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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참 멋지다
일론 비클란드 그림,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글, 일론 비클란드 그림, 이명아 옮김 / 북뱅크 / 2014년 1월
평점 :
절판
학교 참 멋지다
북뱅크
글 아스트리 린드그렌
그림 일론 비클란드
옮김 이명아
학교라는 곳이 가기전에는 천국같고 무언가 성장의 첫걸음 같지만
막고 알고 나면 별거 아니고 힘들면 힘들지 재미있지만은 아닌것이다.
학교는 가도 후회 안가도 후회????!!!!
린드그랜 선생님이 몇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말광량이 삐삐를 보고 자랐고 저희 집 아이들은 책으로 삐삐를 보고 자랐습니다.
인터넷 다운로드 싸이트를 찾아보니 삐삐 어린이 드라마가 있더군요.
몇몇 엄마들에게 물어보니 보여준 엄마도 있더군요.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고
아이가 좋아하니 저도 같이 다시 한번 보고 싶습니다.
페터와 레나는 남매입니다.
페터는 학교를 다니고 레나는 안다니나 봅니다.
요즘은 어린이집이 너무 잘되어 있고 많은 엄마들이 맞벌이를 많이 하다보니
집에 있는 아이는 그리 많치 않습니다.
레나는 학교에 다니고 싶나 봅니다.
8살조카는 어린이집은 5년을 다녔는데도 학교가는것에 기다를 무척 많이 합니다.
자기가 학교를 갈만큼 자랐다는 것에 신나하고 학교가면 무언가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가봅니다.
아이에게 보여주었더니 자기는 학교 안가고 어린이집 간다고 합니다.
'언니는 학교 가고 나는 어린이집 간다.' 하면서 말이죠.
계절이 가을인가 봅니다. 단풍도 들고 구슬치기도 하고 긴팔을 입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복잡한것 같지만 다양하고 세밀한 그림또한 보는재미가 있습니다.
숨은그림 찾기처럼 책을 읽고 난후 다른방법으로 책을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