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 고대~중세 인문학 만세 시리즈
페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음,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김, 심금숙 감수 / 책빛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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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대표하는 길라잡이가 안내하는 세계사 1 고대~중세 

책빛

체르난도 가르시아 데 코르타사르 지음

훌리우스 그림

유혜경 옮김

심금숙 감수

 

6학년이 되면서 부쩍 세계사에 관심을 가진다.

교과서에 나오는 것에 대한 부담감보다는 중학교에 올라가서 남보다 뒤쳐질까봐가 더겁이 나나보다.

세계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보니 읽을때 마다 몇장 읽고나서 나가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만화책으로 대체를 시작했습니다.

어느정도 익숙해 졌다 싶어서 글을 된 짧은 세계사인

길라잡이 세계사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1권은 고대에서부터 중세까지 나온다.

지루하지 않도록 단락단락 흥미가 끌만한 제목으로 되어져 있다.

모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은 히브리 인들이 유대인으로 불렸다는 다는 이야기가 나온는 부분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오랫동안 세상을 떠돌아 다녀야 하는 이유를 알수 있었다고 한다.

또 그들이 쓴 책이 성경이라는 것도 알수 있엇다고 한다.

공자에 대한 이야기는 4대성인을 들먹이면서 열심이 아는척을 한다.

자기가 아는 것을 입으로 뱉어내면서 익히는 스타일인 아이는 열심히 말을 하기에 엄마가 쪼매 괴롭기도

하지만 외우는데는 아주 좋은 방법인것 같다

 

전에 호르메스의 일리아드를 읽은적이 있는데 너무나 두꺼운 책이어서 힘이 들었었다.

어려운 단어들의 집합체인 이책은 길라잡이 세계사를 읽고서 읽었더라면 어느정도의

배경지식이 생격서 한결 수월하게 읽었을것을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을 가고 싶다는 말을 자주하는데 역시나 진시활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다시한번 중국에 가고 싶다고 한다.

진시황의 무덤에 가서 사람들의 표정이 전부다 다르다는데 직접한번 보고 싶단다.

책을 불타웠다는 부분에서는 아이가 더 아까워한다. "그책 다 나나 주지" 하면서 푸념을 하기도 한다.

 

성경의 나름 반대인 코란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마함마드의 계시가 담긴책이며

그림을 그릴때 얼굴을 하얀천으로 덮여서 져있어서 얼굴이 보이지 않은다고 했더니

아이가 아주 신기해 한다. 코란을 믿는 사람들을 이슬람이라고 한다고 했더니 책에도 나온다며 맞장구를 찬다.

 

마르코폴로에 대한 이야길 빼놓을수 없다. 베네치아에서 중국까지 찾아왔다는 사실만으로 대단하다.

또한 기록이 남아있다는 것도 너무 신기하다.

책에 나온데로 살아돌아온것만으로도 기적같은 일이다.

하멜표류기가 생각난다고 한다.  하멜은 자기의 품삵을 받기위해서 쓴 책이기도 했더니 재미있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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