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논술 6개월 - 4학년 (2020)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우등생논술 7월호+우등생학습 여름방학호

천재교육

 

 

우등생 논술 7월호 표지에는 남자아이가 장식했군요

아이가 아쉬워합니다. 전에 우등생 논술 표지모델 신청을 한적이 있거든요.

마침 결혼식이 있어서 이쁘게 사진을 찍어서 이메일로 사진을 올리고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서

아쉽지만 그래도 실제로 신청을 해봤다는 것에 만족을 느낍니다.

그래서 서울에서 오는 전화는 무조건 받아봅니다. 무조건 스펨전화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이번호의 특집은 야스쿠니 신사입니다. 6학년쯤 되고 보니 아이가 뉴스에도 관심을 보이고

대화가 됩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뉴스에 나오는 이야기도 나누게 됩니다.

아이는 나쁜다는 것은 알지만 왜 나쁜것인지 어떤 내용인지 정확하게 모르고 있더라고요

아주 좋은 기회인것 같아서 같이 읽어보면 대화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전쟁의 주범들을 신사에 모셔놓고 참배를 하거나 공물을 받친다는 말에 놀라워합니다.

즉 전쟁의 주범이 아닌 영웅를 모신다는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편집장님이 다음달에는 혼자해야 하나고 하니 자기가 가서 도와주면 안되냐고 인턴으로 쓰면 안되냐고 물어도 보네요.^^

우등생학습 7-8월 합권호가 나왔네요. 여름방학호라고 하면 이해가 빠르겠지요.

방학동안은 천천히 2학기 내용을 뒤집어 보라는 의도인것 같습니다. 1학기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으니

2학기에도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1학기 시작할때에 수학만 미리 선행을 했습니다. 선행이란는 말이 나쁜말 같지만

1년이상 하는 아이들이 아니라면 한달정도 미리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리 보는 문제는 절반정만 이해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학교수업으로 채워지면

된다고 판단됩니다. 아이는 안배운겉에 어떻게 풀어하면서 겁을 내지만 의외로 시원시원하게 풀어나갑니다.

왜냐 틀려도 안배운거라고 하면되니깐부담없어 하는것 같습니다.

국어수학사회과학이 2학기전체가 나오니 다음학기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데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핵심정리를 보고 어려운 단어에 대한 설명도 보고 문제를 풀다보면은 의외로 틀린문제가

많지 않다. 아이는 어렵다고 먼저 이야기하지만 실제로 정반대이다.

나는 틀린문제만 표시해놓은 편인데 비가 많이 오질 않는다.

아이는 동그라미를 해주면 안되냐고 하지만 잘 안되는 나의 버릇중에 하나이다.

한장에 틀린문제가 없다면 크게 동그라미 하나 그려주는데 그것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나 봅니다.

방학준비를 제대로 마치고 나니 괜히 신이납니다. 좋은 책도 많이 보고

우등생학습도 하고 즐거운 방학이 될듯 합니다. 좋은구경도 많이 다닐생각입니다.

이참에 우등생논술에 나오는 나의 문화유산답기를 따라 여행을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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