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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공부 습관의 힘 -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우는 공부 습관의 비밀 ㅣ 어린이를 위한 힘 시리즈
김세정 지음, 최지영 그림 / 참돌어린이 / 2013년 6월
평점 :
어린이를 위한 공부습관의 힘
참돌어린이
김세정 지음
최지영 그림
공부습관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하루에 일정한 시간을 맞추어 1시간이상 공부하는 습관?
책은 하루에 한권씩 읽는 습관?
문제집을 밀리지 않고 하루분량을 하는습관?
뭐라고 딱히 설명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이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책읽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이라는 것이다.



뉴스에 관심있는 만큼 보인이나 보다. 얼마전에 마가렛 대처수상이 죽었다느 뉴스를 보았다며 읽는다.
아버지의 정치관심으로 자연스럽게 대처도 관심을 보이게 되었다.
시대상으로 여성으로써 정치계에 합류한다는 자체도 힘이 들때인데 수상까지 올라갔으며
세번까지 역임하게 되었으니 철의 여인이라는 말이 틀리지 않다고 느껴진다.
대체가 댄스파티에 가고 싶다고 할때 아버지가 했던 말이 기억난다.
"마가렛, 남들이 하는 일이라도 항상 옳은 건 아니란다. 남들이 한다고 무조건
따라하지 말고, 네가 옳다고 판단하는 일을 하렴. 그러면 사람들도 자연스럽게 널 따르게 될 거야."
대처의 정치가 바르지 않고 판단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쉽게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은 인정한다고 말한다.
정치가를 꿈꾸는 아이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지 않을까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대처에 관련된 책을 보고 싶다고 한다.



케네디는를 생각하면 7막7장의 홍정욱이 생각이 난다.
저는 최근에서야 읽었는데 읽으면서 아이랑 같이 미국에 가서 죽을둥 살둥으로 공부를 했다는 내용을 이에게 보여주었던 것이 기억이나며
케네디 대통령을 존경하여 어린나이에 유학까지 생각하게 되었다는 말을 해준기억이나서인지 아이가 관심있게 봅니다.
대통령으로써 나라에 무엇을 보탬이 될까 고민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국민들이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것인지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여러분, 나라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 줄 것인가 묻지 말고,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십시오."
암살을 당했다는 것에 놀라워한다. 마지막 꿈이 대통령을 꿈꾸는 아이여서 일까 겁이나나 보다.
박근혜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대통령도 암살당했다는 것을 알고 있더라고요
꿈이 수시로 바뀌기도 하지만 지금 읽는 것이 나라에 관심갖게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