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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카페 무작정 따라하기 - 콘셉트, 인테리어, 상권, 메뉴개발, 홍보, 직원관리까지 카페 창업의 모든 것! ㅣ 무작정 따라하기 창업
권법인 지음 / 길벗 / 2013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동네 카페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
지은이 권법인
저는 사실 동네 카페보다는 십자수 가게를 하고 싶었다. 더불어 뜨개방이나 리본가게를 하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고 해서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러다보나 아이템 카페로 커피와 십자수가게를 동시에 할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무슨 일이든 돈이 앞장을 서서 막아서기도 하지만
기본적은 콘셉이나 인터리어, 홍보에 관한것은 비슷한것 같아서 열심히 보았다.



안철수씨가 무슨일을 시작하기전에 그에 관련된 책을 대여섯권정도 읽고 시작을 한다고 합니다.
비슷한 분야에 관해서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포스트잇을 어디다 붙여 놓아야 할지 모르겠더군요.
모두다 나에게 맞고 궁금한점이 라서 말이죠.



. 커피를 좋아한다면 그냥 손님하라는 말이 공감합니다. 일단 장사를 시작한다는 것은 모두가 경쟁자 이며
가만히 앉아서 커피맛만 보고 있을 수는 없으니 말이다.
. 창업을 생각한다고 해서 무조건 샆를 내지 말라는말 너무 와 닿는다.
남편과 가끔 이야기를 하는데 둘중에 하나는 월급을 받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말에 공금한다.
나중에 자리를 잡히면 몰라고 둘다 그만두고 올인하고 사표를 덕컥 내고나서는 후회가 따라오기 마련이다.
진지하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길때다.
주말에 바리스카 교육도 받고, 평일 야간반도 있으니 다니면서 생각해 보라
진짜 내가 하고 싶은지 적성에 맞는지도 생각해 보고 말이다.
. 컨셉이 중요하긴 하다. 남들하는 것으로는 성공하기 힘들다. 브랜드 커피점은 본점에서 무언가 다 해줄거라는
생각은 버려라 그러다가 쫄닥 망한다. (여행, 꽃집, 옥상, 야회, 미용, 전원, 빵집, 신발아주 겹하여 다양하게 생각해 볼수 있다. )
. 내일 배움 카드제 이용하면 커피 교육이 공짜란다.
나라에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바리스타, 로스팅, 핸드드립, 라떼아트, 커피응용 음료등
듣고 싶은 것은 신중하게 한달전에 미리 신청하라.
. 좋은 정부 지원금도 있으니 반드시 찾아봐라. (소상공인진흥원, 근로복지공단 등)
정책자금이라하여 상환기간이 짧다, 나라에서 보증을 서준다. 금리가 은행보다 저렴하다.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다.
본인의 상황에 맞는 자금을 받을 수 있다.
가오푼이 중요하며 정확한 지적질이 필요하다.
첫날에는 가급적 공짜 손님은 사절, 실전이니 체크인 할것도 많을 것이다.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라. 커피잔에서 종이컵으로, 사장위치에서 손님자리에 앉아보기도 하고 말이다.
이벤트성의 홍보물도 생각해 보고 (말을 잘 붙이면 1년 열두달 이벤트는 끝이 없다)
장사가 안된다고 힘들어 하지말고 손님들에게 직접적으로 설문을 해보는 것도 좋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리필써비스나 쿠폰활용도 좋다.
비슷한 창업을 하더라고 이것저것 창업관련 책을 알아보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한가지만 파고있으면 소견을 좁아질수도 있다.