는 것인지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일이 아닌가 싶었다.

작가는 이미 비영리 단체를 꾸려나가고 있는 CEO다. 또 말한다. 이책은 그냥 재미로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대해서 썼다기보다는 경영서적으로 써야 한다고 당당히 말을 해

시선을 끈다. 그리고 월급을 중요하지 않다. 그 사람의 열정과 능력을 중시하는 단체이기에

돈을 쫒아 가서 많이 받는 것이 아니라 열정있게 일하다보면 돈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다.

요즘 유행하는 말이 있다. 노력은 실력을 배반하지 않는다 라는 말처럼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돈, 명예, 거기다 실력까지 일석삼조이니 이 보다 좋을순없다.

보는 내내 나도 이런곳에서 일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강렬하다 못해 괜히 책에 나와 있는

홈페이지까지 기웃거리게 만든다. 혹시 남는자리 없나 하고 말이다. 누가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자리가 없으면 내가 만들면 되지 않느냐고 내가 그정도 능력은 안되는것 같으니 자꾸만 침을

흘리게 된다.

비영리단체 말 처럼 월급을 많이 받으려고 하지 말라. 돈을 추구하는 회사가 아니다. 그렇지만

이직률은 엄청나게 적다. 그 만큼 성취도는 높다는 말이다. 작가는 말한다. 제대로된 조건만을

제시한다. 내가 그곳으로 이직을 할수도 있다. 그러니 충분히 노력하라 말한다.

 

나는 돈 들이지 않고도 많은것을 해 낼수 있다.

똑똑한 질문과 부탁으로 많은것을 해낼수 있다.

고객을 사로잡으면 많은것을 해낼수 있다.

직원을 통해 많은 것을 해 낼수 있다.

 

몇가지만 적었지만 내가 실천하고 혹시나 적극적으로 수용할수 있는 내용들에 대해서

조금더 집중을 해서 보았다.  무슨일을 할때 돈이 우선이 되었던 나의 생각이 바뀌었고, 노력한

열정으로는 누구도 당해내지 못한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울타리 안에서 해결할려고 하지 말고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활동을 하면 사람이 달라고지고 얻어지는 것도 달라질것이다. 그사람들은

기다리고 있을 지도 모른다. 물어봐 주기를 말이다.

열정적인 CEO는 직원을 다루는 법을 안다. 믿어 봐라 안 믿을 때보다 일의 효과가 높아질 것이다.

질책만이 최선은 아니다. 어떻게 열정을 끌어 낼것인가에 집중하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