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싸워서 이기는 작은 회사 사장의 전략 - “10억 회사가 1000억 매출 회사를 흉내 내면 안 된다!”
이노우에 다쓰야 지음, 최려진 옮김 / 마일스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대기업과 싸워서 이기는

작은회사 사장의 전략

마일스톤

이노우에 다쓰야 지음

최려진 옮김

이책을 쓴 이유는 꿈같은 스토리는 없다. 억만장자가 되었다는 아름다운 이야기도 없다. 그저 '작은 기업 생존법'과

관련된 '진짜 이야기'만 쓰여 있다고 못 받아 쓰여져 있다. 덜컥 겁이 나지만 대기업은 나름의 사규와 지켜져 내려온

규칙들이 있지만 창업의 작은회사는 무엇이든 처음부터 시작을 해야 한다. 대기업처럼 행동하고 말했다가는 망하기

쉽상이다. 달다 단 이야기는 당신이 성공한 후 다른사람에게 말하라. 지금은 쓰디 쓴 이야기를 읽을차례이다.

무엇이든 10초이내에 고객이 이미지를 떠올수 없다면 다시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장님에게 코끼를 설명하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무엇이든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것이 저절로 이미지가 떠오르기 때문이다.

'섭취한 음식물 속의 지방을 통째로 감싸 대변으로 내보세요' 어떤가? 한줄로 모든것을 이해하지 되지 않나 싶다.

요즘은 커피숍도, 핸드메이드도 브랜드화를 한다. 일본은 대를 이어서 자전거포를 하는데 구태여 광고하지 않아도

'**사거리' 떠오른 자전거포가 있다는 자체도 브랜드인것이다. 차근차근 장기전으로 만들어보길 바란다.

무엇이든 최선을 대해서 쏟아 붓는것도 좋고, 블루오션을 발견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내가 좋고 발견한것을 다름사람은,

대기업은 아이디어를 발견하여 똑같은 제품을 만든다. 그렇기에 항상 앞을 바라보아 대안상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오락실에서, 피씨방으로, 키즈카페로, 생일파티룸으로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회사은 차근차근 한다고 해도 매년 한단계 한단계 상승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보다 힘들다. 계획을 세웠다. 풀어내기

보다는 처음부터 발전이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수평선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바닥으로 내려앉는 것은 아니더라고

몇년간은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공하는 사업계획 그래프의 비밀은 여기에 있다. 향후 5-10년을 바라보고 계획을

세우라는 것이다.

직업의 모든가 사장마음같지 않다. 사장또한 어떻게 직업관리를 해야할지 모른다. 그러기에 더욱더 직원관리에 힘을

써야 하며 내가 하지 못하는 것을 열심히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잘하는 직원을 만드는것이 좋다. 사장이 너무 열심히

하면 직원들은 '음, 내가 애쓰지 않아도 사장님이 다 알아서 할 거야'가 된다. 절대로 '사장님이 그렇게까지 애쓰는데

나도 열심히 해야지'하는 직원은 없다. 회사를 키워나는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을 키우는것이 얼마나 많이 남는 장사인지

꼭 기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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