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왜 파랗죠? - 부모가 꼽은 아이들이 묻는 과학 난제 풀과바람 지식나무 21
이영란 지음, 노기동 그림 / 풀과바람(영교출판) / 2013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하늘은 왜 파랗죠?

풀과 바람

이영란 글

그림 노기동

부모가 아이들이 묻는 질문에 대답하기 곤란한것이 많이 있죠.

다른 분들은 아이가 꼭 질문에 답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말한다.

단지 엄마랑 같이 대화를 하고 싶은 마음에 자꾸만 질문을 하고 싶었던 거라고 말이다.

책을 읽으면 읽으수록 아이가 평소에 물어 봤던 질문들이 많이 나왔다.

하늘은 왜 파랗냐? 무지개 빛깔의 파랑이 잘 흩어지기 때문에(빛이 흩어지는 현상-빛의 산란)이다.

북극은 러시아, 아이슬란드, 핀란드, 노르웨이등 여러나라의 영토로 되어 있다.

남극은 20세기에 들어서 미국과 소련은 평화적으로 문제를 히결하기위해 남극조약을 만들었다. 따로 주인은 없다.

바닷속 지진 즉 쓰나미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많이 나와서

최근 일본에 대한 이야기가 기억이 나는 더 많이 유심히 보는 것 같다.

아주 오랜된 일을 어떻게 알게 된느 것에 대해서

암석, 화석,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등 많은 방법이 있다고 한다.

아이의 말을 빌리자면

"땅속에 보물이 숨겨져 있는 거네" 합니다.

엄마도 몰라던 새로운 사실들

무대륙의 비밀은 프랑스 신부가 스페인 신부의 책을 발견했다. 1864년에 인도에서 무대륙에 대한 점토판이 발견되었다.

10개 종족이 살고 있고 인구는 6400만명이나 되고 지배계층은 하얀피부에 검은눈, 검은머리를 가졌다고 한다.

정말 신기하고 그에 관련된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록을만 남아있다는 사실이 나무나 아쉽다.

화성에 40억년 전에는 지구와 같은 행성이었다고 한다.

우리도 그러한 행성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과 우리 지구같은 행성이 어딘가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분명 외계인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궁금증과 엄마의 궁금증을 동시에 해결할수 있는 책이었다.

즐거움과 속시원함을 한방에 해결해 줄수 있는 책이었다.

같은 책을 읽으면서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어서 더 좋았다.

이런 질문이 궁금하지 않았냐? 이거 알고 있었냐? 하면서 서로에 대한

상식을 높이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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