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뜻대로 되는 게 아니란다 - 옥스퍼드 써니 할머니의 유쾌한 인생조언
김성희 지음 / 쌤앤파커스 / 201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옥스퍼드 써니 할머니의 유쾌한 인생조언

인생은 뜻대로 되는 게 아니란다.

쌤앤파커스

김성희 지음

인생은 뜻대로 되는 게 아니지만, 인생을 바라보는 태도는 뜻대로 바꿀 수 있습니다.

참 사는 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우는 것은 더 힘들고 그래도 내 생각만 하면은 하늘을 휠휠 날아다며서

책도 보고 미술관도 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싶지만, 금적인 부분에서 항상 자유롭지 못하다. 금적적인

부분이 자유롭다면 다닐수 있을까? 그렇지도 않을 것이다. 좀더 편하고 휴식의 공간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아니면 우울증에 빠지거나 요즘은 감기처럼 온다니 나도 피할수 있으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써니'처럼 살수 있을까 거창한 질문과 거창한 답을 정해놓고 사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까 그저 하루 하루 열심히 사는 것이다. 내일이 있을 거라는 것은 애시당초

보려라 그러면 세상은 아쉽고 또 아쉽지 않을까 내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어느 순간에 이만큼 상승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써니, 부럽다. 공부도 할만큼 했고 엄친할머니가 아니라고 하지만 공부하라고 장학금 준다는 남편에 공부하고

돈을 주는 딸에 아들에 이정도면 충분하다. 살아보고 겪어보니 꿈은 찾는 것이 아니라 지금 할수 있는거, 즐길수

있는 것부터 하다보면 꿈이 생겨지지는 것이 아닐까 말하다. 그렇다. 지금의 현재의 모습에 만족하지 못하겠지만

그냥 손 놓고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할수 있는 것에 힘써보자는 것이다.

사소함은 우리를 위대하게 한다. 작은 것에 감동하고,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 작은 친절함이 모든것을 판단하기도

한다. 사소함에 목숨까지는 아니지만 작은것에 감동한다는 것은 공감한다. 전에 외국인의 도움을 받았던 적이 있다.

그 외국인의 나라는 베트남, 나에게는 베트남은 친절의 나라로 기억하게 되고 베트남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고

고맙게 느껴진다. 이런것 처럼 자신의 가치관이나 삶의 의지또한 아주 작은 것에 바뀔수 있는 것이다. 세상은

배울것이 참 많은 곳이다.

독서회 활동을 하고 있는데 책을 읽고서 토론하는 곳이다 토론도 좋지만 왜 그렇게 할말이 많은지 머리 속에 있는

것을 쏟아내지 못하면 큰일이라도 일어나는 것처럼 전부터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지만 왜 그렇게 듣는 것이 안되는지

모르겠다. 남들이 자기할말만 하고 떠드는것을 보면 답답하고 한심해 보이면서 항상 내가 그렇게 하고 있으니

이제는 제대로 듣도 필요한 말만 하는 것을 정말로 정신차리고 해야 겠다. 항상 정신차리고 보면 집에 와서 보면

입을 다물고 있지 못한것에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자식키우는것에 최선과 양보가 최고의 방법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다르게 모든일을 최선과 양보가 책을 질까 싶다.

어디가면 항상 말을 한다. 아이를 붙잡고 있는 끈을 놓아야 아이도 살고 부모도 산다. 절벽에 서있는 아이를 잡고 있는

끈을 놓아버리면 아이는 죽을 것 같지만 놓아야만 부모도 아아도 산다는 것이다. 조금만 조금만 아이의 숨통을 열어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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